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 다가올 생각을하니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얼마전 나주에 개장수가 뜬장에 아이들 몸움직일 구멍도 없이 꽉꽉 체워놓고 판다길래 혹시나 하는마음에 방문하였습니다. 70대의 주인할아버지란 사람이 있더군요 아이들 상태는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백구 누렁이들 큰아이들이나 작은아이들이나 모두 약한 아이들에게 달라들어서 물어뜯습니다. 주인이라는 사람은 말릴생각조차 하지를 않아요 한구석에는 노란콧물을 흘리며 6개월가량된 아이가 눈이 뒤집힌체 간신히 숨을 쉽니다. 홍역이에요 3개월쯤된 자견들은 바글바글 좁은우리에 놓여져있습니다. 구석에 앉아 물끄러미 저희를 쳐다보고있는 작은아이와 총 세마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근수로 팔더군요 그 작은아이들도 작은 두마리는 35000원 조금 큰아니는 40000원을 주라고 합니다.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병원으로가서 홍역검사를했어요 . 가장상태가 좋지않는 두마리를 검사했더니 홍역이네요.. 처음부터 홍역일것을 예상하고.. 뜬장에서 내려와 땅이라도 밟아보고 맛있는거라도 몇일먹이고 보내더라도 보내주자고 데리고온 아이들입니다. 나주천사들집에는 100여마리가 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좀 떨어진곳에 빈 콘테이너를 빌려서 아이들을 보호하였습니다. 날로 아이들 상태가 나빠집니다. 나주천사들집 매니저님이 하루에 몇번씩이고 울시면서 전화가 옵니다 이 불쌍한것들을 어찌해야하냐고 지금 보내기에는 너무 가엽지만 병으로 고생할생각하면 보내줘야할것같다고... 결국 물도 밥도 못먹는 아이들 둘을 하늘로 보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아이는 홍역이 아니라고하는데 날로 쑥쑥 커가는데..입양처가 구해지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나주천사들집 http://cafe.naver.com/angelshousa 42
개고기집에서 근수로 계산해서 구조해왔습니다.(아고라펌)
초복이 다가올 생각을하니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얼마전 나주에 개장수가 뜬장에 아이들 몸움직일 구멍도 없이 꽉꽉 체워놓고 판다길래
혹시나 하는마음에 방문하였습니다.
70대의 주인할아버지란 사람이 있더군요
아이들 상태는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백구 누렁이들 큰아이들이나 작은아이들이나 모두 약한 아이들에게 달라들어서 물어뜯습니다.
주인이라는 사람은 말릴생각조차 하지를 않아요
한구석에는 노란콧물을 흘리며 6개월가량된 아이가 눈이 뒤집힌체 간신히 숨을 쉽니다.
홍역이에요
3개월쯤된 자견들은 바글바글 좁은우리에 놓여져있습니다.
구석에 앉아 물끄러미 저희를 쳐다보고있는 작은아이와 총 세마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근수로 팔더군요 그 작은아이들도
작은 두마리는 35000원 조금 큰아니는 40000원을 주라고 합니다.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병원으로가서 홍역검사를했어요 .
가장상태가 좋지않는 두마리를 검사했더니 홍역이네요..
처음부터 홍역일것을 예상하고.. 뜬장에서 내려와 땅이라도 밟아보고 맛있는거라도 몇일먹이고
보내더라도 보내주자고 데리고온 아이들입니다.
나주천사들집에는 100여마리가 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좀 떨어진곳에 빈 콘테이너를 빌려서 아이들을 보호하였습니다.
날로 아이들 상태가 나빠집니다.
나주천사들집 매니저님이 하루에 몇번씩이고 울시면서 전화가 옵니다
이 불쌍한것들을 어찌해야하냐고
지금 보내기에는 너무 가엽지만 병으로 고생할생각하면 보내줘야할것같다고...
결국 물도 밥도 못먹는 아이들 둘을 하늘로 보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아이는 홍역이 아니라고하는데
날로 쑥쑥 커가는데..입양처가 구해지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나주천사들집
http://cafe.naver.com/angelsho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