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흔남이에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제말투로 할게요 +ㅁ+ 저는 3월말에 운명적으로 제 여자 친구를 만났어요! ㅎㅎ 말해도 믿으실지는 모르겟지만 그 폰 어플중에 돛단배라고 있자나요? ㅎㅎ 돛단배가 사랑을 가져다 주더라구여 ㅎㅎ 처음에는 제가 야간일을 하다보니 밤에 심심하면 돛단배를 띄웠어요 같은또래 같은지역으로요! ㅎㅎ 그 돛단배가 제여자친구한테 간거죠 ㅎㅎ 처음에는 이런저런 안부 묻고 돛단배 띄우다가 여자친구님이 너무 성격도 좋고 맘에 들어서 잘해보고 싶어서 제가 카톡친구하자고 했어요 ㅎㅎ 그래서 카톡으로 열심히 연락하는데.. 만나지도 않앗고 진짜 딱 이여자다라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진짜 이런 느낌 말로 표현못할만큼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외모 이런거 하나도 안보고 그냥 성격만 봐요 (안믿으시면 어쩔수없구 ㅋ) 그래서 전 만나기 전부터 적극적으로 표현 했어요! ㅎㅎ 제가 솔직히 키가 좀 작아요 ...ㅜ 좀이 아니라 많이요.. ㅋㅋ 그래서 용기는 있어도 키때문에 고민을 많이햇죠.. 처음에 연락하다가 키를 물어보드라구요 ㅜㅜ 자신없는터라 작다고만 말하고 . 만나서 봐라고 애기햇죠 ㅎ 그러고 나서 저도 키를 물어봤죠 ㅎㅎ 솔직히 저랑 비슷하거나 작을줄알았거든요 ㅎㅎ 근데 .... 띠띠... 모델제의 받을 정도로 키가 크더라고 말하는 순간... 가슴이 철컹 했죠..... 난 안되겟구나..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요... 근데 진짜 이여자만큼은 놓치기 싫어서... 제가 거짓말로 177이라고 해버렷어요...ㅜㅜ 나쁜건지 알지만.. 너무 놓치기 싫은지라..ㅜㅜ 그러고나서 만나기로 한 전날 !! 솔직하게 애기를 햇죠... 나.. 사실.. 너한테 거짓말한거 있다고... 키 속였다고... 너보다 작다고 그것도 많이... 이렇게 말하고 전 속으로 생각 했죠.... 아... 이젠 연락 없겟지..... 근데 제 여자친구님.. 자기는 자기보다 작은남자 좋아한다며... 그리고 예전에 만낫던 남자도 자기보다 작았다고... 이거듣는 순간 세상이 밝아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결심했죠!!!! 이여자 내가 꼭 안놓친다!! 꼭 내꺼 만들겟다... 성격이 완전 제 이상형이었거든요 ㅎ 그리고 대망의 만나던날..... 제가 차를 타고 그녀의 대학에 데리러 갔었죠 만나자는곳에 가서 전화를 했죠.. 나 다왔어..!! 어디야? 그러니 한 여성분이 뚜벅뚜벅 걸어오는데.. 진짜 크긴 크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저희 첫만남은 시작되었어요 ㅎㅎ 처음에 영화를 보러 갔었죠 ㅎㅎ 차를 주차해놓고.. 차에서 내려야 되는데 발이 안떨어지더라구요.. ㅋㅋ 딱두리 마주섯는데 제머리위에 머리가 하나 더 있었어요 ㅎㅎ 그녀는 괜찬다 신경쓰지마라...하는데 ... 남자인제가 어떻게 신경을 안쓰겟어요 ㅠㅠ 그렇게 영화를 재미나게 보고 저희는 많은 애기를 했었죠! 그러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준후.. 집에가면서 전 또 생각 햇죠.... 연락이 올까?... 그런데 이게 왼일!! 연락이 오는겁니다 !! ㅎㅎ 그떄부터 제 자신감은 폭발!!! 적극적으로 완전 표현했어요 ㅎㅎ 그러고 연극도 보고 문화생활을 많이 한후..!! 그녀의 아파트에 사슴공원이 있거든요!! 거기서 제가 멋지게는 못했지만..ㅜ 쑥스럽게 나랑 사귀자라고 말했어요!! 그렇게 저희는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었죠 ㅎㅎㅎㅎ 이제부터 제 여자친구 자랑좀.....해도 될까요?,,,,되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딴 제여자친구님은요 너무 성실한 아이에요!!! 저랑 완전 반대죠...ㅎㅎ 전 잠도 많고 세상을 너무 편하게 살았구나 느끼게 해줄만큼 그녀는 너무 성실했어요... 수업이 오후수업인데도.. 항상 새벽 5시30분기상!! 학교가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정말 열심히 사는 아이구나.. 나도 배워야겟다.. 그런 생각을 많이 했죠.. ㅎㅎ 그리고 또 일딴 저를 너무나 많이 사랑해줘요!! ㅎㅎ 저보다더,,,! 이렇게 부족한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너무 미안할정도로.... 저도 노력할껍니다!! ㅎㅎ 그리고 한날은 제가 그녀집에 데리러 갓는데... 제가 조금 늦었어요.ㅜㅜ 제가 아침은 밥을 안먹는데 그전날 술을 먹어서 그런지 너무 배가 고팟어요..ㅜ 그래서 만나서 우리 패마 가서 삼각김밥 사먹자 이렇게 말하고 나서 열심히 그녀집으로 가고있었는데.. 옷입는다던 그녀가 갑자기 20분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일 있나.. 걱정하면서 기다렸는데.. 뜨뜬 ... 그 아침에 유부초밥을 싸서... 오는 겁니다.....저 완전 감동 받아서 울뻔 했어요.... 너무 고마웠죠 ㅎㅎ 그래서 나님은 또 한번 결심했죠... 이여자랑 무조건 결혼 한다.!!!! 그리고 그녀가 좋은 이유는 솔직히 다른 여자들이랑 만나면 할것이 너무 없었어요.. 맨날 나만 돈쓰고 만나서 영화보고... 카폐가고 ... 밥먹고.. 술먹고... 그러고나선 또만나면 머해야되지? 이런생각을 하게되었는데... 그녀는 너무 다르게 저랑 문화생활도 비슷했어요 제가 연극 보고 뮤지컬 보는걸 좋아하는데 그녀도 그런거 좋아한대요! ㅎㅎ 항상 만나면 즐겁고 할것이 너무 많았죠 !! 요즘은 둘이 걸어서 집에가도 시간이 짧을정도로 헤어질땐 너무 아쉬워요 ㅎㅎ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오늘 일이 터졋어요..ㅜㅜ 제가 월래 잠이 좀 많은데... 제가 너무 부족한터라 5시30분에 제가 모닝콜을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전.. 매일 5시30분에 알람을 마쳐놓고 알람 울리는동시에끄고 바로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깨워줬습니다.. 근데... 깨워주고... 제가 자꾸 잠이 드는거에요...ㅠ 몸이 맘처럼 잘안따라 주더라구요,ㅠ 그래서 제 여친님... 화낫어요,,, 근데,,, 제가 거기에 핵폭탄 같은 말을 던져 버렷어요... 지금... 심각해요ㅠㅠ 도와줘요..ㅠㅠ 너무 놓치기 싫은 그녀입니다...ㅜㅜ 지금까지 글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대한민국 키작은 남성분들 홧팅 하세요!! 도움이 되었음하네요!! ㅎㅎ 가시기전에 추천하나 해주고 가시면 꼭 조은 여자 만날껍니다!! ㅎㅎ 톡되면 여친님이랑 찍은 사진 인증샷 올리겟음! 81
여자175 cm남자 164cm 11cm차이!운명적인 만남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흔남이에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제말투로 할게요 +ㅁ+
저는 3월말에 운명적으로 제 여자 친구를 만났어요! ㅎㅎ
말해도 믿으실지는 모르겟지만 그 폰 어플중에 돛단배라고 있자나요? ㅎㅎ
돛단배가 사랑을 가져다 주더라구여 ㅎㅎ 처음에는 제가 야간일을 하다보니
밤에 심심하면 돛단배를 띄웠어요 같은또래 같은지역으로요! ㅎㅎ
그 돛단배가 제여자친구한테 간거죠 ㅎㅎ 처음에는 이런저런 안부 묻고 돛단배 띄우다가
여자친구님이 너무 성격도 좋고 맘에 들어서 잘해보고 싶어서 제가 카톡친구하자고 했어요 ㅎㅎ
그래서 카톡으로 열심히 연락하는데.. 만나지도 않앗고 진짜 딱 이여자다라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진짜 이런 느낌 말로 표현못할만큼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외모 이런거 하나도 안보고 그냥 성격만 봐요 (안믿으시면 어쩔수없구 ㅋ)
그래서 전 만나기 전부터 적극적으로 표현 했어요! ㅎㅎ
제가 솔직히 키가 좀 작아요 ...ㅜ 좀이 아니라 많이요.. ㅋㅋ 그래서 용기는 있어도 키때문에 고민을 많이햇죠..
처음에 연락하다가 키를 물어보드라구요 ㅜㅜ 자신없는터라 작다고만 말하고 . 만나서 봐라고 애기햇죠 ㅎ
그러고 나서 저도 키를 물어봤죠 ㅎㅎ 솔직히 저랑 비슷하거나 작을줄알았거든요 ㅎㅎ 근데 ....
띠띠... 모델제의 받을 정도로 키가 크더라고 말하는 순간... 가슴이 철컹 했죠.....
난 안되겟구나..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요... 근데 진짜 이여자만큼은 놓치기 싫어서...
제가 거짓말로 177이라고 해버렷어요...ㅜㅜ 나쁜건지 알지만.. 너무 놓치기 싫은지라..ㅜㅜ
그러고나서 만나기로 한 전날 !! 솔직하게 애기를 햇죠... 나.. 사실.. 너한테 거짓말한거 있다고...
키 속였다고... 너보다 작다고 그것도 많이... 이렇게 말하고 전 속으로 생각 했죠....
아... 이젠 연락 없겟지..... 근데 제 여자친구님.. 자기는 자기보다 작은남자 좋아한다며...
그리고 예전에 만낫던 남자도 자기보다 작았다고... 이거듣는 순간 세상이 밝아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결심했죠!!!! 이여자 내가 꼭 안놓친다!! 꼭 내꺼 만들겟다... 성격이 완전 제 이상형이었거든요 ㅎ
그리고 대망의 만나던날..... 제가 차를 타고 그녀의 대학에 데리러 갔었죠
만나자는곳에 가서 전화를 했죠.. 나 다왔어..!! 어디야? 그러니 한 여성분이 뚜벅뚜벅 걸어오는데..
진짜 크긴 크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저희 첫만남은 시작되었어요 ㅎㅎ
처음에 영화를 보러 갔었죠 ㅎㅎ 차를 주차해놓고.. 차에서 내려야 되는데 발이 안떨어지더라구요.. ㅋㅋ
딱두리 마주섯는데 제머리위에 머리가 하나 더 있었어요 ㅎㅎ
그녀는 괜찬다 신경쓰지마라...하는데 ... 남자인제가 어떻게 신경을 안쓰겟어요 ㅠㅠ
그렇게 영화를 재미나게 보고 저희는 많은 애기를 했었죠!
그러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준후.. 집에가면서 전 또 생각 햇죠.... 연락이 올까?...
그런데 이게 왼일!! 연락이 오는겁니다 !! ㅎㅎ 그떄부터 제 자신감은 폭발!!!
적극적으로 완전 표현했어요 ㅎㅎ 그러고 연극도 보고 문화생활을 많이 한후..!!
그녀의 아파트에 사슴공원이 있거든요!! 거기서 제가 멋지게는 못했지만..ㅜ
쑥스럽게 나랑 사귀자라고 말했어요!!
그렇게 저희는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었죠 ㅎㅎㅎㅎ
이제부터 제 여자친구 자랑좀.....해도 될까요?,,,,되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딴 제여자친구님은요 너무 성실한 아이에요!!! 저랑 완전 반대죠...ㅎㅎ
전 잠도 많고 세상을 너무 편하게 살았구나 느끼게 해줄만큼 그녀는 너무 성실했어요...
수업이 오후수업인데도.. 항상 새벽 5시30분기상!! 학교가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정말 열심히 사는 아이구나.. 나도 배워야겟다.. 그런 생각을 많이 했죠.. ㅎㅎ
그리고 또 일딴 저를 너무나 많이 사랑해줘요!! ㅎㅎ 저보다더,,,!
이렇게 부족한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너무 미안할정도로....
저도 노력할껍니다!! ㅎㅎ 그리고 한날은 제가 그녀집에 데리러 갓는데...
제가 조금 늦었어요.ㅜㅜ 제가 아침은 밥을 안먹는데 그전날 술을 먹어서 그런지 너무 배가 고팟어요..ㅜ
그래서 만나서 우리 패마 가서 삼각김밥 사먹자 이렇게 말하고 나서 열심히 그녀집으로 가고있었는데..
옷입는다던 그녀가 갑자기 20분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일 있나.. 걱정하면서 기다렸는데..
뜨뜬 ... 그 아침에 유부초밥을 싸서... 오는 겁니다.....저 완전 감동 받아서 울뻔 했어요....
너무 고마웠죠 ㅎㅎ 그래서 나님은 또 한번 결심했죠... 이여자랑 무조건 결혼 한다.!!!!
그리고 그녀가 좋은 이유는 솔직히 다른 여자들이랑 만나면 할것이 너무 없었어요..
맨날 나만 돈쓰고 만나서 영화보고... 카폐가고 ... 밥먹고.. 술먹고... 그러고나선 또만나면 머해야되지?
이런생각을 하게되었는데... 그녀는 너무 다르게 저랑 문화생활도 비슷했어요 제가 연극 보고 뮤지컬
보는걸 좋아하는데 그녀도 그런거 좋아한대요! ㅎㅎ 항상 만나면 즐겁고 할것이 너무 많았죠 !!
요즘은 둘이 걸어서 집에가도 시간이 짧을정도로 헤어질땐 너무 아쉬워요 ㅎㅎ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오늘 일이 터졋어요..ㅜㅜ
제가 월래 잠이 좀 많은데... 제가 너무 부족한터라 5시30분에 제가 모닝콜을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전.. 매일 5시30분에 알람을 마쳐놓고 알람 울리는동시에끄고 바로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깨워줬습니다.. 근데... 깨워주고... 제가 자꾸 잠이 드는거에요...ㅠ 몸이 맘처럼 잘안따라 주더라구요,ㅠ
그래서 제 여친님... 화낫어요,,, 근데,,, 제가 거기에 핵폭탄 같은 말을 던져 버렷어요...
지금... 심각해요ㅠㅠ 도와줘요..ㅠㅠ
너무 놓치기 싫은 그녀입니다...ㅜㅜ
지금까지 글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대한민국 키작은 남성분들 홧팅 하세요!! 도움이 되었음하네요!! ㅎㅎ
가시기전에 추천하나 해주고 가시면 꼭 조은 여자 만날껍니다!! ㅎㅎ
톡되면 여친님이랑 찍은 사진 인증샷 올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