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버스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참 독특한 자기계발 도서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기계발 도서하면 역시 약간은 딱딱하기 때문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너지 버스의 경우는 좀 특이하다. 글의 전개 방식이 약간은 흥미롭다고 해야 할까? 그다지 자기계발 도서를 찾아서 읽는 편은 아니지만 보통의 경우 한권을 읽는데 한달정도가 걸린다. 물론 나의 경우에 말이다. 하지만 에너지 버스는 일주일 만에 읽었을 정도로 나를 책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존고든의 에너지버스' 를 읽고
에너지 버스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참 독특한 자기계발 도서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기계발 도서하면 역시 약간은 딱딱하기 때문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너지 버스의 경우는 좀 특이하다. 글의 전개 방식이 약간은 흥미롭다고 해야 할까?
그다지 자기계발 도서를 찾아서 읽는 편은 아니지만 보통의 경우 한권을 읽는데 한달정도가 걸린다. 물론 나의 경우에 말이다.
하지만 에너지 버스는 일주일 만에 읽었을 정도로 나를 책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