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생긴 개웃겻던 실화★

슴살청년2012.04.19
조회4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가끔 아주 가~~~~~아끔 판을 즐겨보는 슴살 청년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한 2주 전쯤에 버스에서 엄청 웃긴 상황을 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 처녀 잘 살고 있을라낰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 여자친구도 없고 할일도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

 

암튼 거두절미하고 얘기 시작하겠음

 

2주 전쯤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재수비용을 벌려고 알바를 다니고 있었음

난 파주에 살기 때문에 대화역쪽에 있는 현대백화점에 가려면 66번이나 150번을 타야했음

 

알바가려고 66을 타고 자리가 한자리 밖에 없어서

젤 뒷자리에 앉았는데 내 다음 정거장에 어떤 곱상하고도 이쁜 여자가 탐

 

내가 마지막에 앉았기 때문에 그 여자 자리가 없었음

 

그래서 그 여잔 출구반대편쪽에 손잡이 잡고 서있었음

 

한 10분쯤 되니까 계속 고개가 앞뒤로 왔다갔다 흔들림

 

그사이에 사람들이 엄청많이탔지만 난 그 여인네를 계속 바라보고 또 바라보고 있었음ㅋ왜?이뻐서

 

난 아 조는구나ㅋㅋㅋㅋㅋㅋ예쁜여자도 조넼ㅋㅋㅋㅋㅋ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있었는데

 

그리고 또 한 5분쯤 지낫나 갑자기 풀썩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진짜 다 깜짝 놀라고 그 여자 쪽팔렷는지 안 일어나서 버스기사가 막 흔들어 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중간에 버스기사가 기절한줄 알고 업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버스타서 지각햇다

 

졸다가 쓰러졌다고 버스기사한테 말해주고 싶었는뎈ㅋㅋ여자가 진짜 쪽팔릴까봐 말 못했음ㅠㅠㅠ

 

기절연기 진짴ㅋㅋ 여우주연상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 영화계는 진짜 발전할꺼임 이런 여인네들이

 

곳곳에 은거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독들 이런 여자 캐스팅해가요

 

암튼 그여인네가 판쓸줄알고 2주동안 판을 기웃거렸건만 결국 안써서 내가 씀

 

그 여인네 한번 봅시다 나 그거 다봤어 너의 그 입가의 미소

 

 

 

 

 

 

 

 

 

어떻게 끝냄

 

걍 추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