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어린 딸 공유할 분 찾습니다” 광고 올린 男 결국
미국의 한 20대 남성이 인터넷에 “딸을 공유할 용의가 있는 아버지를 찾는다”는 광고를 올렸다가 어린 딸을 둔 아버지로 위장해 접근한 경찰에 체포됐다.
시카고 선타임즈, CBS 시카고 등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州) 프랭크포트의 브랜드 J. 버톨드(25)는 두 달 전 온라인 광고 사이트 크레이그스리스트에 문제의 광고를 올렸다.
이 광고를 접한 경찰은 여섯 살 난 딸을 둔 아버지로 위장해 버톨드에게 연락을 취했다. 최근 갑자기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한 버톨드는 어린 소녀와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경찰이 알려준 모텔로 왔고 그곳에서 체포됐다.
체포 당시 버톨드는 스스로가 아동포르노에 중독됐다고 밝혔으며 체포해준 데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버톨드는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실현해줄 사람들을 찾으며 117개가 넘는 게시물을 해당 웹사이트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그가 올린 글 중에는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비롯해 “성폭행 당하고 싶은 여성”, “남녀 양성자와의 성관계”를 구한다는 광고들도 있다.
버톨드는 부적절한 의도로 미성년자를 만나려는 시도를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버톨드는 현재 윌 카운티 유치장에 수감돼 있으며 보석금은 75만 달러(한화 약 8억4300만 원)로 책정됐다.
어린 딸 공유할 분 찾습니다” 광고 올린 男 결국
미국의 한 20대 남성이 인터넷에 “딸을 공유할 용의가 있는 아버지를 찾는다”는 광고를 올렸다가 어린 딸을 둔 아버지로 위장해 접근한 경찰에 체포됐다.
시카고 선타임즈, CBS 시카고 등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州) 프랭크포트의 브랜드 J. 버톨드(25)는 두 달 전 온라인 광고 사이트 크레이그스리스트에 문제의 광고를 올렸다.
이 광고를 접한 경찰은 여섯 살 난 딸을 둔 아버지로 위장해 버톨드에게 연락을 취했다. 최근 갑자기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한 버톨드는 어린 소녀와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경찰이 알려준 모텔로 왔고 그곳에서 체포됐다.
체포 당시 버톨드는 스스로가 아동포르노에 중독됐다고 밝혔으며 체포해준 데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버톨드는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실현해줄 사람들을 찾으며 117개가 넘는 게시물을 해당 웹사이트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그가 올린 글 중에는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비롯해 “성폭행 당하고 싶은 여성”, “남녀 양성자와의 성관계”를 구한다는 광고들도 있다.
버톨드는 부적절한 의도로 미성년자를 만나려는 시도를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버톨드는 현재 윌 카운티 유치장에 수감돼 있으며 보석금은 75만 달러(한화 약 8억4300만 원)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