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미남이 훈남이를 소개합니다 !

정성윤2012.04.21
조회2,464

여러분 ~ 안녕하세요 !

대전사는 20대 처자입니다 ㅎㅎㅎ

판을 보다 귀여운 냥이 글을 보고 급 우리집 귀요미들을 소개하고픈

 충동에(아마 모든 집사들이 아마 그럴테지요 ㅎㅎ우리 얘들이 젤 이쁘고 모 그런 ,,ㅎ)

요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요 ~

 

우선, 남치니가 없으니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요~

그럼 우리 미남이 훈남이 얘기를 시작해 보겠음 !

 

 

본인은 친언니랑 둘이 함께 살고 있음

2010년 2월에 첫 째 미남이를 데리고 오고 그해 여름에 미남이가 항상 쓸쓸해하는 것이

맘에 걸려 데려온 귀요미가 둘째 훈남이임

 

이름에 대한 태클은 조용히 무시하겠음,,,,,,,

우리는 나름 20대 꽃다운 처녀들이라 사내가 필요함 ! ㅎㅎㅎㅎㅎ

 

 

물론, 지금은 둘다 중성화수술을 하고선, 피터팬이 되었지만,,

여튼 그만 잡솔하고 소개들어가겠음 !

 

나도 1,2,3,하고 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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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첫째 미남이임 ! 아우 귀여운 것 사진만 봐도 엄마미소가 나옴짱(내눈엔 최고임 !)

 

 요녀석이 둘째 훈남이임 !

 

미남이는 낯가림이 없고 누구에게나 잘 부비작댐

훈남이는 사진에서도 알수있듯이 굉장히 셀쭉이임

낯도 많이 가리고 애정을 언제나 갈구하고 질투도 많음(미남이랑 잠시 놀면 금세 질투해서 끙끙댐

ㅎㅎㅎㅎㅎ)

오늘은 우리 훈남이 일대기를 설명하겠음 ㅎㅎㅎ

우리 훈남이는 처음 올 때 굉장히 마르고 작은 길냥이였음

어린아이가 구조되고 저랑 온니가 입양한 냥이였음

그 당시 우리 훈남이임

 

 

 

 

 

 

 저 떨고있는 눈좀 보소

귀여움 터지고 있음 가서 뽀뽀를 냅다해주고 싶음 부끄

ㅎㅎㅎㅎㅎ

여하튼 처음 왔을 때 훈남이는 저렇게 작고 떨고 말라가지고

뱃가죽이 책상에 들러붙을 것 같은 자그마한 귀요미였음

귀여미 사진 몇개 더 투척하겠음

화질은 시 망 임,,,,

핸드폰이 훌륭한 화질이 아니고 사진기술도 병맛임 엉엉

 

 

 

 

 

 

만지고싶었음 무척 만지고 싶었음 사실은 깨물고 싶었음 쎄게!!!!!!

앙증맞고 작은 생명체들을 보면 깨물고 싶은 충동이 항상 마음속 깊숙이서 올라옴 !

 

 

 

 

여하튼 언제나 저런 쪼매난 틈새에 들어가서 마음의 안정을 찾던 훈남이였음

 

그래도 먹는 거는 오지게 좋아라 하는 우리 훈남이였음

 

 

 

 

형아먹는 거에 결코 지지않게 잘 먹었음

 

여기까지가 본인이 워킹홀리데이 떠나기 전까지 보던 모습임 귀여웠음 작았음

앙증맞았음 손도 못댔음 (내재된 충동 억제했음 힘들었음!!!!!!!)

너무 작아서 뿌서질까봐 !!!!!!!!!!!!!

 

그리고 워킹을 떠났음 5개월 떠났었음 오래간 것도 아니었음

 

그리고 돌아왔음 설레뜸

 

집도 그리웠지만 요녀석들이 과연 날 기억할까 싶기도 하고

 

우리 훈남이 미남이가 어케 컸는지도 궁금했음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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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후를 보여주겠음 !!!!!!!

 

 

 

 

 

 

 

 작고 앙증맞은 훈남이 형님을 잘 따르는 귀여운 훈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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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커졌음

형님보다 커졌음

뚱뚱해졌음 (그래도 내눈엔 쵝오!짱)

 

 

 

그래도 여전히 형님 옆에 있는 거 좋아라 함

희한한 아이들임

질투도 하면서 그래도 잘때는 은근 꼭 붙음 (추울수록 더 서로를 찾음 ㅎㅎㅎ)

훈남이 표정 쎌쭉하지 않음?? 거의 저런 표정임 ㅎㅎㅎㅎㅎ

미남이 눈이 없어 보임 얼굴이 까매서,,,,,,,,,

 

여하튼

일화 하나만 더 소개하고 이만 접게씀!!

 

어느 날 집에 있는 인형을 우연히 보았음 정말 우연히 !!!!!

근데 이런게 있었음 !

 

 

 

 

인형에 이상한 자국이 생겼음 !!!!!!!허걱

 

몬가 그리 깨끗해 보이진 않는 그런 자국이었음

 

그러다 범인을 찾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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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었음

 

 

 

 

 

 

 

 

훈남이가 정성스레 그루밍을 해주는 것이어뜸!!!오우

 

 

 

 

우리 훈남이는 고양이치고 자기 털 그루밍도 잘 안하는디,,,,,

인형에 그루밍을 정말 정성스레 하고 있어뜸 ㅎㅎㅎㅎㅎㅎㅎ

웃겨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정하는가 보오 ㅎㅎㅎㅎㅎ

 

 

 

 

여하튼 여기까지가 우리 훈남이 이야기 였음 ㅎㅎ

물론 더더더더 많지만 쎌쭉 표정 시리즈 파리만 들어오면 냅다잡고

형아 질투 찡찡대는 등등

이만 각설하게뜸

반응이 좋다면 우리 미남이 얘기는 물론 훈남이

쎌쭉이 모음 펼치겠음 !!!!!!!!!!

늦은 밤 함께 해주어 감사해용~~~~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