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

황당해여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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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시 해남교통 버스를 타고 열심히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자리에서 남자와 여자가 매우 많이 떠들더군요.

 

화산(면)조금 지나서 갑자기 버스가 멈추는겁니다.

 

그리고 버스기사가 다가오더니 삿대질을 하면서 조용히 안하냐고 하다가 갑자기 제 친구의 동생에게

 

막말을 퍼붓더군요 .

 

떠들기는 앞자리에서 떠들고 욕먹기는 뒷좌석인 우리가 욕을먹어야했습니다 .

 

솔직히 불만많았고요

 

버스 번호

 

전남75 아 1028

 

오늘 pm 8 시에 해남교통 완행 버스 운전하신 기사님 이글 보신다면 반성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