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총장의 뇌교육,** 이번에는 박람회에서 만난다>

정민정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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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뇌교육, 이번에는 박람회에서 만난다>

 

중국에서는 컴퓨터를 '전뇌(電腦)'라고 부른다. '전기가 흐르는, 혹은 전기로 움직이는 뇌'라는 뜻이다. 같은 듯 다른 뇌와 컴퓨터의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이승헌 뇌교육>

 

 

 

뇌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불리는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은 '뇌 연구를 통한 마음의 이해'를 주제로 오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제1회 브레인엑스포' (www.brainexpo.co.kr)의 특별 연사로 나선다. <이승헌 뇌교육>

 

신 소장이 브레인엑스포 개막애 앞서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뇌와 컴퓨터의 차이점으로 '마음'을 꼽았다. <이승헌 뇌교육>

 

신 소장은 뇌와 컴퓨터를 언급하며 "뇌의 기능을 단순하게 서술하면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를 분석, 평가하고 결과를 낸다는 점에서 컴퓨터와 유사하다"고 전했다. <이승헌 뇌교육>

 

하지만 "뇌와 컴퓨터의 유사성은 여기까지"라며 "소트프웨어와 하드웨어가 구분되어 있는 컴퓨터와 달리 뇌는 이 둘이 하나로 결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 뇌교육>

 

신 소장은 이번 엑스포에서 인간만이 갖고 있는 '마음'의 역할과 의미를 다양한 동물 모델의 연구 결과를 통해 소개한다. <이승헌 뇌교육>

 

국가대표 뇌과학자인 신희섭 소장은 뇌과학 중에서도 기억 관련 연구에 대한 세계적인 권위자로 분류된다. 신 소장은 지난 2006년 뇌교육 창시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과 함께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는 대담집을 출간했다. 출간 이후 과학기술부에서 제1호 국가과학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승헌 뇌교육>

 

국내 최초로 열리는 '대한민국 제1회 브레인엑스포'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이승헌 뇌교육>

 

한국뇌과학연구원이 주최하고 국제뇌교육협회(IBREA)와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관하며,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번 브레인엑스포는 '융합'이라는 트렌드에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교육과 건강을 중심으로 국내외 저명인사의 특강과 참석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이승헌 뇌교육>

 

뇌과학적 탐구를 우선시하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뇌가 가진 가치와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이번 브레인엑스포는 ▲뇌과학과 교육이 융합하여 미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두뇌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한국두뇌산업포럼' ▲뇌를 활용한 건강관리법과 첨단 뇌파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두뇌체험전'으로 구성된다.

<이승헌 뇌교육>

 

오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초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BrainExpo)’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7일 주최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에서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안승찬 한국뇌과학연구원 연구실장을 만나 브레인엑스포를 개최한 의미에 대해 들어봤다. <이승헌 뇌교육>

 

 

     두뇌산업의 잠재 가능성 높다

 

지난해 3월 지식경제부는 한국의 향후 30년 먹거리가 될 수 있는 6대 미래산업 중 하나로 '뇌-신경 IT융합 뉴로툴' 분야를 선정했다. 안 실장은 뉴로툴에 대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인지기능 향상 등 정신건강 산업과의 연계된 분야를 선점한다는 뜻"이라며, "그만큼 뇌 관련 산업이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산업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번 두뇌산업포럼은 기술이나 상품이 아니라 인간중심의 산업(HT. Human Technology)로서 소개된다. 두뇌활용의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인재들, 브레인트레이너들이 중심이 될 ‘두뇌훈련시장’에 포커스를 둔다. <이승헌 뇌교육>

 

"미국에서도 뇌를 연구하는 가장 큰 학회가 신경과학학회인데, 뇌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접목하고 있다. 국가에서도 뇌과학자와 교육학자의 파트너십을 장려한다. 뇌과학계의 연구결과를 교육에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세미나와 포럼 등을 개최한다."

<이승헌 뇌교육>

이러한 뇌과학-교육 학습시장은 국내에서도 공교육을 비롯, 시군구에서 시행되는 평생교육, 기업체와 공기관의 연수교육 등에서 그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승헌 뇌교육>

 

인간의 뇌가 희망인 이유

 

안 실장은 미국에도 브레인엑스포가 있지만, 뇌기반학습에 대한 콘퍼런스 위주의 행사라며, 한국에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는 뇌과학, 뇌의학, 뇌교육, 뇌건강 등 두뇌산업을 총망라한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엑스포는 뇌과학과 뇌질환 차원만이 아니라 두뇌활용의 가치에 주목한다. 많은 과학자가 인간의 뇌도 훈련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가소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뇌가 생물학적인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활용의 대상이 된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그는 행사의 주제를 ‘뇌, 희망을 말하다’로 삼은 것도 뇌를 활용하기 목적, 즉 철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1세기 뇌과학-융합시대에서 미래 교육대안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뇌교육은 바로 그에 대한 답이다. <이승헌 뇌교육>

 

“세계적으로 교육에 문제가 많다. 국가들이 당면한 문제도 결국 사람이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최근 UN을 통해 중남미 엘살바도르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등에 뇌교육이 도입되는 것은 중요한 신호다.” <이승헌 뇌교육>

 

우리나라가 1950년~60년대에 경제적으로 어려웠을 때, 여러 나라로부터 도움을 받았듯이 이제는 뇌교육이 저개발국가에 교육원조가 되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 지난해 MBC 다큐 ‘호흡’ 편에 방영되면서 화제를 모았던 중남미 엘살바도르 뇌교육 프로젝트의 사례 발표를 만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 제고, 감정 조절 등 체험 행사로 뇌에 관심 고조

 

주 5일 수업제를 맞아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방문하게 될 두뇌체험전은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헌 뇌교육>

“많은 학부모가 자녀의 공부에 관심이 많은데, 실제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오랫동안 앉아 있지를 못한다. 집중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서를 조절해야 된다. 그런 점에서 호흡과 명상은 뇌의 집중을 돕는다.”

<이승헌 뇌교육>

그는 자녀와 함께 두뇌체험전을 통해 호흡과 명상을 두루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라컴을 통해 에너지 상태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할 때 첨단 뇌파상태를 통해 어떤 상태인지도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특히, 러시아 심해다이버로 유명한 어브첸코와 함께 호흡과 명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청소년 폭력과 정신건강, 창의인성교육으로서 뇌교육 등의 전문강좌를 통해 공교육에 도입된 명상의 효과를 직접 들을 수 있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안 실장은 "상반기에 브레인 엑스포에 이어 하반기 8월에는 킨덱스에서 'BrainExpo'가 개최될 예정이다"라며, "올해는 대한민국 두뇌산업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승헌 뇌교육>

 

지금 한국 사회는 여러 곳이 고장났다. 선거철을 맞은 정치판은 여기 저기 몰려다니며 남 헐뜯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가계 부채가 극에 달한 국내 경제는 위태롭기 그지없다. 인성교육이 사라진 학교에서는 꽃 같은 아이들이 제 삶을 스스로 져버리는가 하면,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성공을 해도 '내가 왜 사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삶이 행복하지 않다.

<이승헌 뇌교육>

고장이 나야 고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던가. 여기저기 고장난 대한민국,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오는 21일 우리 사회에 희망을 줄 행사가 열린다. '뇌,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 2012' (www.brainexpo.co.kr)가 바로 그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국내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인 만큼 '뇌'에 관한 국내 최고를 자부하는 단체들이 모두 모였다. 이번 브레인엑스포는 인간 뇌활용 대표연구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이 주최하고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 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자격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엑스포는 '융합'이라는 트렌드에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교육과 건강을 중심으로 ▲뇌과학과 교육이 융합하여 미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두뇌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한국두뇌산업포럼' ▲뇌를 활용한 건강관리법과 첨단 뇌파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두뇌체험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승헌 뇌교육>

 

무엇보다 '뇌'라고 하면 과학적인 탐구를 우선시하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뇌가 가진 가치와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브레인엑스포의 본행사라고 할 수 있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를 통해 인간성 상실 시대의 대안교육으로 주목받는 '뇌교육(Brain Education)'을 집중 조명한다. <이승헌 뇌교육>

 

 

 컨퍼런스에는 뇌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과 뇌교육 창시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장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의 특별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맨몸으로 북극해에서 돌고래와 수영한 유명 다이버 아브세옌코를 초청해 뇌와 호흡, 그리고 명상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세션 등도 진행된다.

<이승헌 뇌교육>

특히 지난해 MBC 다큐프라임 '호흡'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중남미 엘살바도르 뇌교육 프로젝트의 체험자인 라우라(16세)가 한국을 방문해 뇌교육을 통해 희망을 찾고 꿈을 키우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승헌 뇌교육>

 

세상 모든 문제의 시작도 해결점도 바로 우리의 '뇌'에 있다. 오는 21일 국내 최초로 열리는 브레인엑스포에서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뇌'를 통해 대한민국의 희망을 발견해보자.

<이승헌 뇌교육>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세도나 스토리>의 저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국제뇌교육협회장)이 15일 예향의 도시 광주를 찾았다.

<이승헌 뇌교육>

광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세도나 스토리-뇌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북콘서트에는  광주전남 독자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승헌 뇌교육>

 

 

북콘서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약동하는 계절 봄이 활짝 피었다. 오늘 여기 온 여러분들의 마음의 문도 활짝 열린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일지 이승헌 총장님을 한없이 존경한다. 어두운 밤하늘에 맑은 별빛을 바라보는 것 같고, 목마른 대지에 시원한 소낙비를 만난 것처럼 반갑다. 이 시대가 과연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대한민국이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될 수 있는 메세지를 갖고 있는 분이다"며 이 총장을 소개했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강 시장은 "얼마 전 읽은 <세도나 스토리>의 서문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장엄하고 아름다운 꿈이 당신 안에 있으며 그 꿈을 실행할 능력이 있다'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 모두가 그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해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헌 뇌교육>

"뇌과학에서는 우리 뇌에서 나오는 호르몬에 의해 행복과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행복의 호르몬을 만들 수 있을까? 행복은 얻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행복의 실체는 뇌에서 일어난다. 그동안 행복의 실체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했지만 뇌를 알면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이승헌 총장은 행복의 실체에 대한 이야기로 강연을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뇌를 갖고 있지만 어떻게 사용할 줄은 모른다. 세계는 한국을 대단한 나라라고 말한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에게 한국의 정신이 무엇이냐 하면 정확하게 당당하게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바로 교육이 잘못된 것이다"<이승헌 뇌교육>

 

이 총장은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교육기본법 제2조인 '홍익인간'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헌 뇌교육>

 

"사람들이 홍익인간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홍익인간이 우리 민족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모른다.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 이게 홍익인간의 참된 정신이다. 홍익인간의 정신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은 위대한 민족이다"고 강조했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이승헌 총장은 꿈과 희망의 도시가 광주이며 이 꿈이 한국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승헌 뇌교육>

 

"21세기 가장 큰 핵심은 인간성 회복과 지구환경회복이다. 지구 환경도 인간성 회복도 그 열쇠는 사람에게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환경 탓을 하고 외부로 돌린다. 이제는 건강도 행복도 창조할 수 있다"<이승헌 뇌교육>

 

이승헌 총장은 "유엔에서 인성교육의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뇌교육은 바로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에 나온 것이다. 한국은 정말 우수한 국민이다. 그러나 우수한 것만 갖고는 한계가 있다. 인간성 회복, 도덕성이 회복돼야 한다.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국민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중심철학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홍익인간의 철학이 우리에게 있다"라며 강의를 마쳤다. <이승헌 뇌교육>

한편, 세계적인 뇌교육자로 주목받고 있는 이승헌 총장은 한국의 홍익정신에 기반을 둔 뇌교육을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등에 앞장서서 전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세도나 스토리>는 그의 자전적 에세이로 ‘홍익인간’의 정신을 우리나라의 정신문화 한류로서 전 세계에 알려온 여정을 엮은 책이다. 특히 누구나 가지고 있는 뇌의 가치와 무한한 가능성을 알려주고, 칭찬과 뇌체조 등 다양한 뇌활용 방법을 전한다. <이승헌 뇌교육>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미국의 20여 개 주요 도시에서 세도나 스토리에 담긴 호흡과 명상, 뇌교육을 주제로 한 저자 강연회와 싸인회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지난 3월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24일 제주, 30일 경기도, 31일 대전, 4월 5일 부산, 8일 대구, 13일 경남 창원에서 5천여 명의 독자들이 함께했다. <이승헌 뇌교육>

 

세도나 스토리는 지난해 9월 영문명 <The call of Sedona>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LA타임즈 등의 베스트셀러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됐다. 또한, 일본에서는 <세도나 메시지>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어 일본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주니치 신문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됐다. <이승헌 뇌교육>

 

한국에서도 <세도나 스토리>의 열풍은 거세다. 교보문고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4월 11일 미국 권위있는 메이저 출판사인 ‘스크리브너’와 <세도나 스토리> 판권 계약을 마쳤다. <이승헌 뇌교육>

 

<세도나 스토리> 북콘서트는 4월 25일 인천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마지막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승헌 뇌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