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과서를 읽는 일본

윤소현2012.04.20
조회96

처음 쓰는 판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있는 내용을 쓰려고 합니다.

유머를 담아서ㅠㅠ 장난스럽게 쓰면 더 많은 분들이 봐주실까...

생각도 했지만............그러면 저의 진심이 묻힐까

진지하게 써내려 갈께요 부디 지루하셔도 기분 나빠하지는 말아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색깔도 생각도 없는 하찮은 휴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개혁의지와 애국심이 뛰어나신 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 부터 한국인의 뿌리는 한국문과 한국사라고 저를 가르치셨고

그렇게 커왔기에 한국사와 한국문에 대한 애착은 남다릅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깨어있지는 않습니다.

운동권도 아니고 신문을 자주 읽는 것도 아니며

이번 총선 후보들 조차 모두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는 관심이 많고 그 관심을 포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독도 문제는 정말 오래되어 왔습니다.

 

http://www.etoos.com/teacher/event/2011/02/sms_28/

 

위에 사이트는 역사 선생님 태건 설민석 선생님의 영상입니다.

전 이분의 조교도 아니고 돈을 받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직접 일본에 다녀오셨고 이 영상은 이분의 PR영상이 아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순수한 영상으로서

여러가지 볼 점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에는 우리나라 교과서까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뭘 하고 있을까요?!

 

공익광고에도 많이 나옵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다

우리가 지키는 우리땅

 

일본 국민들은 절대 저런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국가가 하는 일이니까요

 

칼을 겨누며 피를 흘리는 전쟁이 더이상 우리나라에서 일어나지 않는다고

영토 분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력을 기르고 국토를 지키며 외교분쟁을 없애는 일

이 일은 국가의 일입니다.

국민의 일이 아닙니다. 국민이여 일어나라 혹은 우리가 지키자..

이 말은 국민에게 책임전가하는 일 밖에 안됩니다.

 

우리는 그냥 독도는 우리땅이지 말고 따로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까?

정말 이러다 뺏기게 됩니다.

국가가 나몰라라 할때 감정적으로 하기보단

모든 국민이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어야

국가도 더이상 눈가리고 아웅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제발 한번씩만 봐주세요

거듭말하지만 알바나 자작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