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이쿠야 눈팅만 하다가 막상 요로코롬 우리 똥꼬냥이 자랑을 하려니 무진쟝 쑥슈럽구만요 안녕하세용!!(으호하아!!! 이런 쌩뚱맞고 오그라드는 인사라니.. ㅋㅋㅋ 부끄러워랑~ ㅋㅋㅋㅋ) 즤 집에는 도라에몽을 닮은 냥이 녀석이 있어요. 이름은 만듀~ 3살, 품종은 스코티시폴드 뇨자입니다. 스코티시폴드는 귀접힌 고양이로 동글납작만두같은 얼굴에 조그만 귀가 앙증맞게 붙어있어서 올빼미고양이, 도라에몽고양이등으로 불려지고 있어요. 으호하아아아~!!! (대세인 음슴체를 따라 쓰려니 갑자기 또 부끄러워서 ㅋㅋㅋ) 그래도 시작~ ㅋㅋ 우리 만듀는 원래 데이지라는 귀여운 이름이 있었음 그러나 이노무 시키가 어서 막되먹은 짓을 배웠는지.. 온갖 개망나니 후레짓을 하기 시작함. "야!!! 이 만듀시키야~!" 욕하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이젠 그냥 만듀가 되었다능... 흠;;; 만듀는 천의 얼굴을 가졌음. 일단, 러블리한 사진부터 궈궈~ 푸히힛 글쓴이는 질질 끄는거 싫어함 난 다이렉트한 뇨자니까!! 3.2.1. 이딴거 없이 그냥 바로 사진 투척 시작하겠음 두둥~ 우리 만듀, 라일락 컬러의 코트를 입은 멋진 뇨자임. 냥이집사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냥이들은 박스에 아주 환장을 함 아래 사진은 도라에몽과 매우 흡사하지 않음?? (사실 글쓴이 눈엔 우리 만듀가 도라에몽보다 훨씬 귀여움) 보노보노도 울고 갈 오통통 주댕이와 다소곳한 솜방망이~ 이렇게 레이저 놀이를 할때면, 사뭇 진지한 표정도 지을 줄 안다는 ㅋㅋㅋㅋ 요옷~ 이건 글쓴이가 제일 사랑하는 사진임. 리얼 코피 터질만큼 큐트하지 않음???? 울 똥꼬냥이 4년키우면서 남는 건 사진인지라 하이엔드급 캐머러로 수백장 찍어놨으나 아쉽게도 판에 올리는 양이 한정되어 있어서 러블리 사진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 지금부턴 우리 만듀의 쥬니어 사진을 바로 투척하겠음. 만듀 데리고 왔던 날. 하아.. 이런 아가 냥 시절이 있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함. 이땐 글쓴이 두손바닥안에 들어갈 정도로 조그만 녀석이었는데... 생긴건 동글동글 오동통 저리뵈도 우리 만듀 2,8키로 밖에 안나가는 날씬묘임. 이번에 올린 사진들은 러블리를 주제로 다뤄보았음. 아까 앞서 말한거 처럼 우리 만듀는 천의 얼굴을 가졌음. 그 천의 얼굴을 보길 원하신다면.. 아시죠잉~ 추천 꾸욱 눌러주삼~ 보너스- 특명! 만듀를 찾아라. 어디선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76
<냥이1판>도라에몽을 닮은 스콧폴드 우리 만듀~
음.. 아이쿠야
눈팅만 하다가 막상 요로코롬
우리 똥꼬냥이 자랑을 하려니 무진쟝 쑥슈럽구만요
안녕하세용!!(으호하아!!! 이런 쌩뚱맞고 오그라드는 인사라니.. ㅋㅋㅋ 부끄러워랑~
ㅋㅋㅋㅋ)
즤 집에는 도라에몽을 닮은 냥이 녀석이 있어요.
이름은 만듀~ 3살,
품종은 스코티시폴드 뇨자입니다.
스코티시폴드는 귀접힌 고양이로
동글납작만두같은 얼굴에 조그만 귀가 앙증맞게 붙어있어서
올빼미고양이, 도라에몽고양이등으로 불려지고 있어요.
으호하아아아~!!!
그래도 시작~ ㅋㅋ
우리 만듀는 원래 데이지라는 귀여운 이름이 있었음
그러나 이노무 시키가 어서 막되먹은 짓을 배웠는지.. 온갖 개망나니 후레짓을 하기 시작함.
"야!!! 이 만듀시키야~!"
욕하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이젠 그냥 만듀가 되었다능...

흠;;;
만듀는 천의 얼굴을 가졌음.
일단, 러블리한 사진부터 궈궈~
푸히힛 글쓴이는 질질 끄는거 싫어함
난 다이렉트한 뇨자니까!!
3.2.1. 이딴거 없이 그냥 바로 사진 투척 시작하겠음
두둥~
냥이집사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냥이들은 박스에 아주 환장을 함
아래 사진은 도라에몽과 매우 흡사하지 않음??
(사실 글쓴이 눈엔 우리 만듀가 도라에몽보다 훨씬 귀여움
)
보노보노도 울고 갈 오통통 주댕이와 다소곳한 솜방망이~
이렇게 레이저 놀이를 할때면, 사뭇 진지한 표정도 지을 줄 안다는 ㅋㅋㅋㅋ요옷~ 이건 글쓴이가 제일 사랑하는 사진임.
리얼 코피 터질만큼 큐트하지 않음????
울 똥꼬냥이 4년키우면서
남는 건 사진인지라 하이엔드급 캐머러로 수백장 찍어놨으나
아쉽게도 판에 올리는 양이 한정되어 있어서
러블리 사진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
지금부턴
우리 만듀의 쥬니어 사진을 바로 투척하겠음.

만듀 데리고 왔던 날.
하아.. 이런 아가 냥 시절이 있었다니...
이땐 글쓴이 두손바닥안에 들어갈 정도로 조그만 녀석이었는데...
생긴건 동글동글 오동통
저리뵈도 우리 만듀 2,8키로 밖에 안나가는 날씬묘임.
이번에 올린 사진들은 러블리를 주제로 다뤄보았음.
아까 앞서 말한거 처럼 우리 만듀는 천의 얼굴을 가졌음.
그 천의 얼굴을 보길 원하신다면..
아시죠잉~


추천 꾸욱 눌러주삼~
보너스- 특명! 만듀를 찾아라.
어디선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