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직장인 흔녀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찌 써야할지... 그냥 뭐 평소 읽었던 톡의 말투로 써내려가보죠...ㅋㅋ -------------------------------------------------- 인천에사는 26살 흔한여자임. 대학 4년을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졸업 후 직장을 가지면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 항상 생각했었음. 하지만, 여건이 안되어 생각만 하다.. 작년 11월에 무작정 반려동물을 키워보고자.. 고양이를 분양받음. 엄마가 로드킬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무지개다리란 사람의 천국과 같은거임) 아기고양이 네마리가 길 생활을 했다고 함. 그런 아이를 임시보호하는 분이 데려와서 케어하다 입양보냄. 그 중 에이라는 치즈냥이를 내가 데려오게 되었음... 애교하면 치즈냥이, 치즈하면 애교냥이라고 하는 진리의 치즈를 내가 입양하게 된거임. 그 치즈의 이름을 짓는데.. 한참을 고민하다.. 사시사철 건강하게 살라는 의미로다가 "사철"이라고 지음. 그 이름때문에.. 사철탕이라는 놀림을 많이 받음 ㅡㅡ 우리 사철이는 치즈냥이로 위에 오른쪽 아가..ㅋㅋ 정말 이쁘지 않음? 4묘 사이에서도..가장 크고 사교성 좋고 활발한 똥꼬냥이였음. 하지만 난 정말 이 쪼꼬만 애기가 이리도 폭풍성장할줄 몰랐음...(폭풍성장은 다음에) 사철이를 데려온 후로 난 고양이의 매력을 점점 더 알게 됨. 자.. 톡커들.. 우리 사철이의 매력에 한번 빠져 보실라우? 3 2 1 (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음.) 밥달라옹.JPG 나, 이불덮고 잔다옹. 엄마 품이 좋다옹. 엄마 다리는 내 침대1.JPG 엄마 다리는 내 침대2.JPG 베게 비고 자는 고냥.JPG 곡예 사철 하이킥 열혈 시청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장 속 사철이 찾기. 수면바지 좋다옹ㅋㅋㅋㅋㅋ 졸음이 쏟아진다옹. 고양이들이 좋아한다는 숨어숨어집을 만들어줬으나... 숨숨집? 그게뭐냐? 푹신푹신한게 침대로 딱이다옹. 출근준비를 하는 날 보며.. 갖은 아양 애교 다 떠는 우리 사철 ㅋㅋㅋㅋ 올겨울, 고냥이 목도리로 겨울 잘 보냈음. 우리 사철이 맨날 잘 때, 이렇게 내 품에서 자고.. 내 얼굴위에 가끔 발 올려놓음 ㅡㅡ 저 발바닥에선 손바닥 겁나 씨게 비빈 냄새가 남 .. 고소고소 향수임. 지금부터 우리 사철이의 아련돋는 사진, 개인 소장 하고 싶은 사진 퍼레이드임ㅋㅋㅋ 아.. 마무리 어케 하는거임.. 이렇게 우리 사철이의 좋은 시절이 시작되었으나.... 동생을 맞이하면서.. 그는 달라집니다.. 어떻게?? 궁금하시다면.. 2탄을 기다리삼. 바쁜 직장인이지만, 뒤에 앉으신 부장님의 눈치보며.. 2탄 작성하게뜸!!! 831
우리집 개그묘 사철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직장인 흔녀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찌 써야할지...
그냥 뭐 평소 읽었던 톡의 말투로 써내려가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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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사는 26살 흔한여자임.
대학 4년을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졸업 후 직장을 가지면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 항상 생각했었음.
하지만, 여건이 안되어 생각만 하다.. 작년 11월에 무작정 반려동물을 키워보고자.. 고양이를 분양받음.
엄마가 로드킬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무지개다리란 사람의 천국과 같은거임) 아기고양이 네마리가 길 생활을 했다고 함.
그런 아이를 임시보호하는 분이 데려와서 케어하다 입양보냄.
그 중 에이라는 치즈냥이를 내가 데려오게 되었음...
애교하면 치즈냥이, 치즈하면 애교냥이라고 하는 진리의 치즈를 내가 입양하게 된거임.
그 치즈의 이름을 짓는데.. 한참을 고민하다.. 사시사철 건강하게 살라는 의미로다가 "사철"이라고 지음.
그 이름때문에.. 사철탕이라는 놀림을 많이 받음 ㅡㅡ
우리 사철이는 치즈냥이로 위에 오른쪽 아가..ㅋㅋ
정말 이쁘지 않음? 4묘 사이에서도..가장 크고 사교성 좋고 활발한 똥꼬냥이였음.
하지만 난 정말 이 쪼꼬만 애기가 이리도 폭풍성장할줄 몰랐음...(폭풍성장은 다음에)
사철이를 데려온 후로 난 고양이의 매력을 점점 더 알게 됨.
자.. 톡커들.. 우리 사철이의 매력에 한번 빠져 보실라우?
3
2
1 (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음.)
밥달라옹.JPG
나, 이불덮고 잔다옹.
엄마 품이 좋다옹.
엄마 다리는 내 침대1.JPG
엄마 다리는 내 침대2.JPG
베게 비고 자는 고냥.JPG
곡예 사철
하이킥 열혈 시청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장 속 사철이 찾기.
수면바지 좋다옹ㅋㅋㅋㅋㅋ
졸음이 쏟아진다옹.
고양이들이 좋아한다는 숨어숨어집을 만들어줬으나...
숨숨집? 그게뭐냐? 푹신푹신한게 침대로 딱이다옹.
출근준비를 하는 날 보며.. 갖은 아양 애교 다 떠는 우리 사철 ㅋㅋㅋㅋ
올겨울, 고냥이 목도리로 겨울 잘 보냈음.
우리 사철이 맨날 잘 때, 이렇게 내 품에서 자고.. 내 얼굴위에 가끔 발 올려놓음 ㅡㅡ
저 발바닥에선 손바닥 겁나 씨게 비빈 냄새가 남 .. 고소고소 향수임.
지금부터 우리 사철이의 아련돋는 사진, 개인 소장 하고 싶은 사진 퍼레이드임ㅋㅋㅋ
아.. 마무리 어케 하는거임..
이렇게 우리 사철이의 좋은 시절이 시작되었으나....
동생을 맞이하면서.. 그는 달라집니다..
어떻게??
궁금하시다면.. 2탄을 기다리삼.
바쁜 직장인이지만, 뒤에 앉으신 부장님의 눈치보며.. 2탄 작성하게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