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파렴치성에 치가 떨린다. 곽노현 교육감은 징역 1년의 2심 판결이 나오자, 공보담당관을 통해 "승복하기 어렵다. 진실을 밝히겠다. 교육감직은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다는 곽노현은 교육자이기 이전에 후안무치한 파렴치범으로 보인다.
법학자라는 곽노현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1심에서 박명기 교수에게 징역형이 떨어지고 자신에게는 벌금형이 나오면, 판결의 불공정성을 자각하고 사퇴했어야 법학자가 될 것이다.
최소한의 양심이 없다고 해도, 2심에서 유죄가 나왔다면, '진실을 밝히겠다'는 후안무치한 망발은 할 수 없을 것이다. 많은 네티즌들이나 트위트리안들이 규탄하듯이, 곽노현은 '비리 교육감'을 넘어 '인면수심의 파렴치범'이다. 곽노현은 당장 직무수행을 그만둬야, 사람이 될 것이다.
동아일보는 곽노현 교육감이 18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거부'의 의사를 밝힐 듯하다고 전망했다. 과연 파렴치범의 상징다운 처신이다.
동아일보는 "곽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 무상급식 혁신학교 등 핵심정책을 밀고 나가고, 이를 위해 성향이 비슷한 참모나 외부 인사에게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며 시교육청 관계자의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나오는 상황에 대비해 자신과 가까운 인사들을 승진시키거나 특별 채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핵심정책에 예산을 더 많이 배정하는 등 마지막까지 손을 놓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곽노현은 교육감의 권한으로 한 학교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혁신학교를 더 늘리고, 내년 무상급식 대상에 1개 학년을 추가할 것이라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파렴치범이 서울시 교육을 좌지우지한다는 인상을 준다.
그리고 학생인권조례 추진, 교권보호조례 제정, 교원평가 반대 등 정부 방침과 반대되는 정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듯하고, 인원이 늘어난 비서들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으로 교육청에 파견된 교사들이 이런 업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추진할 것으로 동아일보는 전망했다.
동아일보는 "유죄가 인정된 교육감이 자신의 의지대로 정책을 추진할 때 교육계 안팎에서 강한 비판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하며 시교육청 관계자의 "간부들이 곽 교육감 말을 고분고분 들어주지 않을 수 있다.
대법원 판결 뒤 다시 권한대행이 될 이대영 부교육감도 이전보다 목소리를 내지 않겠느냐"고 예상했다. 곽노현과 전교조의 비정상적 행태를 한국의 교육계가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된다. 곽노현은 법정 구속되고, 교육감직은 당장 박탈되는 게 상식일 것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항소심 판결이 나온 직후 "교육감의 도덕성과 권위가 상실됐는데 교육행정을 이끌 수는 없다.
교육행정에 공백이 생기고 학생들에게 보이는 모습을 감안할 때 자리에 연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사퇴하는 것이 순리다"라는 주장을 했으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도 "학부모는 징역 1년을 받은 범죄자에게 아이들 교육을 맡기지 못한다.
즉각 사퇴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라"고 밝혔고, 서울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의 이점희 노조위원장도 "100일 정도 직을 더 유지하는 건데, 교육현장 혼란만 가중된다.
2번의 재판에서 유죄를 받았다면 교육자로서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양심이 있다면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이런 반응들은 국민의 상식적 목소리다.
비상식적 곽노현에 국민들의 상식적 질타가 쏟아지지만, 뻔뻔한 곽노현 교육감은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곽노현은 17일 오후 측근들에게 '교육감직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18일 오전에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심 재판 결과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고 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수장으로서 정상적 판단을 한다면 사퇴가 당연하지만 판결이 억울하다는 생각이 강하고, 측근들도 사퇴는 안 된다는 입장이라 귀가 열리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축자적으로 전교조의 비호를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은 진실과 정의에 눈과 귀가 닫힌 나쁜 교육자의 표상이 스스로 되고 있다. 지금 곽노현은 진실과 역사를 무시하는 좌익분자 특유의 자멸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자가 되기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를 둘러싼 반교육적 집단 때문일 것이다. 전교조 등 진보(좌익)단체들이 참여한 '곽노현·서울혁신교육지키기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는 "곽 교육감은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에서 실체적 진실이 가려질 때까지 아이들과 학부모만을 바라보며 직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곽노현의 눈과 귀가 먼 이유가 바로 그를 둘러싼 반교육적 패당 때문일 것이다. 곽노현의 상대방 후보 매수가 발각된 이후에 서울시 교육청에 '곽노현은 죄가 없다'는 취지의 노란리본들을 달고 곽노현을 비호해온 그 교육단체들은 진실과 정의에 적대세력인 것이다.
양심도 이성도 마비된 곽노현과 그의 패당이 이번에 법치와 상식을 거역하다가 몰락하는 것은 그들의 운명이다.
국민들은 곽노현의 파렴치성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청암당)은 "진보라는 허울 좋은 말장난에 속는 국민들이 바보다.
이 자들에 말을 들어보면 꿈같은 진실같이 들리지만, 속내에 진실은 사기와 의혹과 질투와 교활하고 온갖 협잡이 난무한다. 발표된 전교조 여선생 입막음 방법 그리고 시위현장에 분신 투신 사회와 국가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온갖 교활한 짓도 서슴없이 감행한다.
김일성 3대세습처럼"이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낙동강)은 "이런 야비한 곽빨 니가 뭔데 파렴치범이면서도 국민세금 축내노? 너는 살아서 지옥보다 더 진저리나는 고통을 격어 자손만대 교훈으로 삼아라. 진정으로 양심이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나?"라고 반응했다. 국민들은 곽노현의 후안무치함에 치를 떨고 있다.
언론사나 포털에서 정보를 조작 및 왜곡해서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정보유통자들, 함께 법원에서 곽노현과 같은 파렴치범에게 솜방망이 처벌했던 법치파괴자들, 교육계에서 상식과 이성을 파괴하는 지식주입자들은 대한민국 망국의 가장 핵심적인 주범들일 것이다.
지식과 정보를 거짓되고, 몰상식하고 불법적으로 조작해서 유포시키는 좌익분자들은 국민의 복리와 국가의 안보에 가장 치명적인 망국노들이다.
곽노현에게 겨우 징역 1년을 판결하면서 법정 구속시키지 않은 판사도 한국의 교육과 법치를 파괴하는 망국세력에 동조한 자로 낙인찍힐까 우려된다.
평소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이번 곽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도 원칙을 중시했다고 평가받는 김동오 부장판사는 곽노현의 상대후보 매수 행위에 대해 "숭고한 교육의 목적을 실천하는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자를 사후적으로 매수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확실히 중범죄로 판단했다고 뉴시스는 평했다.
지난 2007년 회삿돈 횡령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고, 북한 지령에 따라 국가 기밀을 누설한 '일심회' 사건의 장민호(장마이클)에게 징역 9년에 자격정지 9년을 판결했던 김동오 판사는 이번에 곽노현을 법정 구속시키고 박명기 교수보다 더 중형을 내리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법학자인 곽노현은 엄벌돼야 한다. [조영환 논설가: http://allinkorea.net/]
후안무치한 곽노현과 좌익세력의 추태
후안무치한 곽노현과 좌익세력의 추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파렴치성에 치가 떨린다. 곽노현 교육감은 징역 1년의 2심 판결이 나오자, 공보담당관을 통해 "승복하기 어렵다. 진실을 밝히겠다. 교육감직은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다는 곽노현은 교육자이기 이전에 후안무치한 파렴치범으로 보인다.
법학자라는 곽노현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1심에서 박명기 교수에게 징역형이 떨어지고 자신에게는 벌금형이 나오면, 판결의 불공정성을 자각하고 사퇴했어야 법학자가 될 것이다.
최소한의 양심이 없다고 해도, 2심에서 유죄가 나왔다면, '진실을 밝히겠다'는 후안무치한 망발은 할 수 없을 것이다. 많은 네티즌들이나 트위트리안들이 규탄하듯이, 곽노현은 '비리 교육감'을 넘어 '인면수심의 파렴치범'이다. 곽노현은 당장 직무수행을 그만둬야, 사람이 될 것이다.
동아일보는 곽노현 교육감이 18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거부'의 의사를 밝힐 듯하다고 전망했다. 과연 파렴치범의 상징다운 처신이다.
동아일보는 "곽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 무상급식 혁신학교 등 핵심정책을 밀고 나가고, 이를 위해 성향이 비슷한 참모나 외부 인사에게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며 시교육청 관계자의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나오는 상황에 대비해 자신과 가까운 인사들을 승진시키거나 특별 채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핵심정책에 예산을 더 많이 배정하는 등 마지막까지 손을 놓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곽노현은 교육감의 권한으로 한 학교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혁신학교를 더 늘리고, 내년 무상급식 대상에 1개 학년을 추가할 것이라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파렴치범이 서울시 교육을 좌지우지한다는 인상을 준다.
그리고 학생인권조례 추진, 교권보호조례 제정, 교원평가 반대 등 정부 방침과 반대되는 정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듯하고, 인원이 늘어난 비서들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으로 교육청에 파견된 교사들이 이런 업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추진할 것으로 동아일보는 전망했다.
동아일보는 "유죄가 인정된 교육감이 자신의 의지대로 정책을 추진할 때 교육계 안팎에서 강한 비판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하며 시교육청 관계자의 "간부들이 곽 교육감 말을 고분고분 들어주지 않을 수 있다.
대법원 판결 뒤 다시 권한대행이 될 이대영 부교육감도 이전보다 목소리를 내지 않겠느냐"고 예상했다. 곽노현과 전교조의 비정상적 행태를 한국의 교육계가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된다. 곽노현은 법정 구속되고, 교육감직은 당장 박탈되는 게 상식일 것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항소심 판결이 나온 직후 "교육감의 도덕성과 권위가 상실됐는데 교육행정을 이끌 수는 없다.
교육행정에 공백이 생기고 학생들에게 보이는 모습을 감안할 때 자리에 연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사퇴하는 것이 순리다"라는 주장을 했으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도 "학부모는 징역 1년을 받은 범죄자에게 아이들 교육을 맡기지 못한다.
즉각 사퇴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라"고 밝혔고, 서울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의 이점희 노조위원장도 "100일 정도 직을 더 유지하는 건데, 교육현장 혼란만 가중된다.
2번의 재판에서 유죄를 받았다면 교육자로서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양심이 있다면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이런 반응들은 국민의 상식적 목소리다.
비상식적 곽노현에 국민들의 상식적 질타가 쏟아지지만, 뻔뻔한 곽노현 교육감은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곽노현은 17일 오후 측근들에게 '교육감직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18일 오전에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심 재판 결과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고 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수장으로서 정상적 판단을 한다면 사퇴가 당연하지만 판결이 억울하다는 생각이 강하고, 측근들도 사퇴는 안 된다는 입장이라 귀가 열리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축자적으로 전교조의 비호를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은 진실과 정의에 눈과 귀가 닫힌 나쁜 교육자의 표상이 스스로 되고 있다. 지금 곽노현은 진실과 역사를 무시하는 좌익분자 특유의 자멸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곽노현 교육감이 교육자가 되기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를 둘러싼 반교육적 집단 때문일 것이다. 전교조 등 진보(좌익)단체들이 참여한 '곽노현·서울혁신교육지키기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는 "곽 교육감은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에서 실체적 진실이 가려질 때까지 아이들과 학부모만을 바라보며 직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곽노현의 눈과 귀가 먼 이유가 바로 그를 둘러싼 반교육적 패당 때문일 것이다. 곽노현의 상대방 후보 매수가 발각된 이후에 서울시 교육청에 '곽노현은 죄가 없다'는 취지의 노란리본들을 달고 곽노현을 비호해온 그 교육단체들은 진실과 정의에 적대세력인 것이다.
양심도 이성도 마비된 곽노현과 그의 패당이 이번에 법치와 상식을 거역하다가 몰락하는 것은 그들의 운명이다.
국민들은 곽노현의 파렴치성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청암당)은 "진보라는 허울 좋은 말장난에 속는 국민들이 바보다.
이 자들에 말을 들어보면 꿈같은 진실같이 들리지만, 속내에 진실은 사기와 의혹과 질투와 교활하고 온갖 협잡이 난무한다. 발표된 전교조 여선생 입막음 방법 그리고 시위현장에 분신 투신 사회와 국가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온갖 교활한 짓도 서슴없이 감행한다.
김일성 3대세습처럼"이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낙동강)은 "이런 야비한 곽빨 니가 뭔데 파렴치범이면서도 국민세금 축내노? 너는 살아서 지옥보다 더 진저리나는 고통을 격어 자손만대 교훈으로 삼아라. 진정으로 양심이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나?"라고 반응했다. 국민들은 곽노현의 후안무치함에 치를 떨고 있다.
언론사나 포털에서 정보를 조작 및 왜곡해서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정보유통자들, 함께 법원에서 곽노현과 같은 파렴치범에게 솜방망이 처벌했던 법치파괴자들, 교육계에서 상식과 이성을 파괴하는 지식주입자들은 대한민국 망국의 가장 핵심적인 주범들일 것이다.
지식과 정보를 거짓되고, 몰상식하고 불법적으로 조작해서 유포시키는 좌익분자들은 국민의 복리와 국가의 안보에 가장 치명적인 망국노들이다.
곽노현에게 겨우 징역 1년을 판결하면서 법정 구속시키지 않은 판사도 한국의 교육과 법치를 파괴하는 망국세력에 동조한 자로 낙인찍힐까 우려된다.
박명기에게 징역형을 판결하면서 곽노현에게 벌금형을 내린 김형두 판사는 파렴치범의 동지로 의심된다. 피렴치범 곽노현을 편드는 자들도 파렴치범들이다.
평소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이번 곽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도 원칙을 중시했다고 평가받는 김동오 부장판사는 곽노현의 상대후보 매수 행위에 대해 "숭고한 교육의 목적을 실천하는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자를 사후적으로 매수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확실히 중범죄로 판단했다고 뉴시스는 평했다.
지난 2007년 회삿돈 횡령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고, 북한 지령에 따라 국가 기밀을 누설한 '일심회' 사건의 장민호(장마이클)에게 징역 9년에 자격정지 9년을 판결했던 김동오 판사는 이번에 곽노현을 법정 구속시키고 박명기 교수보다 더 중형을 내리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법학자인 곽노현은 엄벌돼야 한다. [조영환 논설가: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