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처음으로 온라인상에 글을 쓰는거라 좀 ㅋㅋ 앞뒤가 안맞아도 봐주세요 ㅠ.ㅠㅋ 일단 저는 오늘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유는 즉 처음 사궜던 남자친구를 잊지 못해서 돌아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당황스럽고 어이가없어서 화나 너무나 나더라구요 일단 예전으로 돌가자면 헤어진 여자친구랑은 1년전에 소개로 받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후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된건 아니였습니다 호감이랄까? 처음엔 솔직히 제가 좀 못해주고 여자친구가 잘해줬어요 한번씩 만나다보면 이 얘길 깨낸답니다 "닌 내 처음에 사랑안했자나"라고... 전 그말을 들을 때 마다 정말 미안하고 할 말이 없었어요 하지만 그 얘기를 들을 때 마다 더욱더 잘해주고 행복하게 해줄거라고 다짐을했죠 점차 저도 제가 할 수 있는것만큼 해주고 잘해주고 그랬는데 올해 1월달에 한번 헤어졌어요 헤어진게 된 주된 이유는 여자친구가 권태기 같다면서 시간을 좀 가지자고 해서 저도 조금 욱하는 성격이라 그 말에 싸우다보니 헤어지게 되었는데 여자친구 쪽에서 먼저 연락이와서 다시 사귀게 되고 그런데 말이죠 다시 사귀게 되면서 자기는 권태기가 아니였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쪽에서 내한테 미안하는 마음이 생겨서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를 물어보니 일은 더욱 오래전으로 가보면 현재 지금 다시 전 남자친구한테 돌아가는 그애랑 사귈 때 아이를 가졌는데 지우게 되고 헤어졌는데 아이를 지운것에 대해서 내한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얘기를 소개받은애한테 들었답니다. 전 그 얘기를 듣고 크게 신경은 안썻어요 왜냐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니깐이라는 생각을 해서 크게 신경은 안썻어요 여자친구한테도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처음 헤어질 땐 서로 감정이 악화돼서 제가 실수로 말을 해버렸어요 아이지운거 안다고 우릴 소개해준 그 애가 말해줬는데 그애랑 연락하지말라고 나중에 니가 다른남자를 만나더라고 그애랑 만나게 하지말라고 또 알 수 있게 된다고 전 그때 욱한 마음에 또한 걱정하는 마음에 그렇게 말을했는데 여자친구는 내가 알고있었는대도 말을 안했다는것에 대해서 많이 상처를 받았나봐요 다시 사귀고 거기에 대해선 앞으로 잊을수 있게 더욱더 잘해주겠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했어요 그 애 밖에 모르고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랑했어요 제가 봐도 그애도 예전보다 더욱 나를 사랑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는데 일의 시작은 어제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교정을 이제 시작해서 일을 마치는 시간에 연락을하니깐 치과가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늦게동안 연락이 안오길래 제가 전화를 했어요 두번 그런데 다 안받더군요 그러더니 20분 뒤엔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제가 야간일을 하는데 야간 내내 전화를 어려번 했답니다 계속 꺼져있더니 아침 9시가 되서 커플각서에 위치에 뜨더군요 어제 분명 집에 들어갔다는 위치 알림이 뜬걸 보고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밧데리가 나가서 잤나?라는 생각이랑 딴 짓 하고있나?라는 생각 이렇게 들더군요 폰이 켜진 상태에서 제가 전화를 하니깐 또 안받더군요 그 후 카톡이 왓는데 하는 말이 " 니 볼 자신 없다 그만 헤어지자" 라는 말이었어요 내가 "남자 생겼냐" 라고 물었는데 "그래 남자생겼다 내가 질린다라고 "하더군요 어제 전화길 끈 이유가 전 남자친구랑 만나서 끈거더군요 하는말이 지는 그 애 아니면 안됀다고 못산다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내 앞에서 그애 호박씨 깔 떈 언제고 지금와서 그런말 하는데"라고 하니 "내앞에서 그 애 좋은말 할 순 없자나"라고 하더군요 순간 "아" 라고는 했지만 ㅋㅋ 그래도 너무나 황당했어요 ㅋㅋ 더 충격적인건 니앞에서 좋아하는척한다고 힘들었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하더군요 그 얘기에 진짜 화가 너무나 나고 정말 말로만 듣던 멘탈붕괴였어요 ㅠㅠㅋㅋ 제가 볼 땐 전혀 그렇게 안보였거든요 내가 둔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ㅜ.ㅜ 계속 얘기를 하는데 내랑 만날 때 몰래 몰래 한번씩 연락을 했답니다 진짜 믿는 도끼에 발등을 제대로 찍힌 기분이더군요 완전 일방적으로 차였다는...................... 지금 원래 잘 시간은데 오늘 아침에 일마치고 한숨도 못잤어요 잠이 안오더라구요 도저히 도저히.... 화가나고 슬프네요 하루 아침에 이렇게 마음이 변하나요 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건가요 설마 애기를 지운거 떄문인가요... 후... 도저히.... 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여성분들 이 글좀 봐주세요 ㅠ.ㅠ
정말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처음으로 온라인상에 글을 쓰는거라 좀 ㅋㅋ 앞뒤가 안맞아도 봐주세요 ㅠ.ㅠㅋ
일단 저는 오늘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유는 즉 처음 사궜던 남자친구를 잊지 못해서 돌아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당황스럽고 어이가없어서 화나 너무나 나더라구요 일단 예전으로 돌가자면
헤어진 여자친구랑은 1년전에 소개로 받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후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된건 아니였습니다
호감이랄까? 처음엔 솔직히 제가 좀 못해주고 여자친구가 잘해줬어요
한번씩 만나다보면 이 얘길 깨낸답니다 "닌 내 처음에 사랑안했자나"라고...
전 그말을 들을 때 마다 정말 미안하고 할 말이 없었어요 하지만 그 얘기를
들을 때 마다 더욱더 잘해주고 행복하게 해줄거라고 다짐을했죠
점차 저도 제가 할 수 있는것만큼 해주고 잘해주고 그랬는데
올해 1월달에 한번 헤어졌어요
헤어진게 된 주된 이유는 여자친구가 권태기 같다면서 시간을 좀 가지자고
해서 저도 조금 욱하는 성격이라 그 말에 싸우다보니 헤어지게 되었는데
여자친구 쪽에서 먼저 연락이와서 다시 사귀게 되고
그런데 말이죠 다시 사귀게 되면서 자기는 권태기가 아니였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쪽에서 내한테 미안하는 마음이 생겨서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를 물어보니 일은 더욱 오래전으로 가보면 현재 지금 다시 전 남자친구한테
돌아가는 그애랑 사귈 때 아이를 가졌는데 지우게 되고 헤어졌는데
아이를 지운것에 대해서 내한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얘기를 소개받은애한테 들었답니다.
전 그 얘기를 듣고 크게 신경은 안썻어요 왜냐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니깐이라는 생각을 해서
크게 신경은 안썻어요
여자친구한테도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처음 헤어질 땐 서로 감정이 악화돼서
제가 실수로 말을 해버렸어요 아이지운거 안다고 우릴 소개해준 그 애가
말해줬는데 그애랑 연락하지말라고 나중에 니가 다른남자를 만나더라고
그애랑 만나게 하지말라고 또 알 수 있게 된다고 전 그때 욱한 마음에 또한 걱정하는 마음에
그렇게 말을했는데 여자친구는 내가 알고있었는대도 말을 안했다는것에
대해서 많이 상처를 받았나봐요 다시 사귀고 거기에 대해선 앞으로 잊을수 있게
더욱더 잘해주겠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했어요 그 애 밖에 모르고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랑했어요
제가 봐도 그애도 예전보다 더욱 나를 사랑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는데
일의 시작은 어제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교정을 이제 시작해서 일을 마치는
시간에 연락을하니깐 치과가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늦게동안 연락이 안오길래
제가 전화를 했어요 두번 그런데 다 안받더군요 그러더니 20분 뒤엔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제가 야간일을 하는데 야간 내내 전화를 어려번 했답니다
계속 꺼져있더니 아침 9시가 되서 커플각서에 위치에 뜨더군요
어제 분명 집에 들어갔다는 위치 알림이 뜬걸 보고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밧데리가 나가서 잤나?라는 생각이랑 딴 짓 하고있나?라는 생각 이렇게 들더군요
폰이 켜진 상태에서 제가 전화를 하니깐 또 안받더군요 그 후 카톡이 왓는데
하는 말이 " 니 볼 자신 없다 그만 헤어지자" 라는 말이었어요
내가 "남자 생겼냐" 라고 물었는데 "그래 남자생겼다 내가 질린다라고 "하더군요
어제 전화길 끈 이유가 전 남자친구랑 만나서 끈거더군요 하는말이
지는 그 애 아니면 안됀다고 못산다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내 앞에서 그애 호박씨 깔 떈 언제고 지금와서 그런말 하는데"라고 하니
"내앞에서 그 애 좋은말 할 순 없자나"라고 하더군요 순간 "아" 라고는 했지만 ㅋㅋ 그래도 너무나
황당했어요 ㅋㅋ 더 충격적인건 니앞에서 좋아하는척한다고 힘들었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하더군요 그 얘기에 진짜 화가 너무나 나고 정말
말로만 듣던 멘탈붕괴였어요 ㅠㅠㅋㅋ
제가 볼 땐 전혀 그렇게 안보였거든요 내가 둔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ㅜ.ㅜ
계속 얘기를 하는데 내랑 만날 때 몰래 몰래 한번씩 연락을 했답니다
진짜 믿는 도끼에 발등을 제대로 찍힌 기분이더군요
완전 일방적으로 차였다는......................
지금 원래 잘 시간은데 오늘 아침에 일마치고 한숨도 못잤어요
잠이 안오더라구요 도저히 도저히.... 화가나고 슬프네요
하루 아침에 이렇게 마음이 변하나요
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건가요
설마 애기를 지운거 떄문인가요... 후...
도저히.... 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