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 한 살 갓 새내기가 된 여자 사람입니다 :) 네, 저 재수해서 대학교 들어갔습니다. 남들이 우와 하는 만큼의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제가 몸담고 싶은 학과와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많이 어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겪은 일을 바탕으로 삼아서 지금 이 순간 고민하고, 걱정하고 눈물을 흘리는 분 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 먼저 저는 제 가족들과 절 믿어준 친척분들께 큰 상처를 드린 사람입니다. 제 잘못인데도 불구하고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제가 상처 받을까 배려해 주셨는데 정말 이기적이게도 두렵다는 이유로 거짓말을 하고 둘러대기 바빴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에 대해서 인정하고 먼저 사과할 줄 아는게 맞다고 배웠는데 저 정말 이기적이고 나빴죠, 물론 저도 악의를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 정말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또 한번 이기적인 것은, 제가 상처를 드리고 저로 인해 피해를 보셨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되레 배우는 것만 생겼다는 것이구요, 이게 제가 꼭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이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부족한 환경에서만 자라서 그런지 제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남에 대한 질투도 많이 했고 사람을 그닥 좋아하고 사랑하질 못했어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허점을 꼭 알고 싶고, 제가 싫어하는 사람은 고통받길 바라고 어떻게 보면 사람의 당연한 본성일 수도 있겠지만요 지금 당장 내 옆의 얄미운 친구가 나를 앞서간다 느끼더라도 지금 당장 내가 가질 수 없는 모든 것들에 대해 화가 나고 억울하다고 느끼더라도 또 지금 내 앞에 놓인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캄캄한 분들에게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 '모든 고통을 견뎌야 하는 첫 걸음은 어렵지만 일단 한번 디디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모든 사람에게는 허점이 있기 마련이에요, 실수 한 번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정말 단 한명도 없어요 하지만 실패 없이 성공을 만든 사람 없구요, 자다 깨서 성공한 사람도 없구요 그저 그렇게 살아가다 성공을 얻은 사람 또한 없습니다. 나에게는 조금 미워보이고 질투가 나더라도 그 사람에겐 나에게 없던 인내와 용기 성실함이 있을거에요 그래도 너무너무 얄밉다, 그럴 땐 이렇게 자신한테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얄밉지만 니가 잘한 것 인정해. 하지만 난 너보다 더 잘해낼거야' 이렇게요 : ) 또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다던가, 친구에게 거짓말을 해 내 상황이 너무 난처할 때 솔직해 지는게 답이란건 알겠지만 그 시작이 너무 두렵고 까마득하게만 느껴지시는 분들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되어있다는 것 다 알고 계시죠? 이건 남들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물론 내 잘못이 있다면 혼나야겠죠, 왜 그랬니 실망이야 어떤 말을 듣게 될지는 몰라요. 하지만 먼저 진실을 고백하고 미안하다고 마음을 털어 놓는 순간 그 사람에겐 믿음이 생길거에요 '이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구나' 이런 믿음이요 : ) 조금만 생각의 방식을 바꾸면 세상 살아간다는게 그렇게 어렵고 갑갑하지만은 않을거에요 혹시나 어려운 일 있다면 저한테 쪽지 해주세요 제 일처럼 같이 고민해드리고 싶어요 카톡 아이디를 남겨주셔도 좋구요, 쪽지로 그 이야기를 들려주셔도 좋아요 지금 당장 현실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분들 생각의 틀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그러면 답이 보일거에요, 화이팅 : )
지금 내 눈앞의 일이 두려운 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 한 살 갓 새내기가 된 여자 사람입니다 :)
네, 저 재수해서 대학교 들어갔습니다. 남들이 우와 하는 만큼의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제가 몸담고 싶은 학과와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많이 어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겪은 일을 바탕으로 삼아서
지금 이 순간 고민하고, 걱정하고 눈물을 흘리는 분 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
먼저 저는 제 가족들과 절 믿어준 친척분들께 큰 상처를 드린 사람입니다.
제 잘못인데도 불구하고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제가 상처 받을까 배려해 주셨는데
정말 이기적이게도 두렵다는 이유로 거짓말을 하고 둘러대기 바빴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에 대해서 인정하고 먼저 사과할 줄 아는게 맞다고 배웠는데
저 정말 이기적이고 나빴죠, 물론 저도 악의를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 정말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또 한번 이기적인 것은, 제가 상처를 드리고 저로 인해 피해를 보셨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되레 배우는 것만 생겼다는 것이구요, 이게 제가 꼭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이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부족한 환경에서만 자라서 그런지 제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남에 대한 질투도 많이 했고 사람을 그닥 좋아하고 사랑하질 못했어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허점을 꼭 알고 싶고, 제가 싫어하는 사람은 고통받길 바라고
어떻게 보면 사람의 당연한 본성일 수도 있겠지만요
지금 당장 내 옆의 얄미운 친구가 나를 앞서간다 느끼더라도
지금 당장 내가 가질 수 없는 모든 것들에 대해 화가 나고 억울하다고 느끼더라도
또 지금 내 앞에 놓인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캄캄한 분들에게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
'모든 고통을 견뎌야 하는 첫 걸음은 어렵지만 일단 한번 디디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모든 사람에게는 허점이 있기 마련이에요, 실수 한 번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정말 단 한명도 없어요
하지만 실패 없이 성공을 만든 사람 없구요, 자다 깨서 성공한 사람도 없구요
그저 그렇게 살아가다 성공을 얻은 사람 또한 없습니다.
나에게는 조금 미워보이고 질투가 나더라도 그 사람에겐 나에게 없던 인내와 용기 성실함이 있을거에요
그래도 너무너무 얄밉다, 그럴 땐 이렇게 자신한테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얄밉지만 니가 잘한 것 인정해. 하지만 난 너보다 더 잘해낼거야' 이렇게요 : )
또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다던가, 친구에게 거짓말을 해 내 상황이 너무 난처할 때
솔직해 지는게 답이란건 알겠지만 그 시작이 너무 두렵고 까마득하게만 느껴지시는 분들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되어있다는 것 다 알고 계시죠? 이건 남들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물론 내 잘못이 있다면 혼나야겠죠, 왜 그랬니 실망이야 어떤 말을 듣게 될지는 몰라요.
하지만 먼저 진실을 고백하고 미안하다고 마음을 털어 놓는 순간 그 사람에겐 믿음이 생길거에요
'이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구나' 이런 믿음이요 : )
조금만 생각의 방식을 바꾸면 세상 살아간다는게 그렇게 어렵고 갑갑하지만은 않을거에요
혹시나 어려운 일 있다면 저한테 쪽지 해주세요 제 일처럼 같이 고민해드리고 싶어요
카톡 아이디를 남겨주셔도 좋구요, 쪽지로 그 이야기를 들려주셔도 좋아요
지금 당장 현실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분들
생각의 틀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그러면 답이 보일거에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