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는 미친*엔 장사없다

끝까지지켜본다2012.04.20
조회72

저는 서비스직에 일하는 사람입니다

서비스 직에 기본수칙은 손님은 왕이라는 마인드죠 근데 가끔 이걸 악이용해서

그 서비스 업장에 말도 안돼는 억지를 쓰면서 마치 본인이 정가로 결재를 하면 손해를

본거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피해망상 환자 같은 또라이들이 있습니다

참 업장 입장에서는 이런 진상이랑 끝까지 싸우면 인터넷에 지가 피해자라고 업체 까면서 글싸지르거나

불만제로같은데 제보한다고 협박할까봐 맞춰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 어디한번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그만두고 싸워도 결국엔 제가 몸담았던

회사에 어떤 식으로든

피해를 줄꺼 같은 그런 정말 더러워서 피할수 밖에 없는 똥같은 손님들이 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을 얘기할께요 저는 돌잔치나 파티를 하는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진상엄마는 2월달에 저희 매장에서 돌잔치를 한 사람인데 행사한날도 돈 몇분 깎으려고 행사하는 내내 눈에 쌍심지 키고 컴플레인 걸만한거 찾아낼려고 ㅈㄹ을 해서

정산서를 3번을 다시 만들게 해서 손을 부들부들 떨리게 만들더니 행사가 끝나고 2달이 지난 아직까지도 정말 술땡기게 합니다 이 엄마 땜에 너무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2월부터 영상제작 협력업체를 바꾸기 위해

본사와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한

성장동영상 업체와 협력업체 협약을 진행 중이였는데 마무리가 돼서 진행 하기로 한 시점이 3월1일 행사자 부터 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카페에는 2월11일에 글을 올렸었습니다

2월13일 부터 신청을 받아야

2주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되니까요 근데 문제는 하필 이 미친년이 행사한 날짜가 2월11일 이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년은 자기 돌잔치때 하필 성장동영상을 이 업체에 제 값주고 만들었다는 겁니다

저희쪽에서 협력업체 DC가로 만들수 있는 영상이 6종류 있는데 이 엄마가 만든 영상은 그 6종 중에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여자 말은 영상업체에서 그걸 미리 말해줬다면 그 6개중에 하나를 선택하지 않았겠냐 라며 우김) 결론 적으로 이 여자가 지금 우기면서 빡친건 왜 영상 업체 측에서 저희가 협력업체로 들어올껀

데 자기한테는 말 한마디 안해줘서 결국 16만원 제값내고 만들어서 억울하다 우리쪽에서 했으면

7만7천원 이였으니까 차액금 8만8천원을 뱉어 내라는건데...

아니 그 주문 받는 직원이 예언 하지 않는이상 거기랑 제휴한 업체가 몇십군데는 되는데 어디랑 언제부터

얼마에 하는지를 어떻게 알겠습니다

설령 주문받은 사람이나 제작한 사람이 저희쪽에서 행사하는걸 알았다고 해도 그때는 아직 협력업체로

커펌되기 전이라 DC가로 제작이 안되는 상황이였는데도 막무가내 입니다

영상업체에서 저희쪽으로 넘기고 통화해봐도 답답하고 말도 안통하는 년이라 제 돈으로 8만8천원

물어주기로 했는데요 행사때도 십만원 단위뒤에 에누리 다 때줘서 그 금액도 제 돈으로 매꿨었는데

그때 걸고 넘어진것도 진짜 어이없는것들( 이때 정산서 수정한거 본사에서 걸려서 저 패널티 먹어서

두달동안 정말 힘들었음) 이번에 또 8만8천원 뜯기고 나니 정말 일 때려치고 싶어지고

이 여자는 당최 어떤 생각으로 사는 사람일까 싶고 제가 정말 쪼들리고 어려워서 어머님 일단 18000원

보내드리고 7만원은 나중에 여유되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문자 하며 불쌍한척 했더니

계좌번호 답문으로 오네요....참 너무 못돼지 않습니까 이여자....

정말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정말 그 돈이 필요해서 일까요 아님 그 영상업체나

저희가 정말 잘못한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후아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