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진짜 너무나도 힘들어 거의 죽고 싶을 지경인데 그래도 위로가 필요해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씁니다...
저는 우선 서울에서 흔히 말하는 놀기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일진은 아니엿지만 그래도 놀기는 어느 누구보다 잘했습니다. 거의 학교에 있는 애들을 거의 알 정도로 저는 사교성이 좋은편이였고 활발한데에는 어느 누구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선생님들께서도 이렇게 활발한애는 처음보셧다고 말씀하실 정도였으니까요..
이렇게 노는걸 좋아하는데 공부를 잘했을리가 없죠..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너의 인성이라도 바르게 해야겟단 생각으로 새로운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결국 시초는 저였죠..
제가 2학년 겨울방학 말쯤에 왔으니깐 아는애가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친구에 많이 집착하는편이거든요. 그니깐 친구들이 저 주위로 모여있으면 좋고 괜히 내가 없으면 좀 어색해지는 분위기? 하여튼 저에게 주목이 되는것이 너무 좋은거에요. 근데 그래도 2학년때는 애들이랑 잘 지냈어요. 아주 짧은 시간이였지만..
근데 삼학년 반 배정을 받았는데 저랑 같은반이였지만 저랑은 진짜 생판 모르는 안친한애랑 같이 된거에요. 어찌됏든 학기 초에는 저랑 친한애 한명을 만들어서 같이 다니다가 둘이서만 다니기 그래서 그 안친한애랑 친한애랑 어쩌다보니 친해져서 그 그룹에 들어가게 됬죠.
근데 저랑 그 안친한애는 진짜 어색한거에요. 서로 말을 해도 아..응..이러기만 하고..이러니깐 얘랑은 말도 별로 안하게 되고..그래서 저는 나머지 애들이랑 노는데 이 안친한애가 오니깐 저는 어색해서(왠만해선 안어색한데..진짜 얘는 이상하게 어색하더라구요..) 다른 애들이랑 노는데 이 때 저랑 친한애가 이 어색한 애랑 친해지는거에요..
저는 진짜 안어색해지려고 장난도 많이 쳐밧는데 안받아주니깐 민망하고 그래서 안하고 그러는데 저랑 친한아이가 장난을 치니깐 받아주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는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죠..제입장에선..나 나름대로의 친해지려고 노력도 해봣는데 날 싫어하는것 같으니깐..
그래서 저는 파를 바꾸려고 친한애랑 같이 다른 파에 가자고 눈치를 줫는데 이 애는 가기가 싫다는 듯 하는거에요..(당연히 자기는 친해지는데 바꾸기 싫겟죠..ㅎ)
그러다가 약간 따라오는듯하다가 다시 그 그룹이랑 붙게되고..
근데 제가 그 그룹이랑 어울리기 싫어서 친한애를 어거지로 끌고 오니깐 얘도 좀 그랬나봐요.
전보다 저를 대하는태도가 너무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같은거에요..
그래서 친한애랑은 약간 거리를 두다가 저는 다른파에서 놀면서 잇엇는데 이 친한애는 그 그룹이랑 셋이서 다니는거에요..;;;
제가 그상황에서 붙을수도 잇엇지만 뭔가 자존심?이 상한달까..그리고 나중에 그 친한애한테 그 그룹애들이랑 어색하다고 그랫는데 자기는 안 어색하다고 그러는데 진짜 기분나쁜말투로 말하는거에요.
아 그래서 진짜 고민고민 끝에 엄마한테 이걸 말하기로 햇는데..제가 평소에 저 위에 일들 겪으면서 아 짜증나 아 기분좋아 이걸 반복하니깐 엄마도 짜증이 나서 아 그만좀하라고 라고 하셧어요.
제가 평소에 저렇게 행동해서 잘못한건 아는데 엄청 섭섭한거에요..
나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딸 사정도 모르고 막 화내시기만하고.....
진짜 저 이지역에 온거 진짜 싫고 짜증나고 여기 잇는자체가 싫어요.
내가 공부를 좀만 더 잘햇더라면 여기 안와도 됏을텐데라는 생각도 맨날맨날 하고요..
아 이 그룹 애들이 제 이름은 안부르고 친한애랑만 노니깐 너무 소외감 들고, 제가 쉬는시간마다 옆에 가는데도 그냥 어색한 기운같은게 눈에 띄게 있고...
그리고 또 카톡을 저 빼놓고 만들었더군요...이사실은 저밖에 몰라요...
그래서 진짜 살기 싫어지고...처음으로 친구문제가 생긴거거든요..
너무 힘들고 진짜 나혼자 서울로 떠나서 거기서 생활햇음 좋겟단 생각도 들고...
진짜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다른 애들이랑은 어울리는데 걔네들은 이미 파가 형성되어있는데 제가 가서 꼽사리 끼기도 뭐하고...
진짜 너무 힘들고 죽고 싶을정도로 살기가 너무 싫어요..
매일 밤마다 걔네 생각만 하면 울컥해서 눈물부터 나오고..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되나..내가 진짜 공부만 잘햇어도..내가 차라리 태어나질 말앗어야햇어..라는 생각이 요즘에 시도떄도 없이 나요..
시간이 해결해주겟지라고 생각을 햇는데 그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전 힘들어 미칠것같아서 도저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너무 힘들어서 살기 싫어요..좀 길어요..
안녕하세요..저는 서울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온 16세 여자입니다.
지금 너무나도 죽고싶어요..좀 조언 좀 해주세요...
길어도 읽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사람하나 살리는 셈 치고...
저는 요즘 진짜 너무나도 힘들어 거의 죽고 싶을 지경인데 그래도 위로가 필요해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씁니다...
저는 우선 서울에서 흔히 말하는 놀기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일진은 아니엿지만 그래도 놀기는 어느 누구보다 잘했습니다. 거의 학교에 있는 애들을 거의 알 정도로 저는 사교성이 좋은편이였고 활발한데에는 어느 누구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선생님들께서도 이렇게 활발한애는 처음보셧다고 말씀하실 정도였으니까요..
이렇게 노는걸 좋아하는데 공부를 잘했을리가 없죠..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너의 인성이라도 바르게 해야겟단 생각으로 새로운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결국 시초는 저였죠..
제가 2학년 겨울방학 말쯤에 왔으니깐 아는애가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친구에 많이 집착하는편이거든요. 그니깐 친구들이 저 주위로 모여있으면 좋고 괜히 내가 없으면 좀 어색해지는 분위기? 하여튼 저에게 주목이 되는것이 너무 좋은거에요. 근데 그래도 2학년때는 애들이랑 잘 지냈어요. 아주 짧은 시간이였지만..
근데 삼학년 반 배정을 받았는데 저랑 같은반이였지만 저랑은 진짜 생판 모르는 안친한애랑 같이 된거에요. 어찌됏든 학기 초에는 저랑 친한애 한명을 만들어서 같이 다니다가 둘이서만 다니기 그래서 그 안친한애랑 친한애랑 어쩌다보니 친해져서 그 그룹에 들어가게 됬죠.
근데 저랑 그 안친한애는 진짜 어색한거에요. 서로 말을 해도 아..응..이러기만 하고..이러니깐 얘랑은 말도 별로 안하게 되고..그래서 저는 나머지 애들이랑 노는데 이 안친한애가 오니깐 저는 어색해서(왠만해선 안어색한데..진짜 얘는 이상하게 어색하더라구요..) 다른 애들이랑 노는데 이 때 저랑 친한애가 이 어색한 애랑 친해지는거에요..
저는 진짜 안어색해지려고 장난도 많이 쳐밧는데 안받아주니깐 민망하고 그래서 안하고 그러는데 저랑 친한아이가 장난을 치니깐 받아주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는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죠..제입장에선..나 나름대로의 친해지려고 노력도 해봣는데 날 싫어하는것 같으니깐..
그래서 저는 파를 바꾸려고 친한애랑 같이 다른 파에 가자고 눈치를 줫는데 이 애는 가기가 싫다는 듯 하는거에요..(당연히 자기는 친해지는데 바꾸기 싫겟죠..ㅎ)
그러다가 약간 따라오는듯하다가 다시 그 그룹이랑 붙게되고..
근데 제가 그 그룹이랑 어울리기 싫어서 친한애를 어거지로 끌고 오니깐 얘도 좀 그랬나봐요.
전보다 저를 대하는태도가 너무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같은거에요..
그래서 친한애랑은 약간 거리를 두다가 저는 다른파에서 놀면서 잇엇는데 이 친한애는 그 그룹이랑 셋이서 다니는거에요..;;;
제가 그상황에서 붙을수도 잇엇지만 뭔가 자존심?이 상한달까..그리고 나중에 그 친한애한테 그 그룹애들이랑 어색하다고 그랫는데 자기는 안 어색하다고 그러는데 진짜 기분나쁜말투로 말하는거에요.
아 그래서 진짜 고민고민 끝에 엄마한테 이걸 말하기로 햇는데..제가 평소에 저 위에 일들 겪으면서 아 짜증나 아 기분좋아 이걸 반복하니깐 엄마도 짜증이 나서 아 그만좀하라고 라고 하셧어요.
제가 평소에 저렇게 행동해서 잘못한건 아는데 엄청 섭섭한거에요..
나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딸 사정도 모르고 막 화내시기만하고.....
진짜 저 이지역에 온거 진짜 싫고 짜증나고 여기 잇는자체가 싫어요.
내가 공부를 좀만 더 잘햇더라면 여기 안와도 됏을텐데라는 생각도 맨날맨날 하고요..
아 이 그룹 애들이 제 이름은 안부르고 친한애랑만 노니깐 너무 소외감 들고, 제가 쉬는시간마다 옆에 가는데도 그냥 어색한 기운같은게 눈에 띄게 있고...
그리고 또 카톡을 저 빼놓고 만들었더군요...이사실은 저밖에 몰라요...
그래서 진짜 살기 싫어지고...처음으로 친구문제가 생긴거거든요..
너무 힘들고 진짜 나혼자 서울로 떠나서 거기서 생활햇음 좋겟단 생각도 들고...
진짜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다른 애들이랑은 어울리는데 걔네들은 이미 파가 형성되어있는데 제가 가서 꼽사리 끼기도 뭐하고...
진짜 너무 힘들고 죽고 싶을정도로 살기가 너무 싫어요..
매일 밤마다 걔네 생각만 하면 울컥해서 눈물부터 나오고..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되나..내가 진짜 공부만 잘햇어도..내가 차라리 태어나질 말앗어야햇어..라는 생각이 요즘에 시도떄도 없이 나요..
시간이 해결해주겟지라고 생각을 햇는데 그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전 힘들어 미칠것같아서 도저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
진짜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조언이 필요해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