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해 표기를 놓고 한일 간 사이버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지난달 22일 버지니아 한인회는 백악관 홈페이지의 온라인 청원란인 ‘위 더 피플’에 미국 교과서 동해 표기 바로잡기 서명운동에 들어갔고,버지니아 한인회는 “동해가 일본해로 잘못 표기돼 아이들이 왜곡된 역사를 배운다”고 지적했습니다.당초 서명운동의 목표 청원수는 2만 5천 명이었으나, 현재 3만 2천 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디ㅏ.온라인 청원서를 제출한 후 30일 이내에 2만 5천 명 이상이 서명할 경우, 백악관은 입장을 밝히거나 공청회를 열어 타당성을 검토해야 합니다.이에 일본도 비슷한 온라인 청원 운동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일본 네티즌은 지난 13일 일본해 표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청원을 제기했으며, 현재까지 1만 5천 명이 서명했습니다.- 지금 몇몇 분들은 그러다 분쟁으로 되어서 증거많은 일본이 이길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교과서 표기를 놓고 시작한 싸움이여서 크게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측도 많네요...솔직히 위험성이 있지만 한국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는게 도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지금 네이버에 백악관 서명운동이 1위네요!! 많은 참여바랍니다.!!독도는 우리 대한민국 땅.동해는 우리 대한민국 바다 1
★동해는 한국땅이다!! 서명운동 부탁해요★
지난달 22일 버지니아 한인회는 백악관 홈페이지의 온라인 청원란인 ‘위 더 피플’에 미국 교과서 동해 표기 바로잡기 서명운동에 들어갔고,
버지니아 한인회는 “동해가 일본해로 잘못 표기돼 아이들이 왜곡된 역사를 배운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초 서명운동의 목표 청원수는 2만 5천 명이었으나, 현재 3만 2천 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디ㅏ.
온라인 청원서를 제출한 후 30일 이내에 2만 5천 명 이상이 서명할 경우, 백악관은 입장을 밝히거나 공청회를 열어 타당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에 일본도 비슷한 온라인 청원 운동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일본 네티즌은 지난 13일 일본해 표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청원을 제기했으며, 현재까지 1만 5천 명이 서명했습니다.
- 지금 몇몇 분들은 그러다 분쟁으로 되어서 증거많은 일본이 이길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교과서 표기를 놓고 시작한 싸움이여서 크게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측도 많네요...
솔직히 위험성이 있지만 한국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는게 도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 네이버에 백악관 서명운동이 1위네요!!
많은 참여바랍니다.!!
독도는 우리 대한민국 땅.
동해는 우리 대한민국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