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을 말하면 저번 겨울에 아는 누나로부터 여성분을 소개 받아서 올해 3월 화이트데이까지 서로 연락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서로 맘에 들어서 고백을 하면 이루어 질것 같았습니다. 서로 맘에 든것은 어떻게 느꼈나면 그 여성분이 제 핸드폰을 가져가서 카카오톡에 즐겨찾기 플러스 카톡 배경에 자기 사진까지 해놓는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 후 화이트 데이날 고백 하려고 사탕도 주고 밥도 같이 먹으려고 연락했습니다. 근데 카톡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할말 있다고 그래서 말해보라고 했는데 카톡으로 우리가 너무 깊은 사이가 되기전에 말하는게 예의 같다고 자기가 너무 바빠서 다른 사람을 챙길 여유가 없다고 그러더군요. 확실히 저눈에도 바빠보이긴해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했어요 그후로 지금까지 연락안했는데 제가 아직 못 잊었습니다. 남자답게 한번더 연락해서 잘해보는게 좋을까요?
다시 연락해도 될까요? 톡커님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 대학생 남자 입니다.
바로 본론을 말하면 저번 겨울에 아는 누나로부터 여성분을 소개 받아서 올해 3월 화이트데이까지 서로 연락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서로 맘에 들어서 고백을 하면 이루어 질것 같았습니다. 서로 맘에 든것은 어떻게 느꼈나면 그 여성분이 제 핸드폰을 가져가서 카카오톡에 즐겨찾기 플러스 카톡 배경에 자기 사진까지 해놓는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 후 화이트 데이날 고백 하려고 사탕도 주고 밥도 같이 먹으려고 연락했습니다. 근데 카톡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할말 있다고 그래서 말해보라고 했는데 카톡으로 우리가 너무 깊은 사이가 되기전에 말하는게 예의 같다고 자기가 너무 바빠서 다른 사람을 챙길 여유가 없다고 그러더군요. 확실히 저눈에도 바빠보이긴해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했어요 그후로 지금까지 연락안했는데 제가 아직 못 잊었습니다. 남자답게 한번더 연락해서 잘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