허경영이 바라 본 한국의 문제점.

안타깝다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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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허경영이 그저 ㅂ ㅅ 라고 생각 했다.

 

세계를 통일하고 공중부양을 한다니

 

황제가 되겠다니 그런 말을 케이블티비에서 나와 해대는 소리는 모두

 

개 소리라고 생각했다.

 

 

나이가 점점 서른에 가까워지니

 

관심도 없던 정치와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니

 

참으로 답답하며

 

총선의 투표결과에 한 숨만 나왔다.

 

그러던 중 올해도 어김없이

 

 

대선출마를 선포하는 허경영!

 

안철수,박근혜,문재인 사이에서 혼자만의 리그를 만들려고 하니

 

참으로 우습기만했다.

 

그런데 그 의 공약을 보고있으니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은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1. 성희롱,논문 표절한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 국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2개월만에 개원해서 현 국회의원 모두 옷을 벗기고

 

정당제도 폐지후 모두 무소속으로 투표시키겠다고 한다.

 

ㅋㅋ 개인적으로 몇명만 벗기면 된다고 난 생각한다.

 

 

2.학생이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한단다.

 

그래 그럼 학원은 한 군대만 가면 되는거다. ㅋㅋ

 

현재 사교육비에 대한 문제점을 알 고 있기는하다.ㅋ

 

 

 

3.결혼시 1억원 무상지급.

 

요즘 편균결혼 비용이 약 2억쯤 된단다.[통계자료]

 

신혼집 장만이 거의 1억이니 국가에서 집은 해결해 주는 셈이다.

 

결혼하려면 배우자와 1억만 있으면 된다. ㅋㅋㅋㅋㅋ

 

 

 

4.대학등록금 100% 정부지원

 

이 나라는 ㅈ 나게 공부해서 인 서울해도

 

등록금이 문제다. 학생등골 부모님 등골다 빠진다.

 

현 대통령은 50%해 준다고 했는데 말년이 다되가도 관심조차없다.

 

그에게 관심이라곤 김제동 김미화 사생활...ㅋㅋ

 

 

5.국가가 직접 나서서 일자리 알선

 

ㅈ나게 공부해서 인서울해서 졸업해도

 

취업은 힘들고 중소기업은 리스크를 안고 들어가야한다.

 

 

6.징병제를 모병제

 

2년동안 총쏘고 포쏘고 전문기술 하나 배워오면

 

전역후 한달만에 까먹지 기억나는 건 군번과 내무실 고춧가루만 기억난다.ㅋㅋ

 

 

 

이래저래 ㅂ ㅅ 같은 허경영도 우리나라 문제점을 잘아는데

 

이것은 몇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사람을 대통령 시킬 순 없고 ㅋㅋ

 

그냥 이래저래 웃기는 나라에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