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다음 달에 1000일이 되는 커플입니다.이런 저런 상황 때문에 자주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지쳐했어요..저는 몸이 안 좋아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부터 한달에 한 번씩 검사를 받고 매일매일 약을 먹어야해요..그런데 요즘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라 그런지.. 몸도 더 안 좋아지고 약 수도 더 늘었어요. 남자친구는 대학원에 이번에 입학해서 참 바쁩니다..아침 9시까지 가서 밤 8시에 끝나고.. 끝나면 선배들이 술마시러가자고 하는데 한 선배가 남자친구를 안 좋게 보고 자주 혼내서 남자친구는 거절 못하고 항상 술을 마시러 가야해요... 다 아는데.. 다 알고 있는데도.. 저도 힘들다 보니까.. 자주 싸우게 된 것 같아요..오빠도 많이 힘들고 저도 많이 힘든 상황에서 이해를 못해주니까 정말 화도 많이 냈어요.. 예를 들어.. 2월 달에 졸업한 저는 5월이 되가는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중이라..집에서 눈치를 엄청 보고 있어요.. 정말 이것도 힘들더라구요..그런데 오빠를 만나는 날에 오빠가 8시에 끝나 9시정도에 만나게 되는데..부모님께서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왜 맨날 밤 늦게 돌아다니냐고..뭐라하셨죠..그럼 남자친구를 만나도 기분이 안 좋은 상태였어요... 어느 날부터..남자친구가 만나면 .. 오늘 집에 안들어가면안돼? 라고 자주 말했어요..저는 말 없이 한번도 외박을 한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저도 외박에 대한 생각이 안 좋아서 미안해 하면서도 항상 거절을 했었어요.. 집으로 들어갈 때 오빠를 보면 항상 표정이 우울했어요.. 말이 길어졌네요..그러다가 4월달이 오고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정말 많이 싸우다가 평일에도 못보고 토요일도 못보고 일요일날 보기로 되어있는데..남자친구가 학교에 일이있어서 해결하고 저녁에는 가족모임때문에 끝나고 9시에 만나기로 했었는데말 없이 10시에 끝났다구 연락이 오는거예요...또 평일이 되면...잘 못만나는데..그래서 막 화를 냈죠.. 정말 많이 화를 냈던것같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만하재요..이제 정말 그만 하재요..너무 힘들고 많이 지쳤데요... 만나서도 이야기 해보고... 문자 전화..다 이야기 해봐도..단호하더라구요..제가 정말 많이 붙잡고..메달렸어요..그러던 중에.. 오빠가 8개월이 지난 11월 30일에 만나자고 했습니다..왜 11월 30일날 만자나고 하니까.. 그때가 우리 100일이였다고 하네요..그럼 사귄 날에 만나자니까..너무 이르다고 하네요.. 정말 멋있어져서..당당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합니다..오빠가 11월 30일 시간이랑 장소까지 정했어요..그리고 서로 핸드폰에 디데이까지 해서 배경화면에 해놨구요.. 헤어지자고 한 후에 페이스북을 만들었더라구요..그래서 만나서 왜 만들었냐고 하니까..제 페북을 보고싶은데.. 가입을해야 볼 수 있어서 했다네요..카톡에 있으면 연락하고 싶으니까 지웠다며...자주 제 아이디로 검색해본다고 하고..트위터도 가본다면서.. 하..정말 모르겠네요... 근데 정말 너무 많이 단호해요..지금은 다시사귀고 싶지않데요..남자친구는 제가 첫사랑이라고 항상 말했고..정말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칭찬할 정도로 참 좋았던 사람인데.....서로 힘들다 보니.. 남자친구가 많이 지친 것 같아요...단호한 사람이지만.. 만나서 이야기하면 자기도 막 울더라구요.. 정말 답답하네요... 남자친구의 심리 좀 알려주세요...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는 날, 시간, 장소까지 정해놨어요..
저희는 다음 달에 1000일이 되는 커플입니다.이런 저런 상황 때문에 자주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지쳐했어요..저는 몸이 안 좋아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부터 한달에 한 번씩 검사를 받고 매일매일 약을 먹어야해요..그런데 요즘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라 그런지.. 몸도 더 안 좋아지고 약 수도 더 늘었어요.
남자친구는 대학원에 이번에 입학해서 참 바쁩니다..아침 9시까지 가서 밤 8시에 끝나고.. 끝나면 선배들이 술마시러가자고 하는데 한 선배가 남자친구를 안 좋게 보고 자주 혼내서 남자친구는 거절 못하고 항상 술을 마시러 가야해요...
다 아는데.. 다 알고 있는데도.. 저도 힘들다 보니까.. 자주 싸우게 된 것 같아요..오빠도 많이 힘들고 저도 많이 힘든 상황에서 이해를 못해주니까 정말 화도 많이 냈어요..
예를 들어.. 2월 달에 졸업한 저는 5월이 되가는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중이라..집에서 눈치를 엄청 보고 있어요.. 정말 이것도 힘들더라구요..그런데 오빠를 만나는 날에 오빠가 8시에 끝나 9시정도에 만나게 되는데..부모님께서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왜 맨날 밤 늦게 돌아다니냐고..뭐라하셨죠..그럼 남자친구를 만나도 기분이 안 좋은 상태였어요...
어느 날부터..남자친구가 만나면 .. 오늘 집에 안들어가면안돼? 라고 자주 말했어요..저는 말 없이 한번도 외박을 한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저도 외박에 대한 생각이 안 좋아서 미안해 하면서도 항상 거절을 했었어요.. 집으로 들어갈 때 오빠를 보면 항상 표정이 우울했어요..
말이 길어졌네요..그러다가 4월달이 오고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정말 많이 싸우다가 평일에도 못보고 토요일도 못보고 일요일날 보기로 되어있는데..남자친구가 학교에 일이있어서 해결하고 저녁에는 가족모임때문에 끝나고 9시에 만나기로 했었는데말 없이 10시에 끝났다구 연락이 오는거예요...또 평일이 되면...잘 못만나는데..그래서 막 화를 냈죠.. 정말 많이 화를 냈던것같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만하재요..이제 정말 그만 하재요..너무 힘들고 많이 지쳤데요...
만나서도 이야기 해보고... 문자 전화..다 이야기 해봐도..단호하더라구요..제가 정말 많이 붙잡고..메달렸어요..그러던 중에.. 오빠가 8개월이 지난 11월 30일에 만나자고 했습니다..왜 11월 30일날 만자나고 하니까.. 그때가 우리 100일이였다고 하네요..그럼 사귄 날에 만나자니까..너무 이르다고 하네요..
정말 멋있어져서..당당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합니다..오빠가 11월 30일 시간이랑 장소까지 정했어요..그리고 서로 핸드폰에 디데이까지 해서 배경화면에 해놨구요..
헤어지자고 한 후에 페이스북을 만들었더라구요..그래서 만나서 왜 만들었냐고 하니까..제 페북을 보고싶은데.. 가입을해야 볼 수 있어서 했다네요..카톡에 있으면 연락하고 싶으니까 지웠다며...자주 제 아이디로 검색해본다고 하고..트위터도 가본다면서.. 하..정말 모르겠네요...
근데 정말 너무 많이 단호해요..지금은 다시사귀고 싶지않데요..남자친구는 제가 첫사랑이라고 항상 말했고..정말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칭찬할 정도로 참 좋았던 사람인데.....서로 힘들다 보니.. 남자친구가 많이 지친 것 같아요...단호한 사람이지만.. 만나서 이야기하면 자기도 막 울더라구요..
정말 답답하네요...
남자친구의 심리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