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습니까 어제는 아가들을 씻길때가 된거같아서 작은아이들만 씻기려다 할일도없고해서 큰아가들까지 씻겼습니다 잠시 미쳤었나봐요... 제 잘못된판단으로인해 몇시간에걸쳐 애들을 씻기고나니 온몸이 부스러질것만같네요 자 먼저 스시를 씻겨보겠어요 씻기고나면 하얀털들이 빤짝빤짝 뽀얘져있겠죠?? ......왠 못보던 아이가 욕조안에있네요.. 푸드득푸드득 ..푸드득푸드득.. ......푸드득푸드득...... 제가 좀 드러워보였는지 아주 저까지 씻겨줄작정인가봐요... 이제 털을 말려보겟슴다 스시는 털이 얇고 많은지라 꼼꼼히 말려주지않으면 다 엉켜버려서 빗질도할수없게됩니다 워낙 아가때부터 털말리는걸 싫어했던지라 조금만 더 말려줫다간 물어뜯을기세네요 완성샷 자기도 마음에 드는지 미소같지않은 미소를지어주네요 이번엔 아찌를 씻겨보겟슴다 꼬질꼬질해졌네요 노동은 제가했는데 아찌가 늙어있네요...... 푸드득푸드득.......?? 이제 털을말려보겠슴다 마치 고독씹는 가을남자같슴다. 다행이도 털을말리고나니 나름이뻐졌어요 전 점점 죽어가는데..... 이젠 펌킨차례예요 아찌까지만 씻기고 멈췃어야했는데말이죠... 어잌후.. 이제막 밖같세상으로 나온 한마리 망아지같네요... 주인은 털잡수며 털말려주는데 잠들었습니다... 점점 힘이딸려요... 완성샷따윈없습니다 아마털도말리다 말았을꺼같네요... 마지막으로 조커만씻기면되요! 씻기고나왓는데도 다를게없네요 왠지모를 분노가 차올라요 조커털은 빨리말라서 다행임다 오래걸렸으면 전 아마 몸도마음도 기관지도 붕괴되버렸을꺼예요... 아주 이불을 죄다 물어뜯어놓네요 분명 저잘때 통풍을 시켜주려는 깊은뜻이있을꺼예요 ^^ 처음썻던 글에 나왓던 메트리스예요 펌킨의 리모델링후 내다버리기조차 민망해서 몇일동안 집에 놔둿더니 아주 지들끼리 살판났습니다 아찌는 밑부분에 살림을차렸슴다 매트리스버리는날까지 밑에들어가서 안나오고 버팅기길래 뒤짚어서 꺼냇습니다... 아늑한게 딱 마음에 들었었나보아요.... 주방에는 못들어오게훈련시켜놯더니 누가 주방에들어가기만하면 저렇게 우르르몰려와서 앞을지키고있슴다 아마 그래서 음식먹을때 개털들이 씹히나봐요 제가 한달동안 돌봐주고있는 아이가 산책할때 추워보이길래 옷을사입혀봤어요 이쁘길래 스시한테도 입혀보앗슴다 ..........무리였나봐요.. 나머지 한쪽다리마저도 입혀놯으면 아마 옷을찢어야할뻔했네요 동키는 배변훈련이 되있어서 배변판에다가만 볼일을보는데 가끔신나면 저렇게 빙글빙글 돌며 똥을 사방에 흘려놓습니다... 개껌을 몇일안줬더니 눈에 뵈는게없나봐요 카메라를 물어뜯네요... 매우 비싼개껌이되어버렸습니다 마치 패리스힐튼이된것만같은기분이예요! 발냄새맡아봐야징 킁킁 쿠에에게엑엑렉겍ㄱ겍ㄱㄱㄱ 사진의 양을보면 아시겠지만 쓰다날리면 이성을잃고 인간이길 포기하고싶어집니다 오늘은 두번이나 날렸슴다 힘드네요.... 어찌됫던 여러분들은 안녕하시길바라요 빠싱 258
✿강아지네마리 토끼한마리✿ 5
안녕하셨습니까
어제는 아가들을 씻길때가 된거같아서
작은아이들만 씻기려다 할일도없고해서
큰아가들까지 씻겼습니다
잠시 미쳤었나봐요...
제 잘못된판단으로인해
몇시간에걸쳐 애들을 씻기고나니
온몸이 부스러질것만같네요
자 먼저 스시를 씻겨보겠어요
씻기고나면 하얀털들이
빤짝빤짝 뽀얘져있겠죠??
......왠 못보던 아이가 욕조안에있네요..
푸드득푸드득
..푸드득푸드득..
......푸드득푸드득......
제가 좀 드러워보였는지
아주 저까지 씻겨줄작정인가봐요...
이제 털을 말려보겟슴다
스시는 털이 얇고 많은지라
꼼꼼히 말려주지않으면
다 엉켜버려서 빗질도할수없게됩니다
워낙 아가때부터 털말리는걸 싫어했던지라
조금만 더 말려줫다간 물어뜯을기세네요
완성샷
자기도 마음에 드는지 미소같지않은 미소를지어주네요
이번엔 아찌를 씻겨보겟슴다
꼬질꼬질해졌네요
노동은 제가했는데
아찌가 늙어있네요......
푸드득푸드득.......??
이제 털을말려보겠슴다
마치 고독씹는 가을남자같슴다.
다행이도 털을말리고나니 나름이뻐졌어요
전 점점 죽어가는데.....
이젠 펌킨차례예요
아찌까지만 씻기고 멈췃어야했는데말이죠...
어잌후.. 이제막 밖같세상으로 나온 한마리 망아지같네요...
주인은 털잡수며 털말려주는데
잠들었습니다...
점점 힘이딸려요...
완성샷따윈없습니다
아마털도말리다 말았을꺼같네요...
마지막으로 조커만씻기면되요!
씻기고나왓는데도 다를게없네요
왠지모를 분노가 차올라요
조커털은 빨리말라서 다행임다
오래걸렸으면 전 아마 몸도마음도 기관지도 붕괴되버렸을꺼예요...
아주 이불을 죄다 물어뜯어놓네요
분명 저잘때 통풍을 시켜주려는 깊은뜻이있을꺼예요 ^^
처음썻던 글에 나왓던 메트리스예요
펌킨의 리모델링후 내다버리기조차 민망해서
몇일동안 집에 놔둿더니
아주 지들끼리 살판났습니다
아찌는 밑부분에 살림을차렸슴다
매트리스버리는날까지 밑에들어가서 안나오고 버팅기길래
뒤짚어서 꺼냇습니다... 아늑한게 딱 마음에 들었었나보아요....
주방에는 못들어오게훈련시켜놯더니
누가 주방에들어가기만하면
저렇게 우르르몰려와서 앞을지키고있슴다
아마 그래서 음식먹을때 개털들이 씹히나봐요
제가 한달동안 돌봐주고있는 아이가
산책할때 추워보이길래 옷을사입혀봤어요
이쁘길래 스시한테도 입혀보앗슴다
..........무리였나봐요..
나머지 한쪽다리마저도 입혀놯으면
아마 옷을찢어야할뻔했네요
동키는 배변훈련이 되있어서
배변판에다가만 볼일을보는데
가끔신나면 저렇게 빙글빙글 돌며
똥을 사방에 흘려놓습니다...
개껌을 몇일안줬더니
눈에 뵈는게없나봐요
카메라를 물어뜯네요...
매우 비싼개껌이되어버렸습니다
마치 패리스힐튼이된것만같은기분이예요!
발냄새맡아봐야징 킁킁
쿠에에게엑엑렉겍ㄱ겍ㄱㄱㄱ
사진의 양을보면 아시겠지만
쓰다날리면 이성을잃고 인간이길 포기하고싶어집니다
오늘은 두번이나 날렸슴다
힘드네요....
어찌됫던 여러분들은 안녕하시길바라요
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