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내들도 다 이런가요? 저는 결혼한지 8년째되는 남자입니다. 저희부부는 한달에 한두번정도 잠자리를 합니다. 물론 횟수가 그렇게 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아내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매번 잠자리를 할때마다 거부를 합니다. 그거부가 순수한 거부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느낌에는 정말 싫어서 그런다기 보다는 순진한 첫경험의 여자인양 뺀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입니다. 아이 왜그래...살짝 웃으면서 돌아눕는다던가 제손을 치운다던가... 첨에는 그러는게 순수해도 보이고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저희는 벌써 결혼 팔년차인데... 다 살아온것만큼 단계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건 뭐 매일 순진한 처녀인양 빼니까 전 정말 한번자려면 진이 다 빠집니다. 한번 자려고하면 그렇게 실랑이만 삼십분에서 한시간... 또 거기다가 전희만 한시간 정도해줘야 저희 아내는 수줍은듯이 문을 열어줍니다. 그리고는 아무것도 안한채 가만히 누워서 제가해주는것을 받기만합니다. 그렇다고 자는데 아내가 좋아하지 않는것도 아닙니다. 자기말로도 나중에 물어보면 좋다고하고 제가 관계하는도중 아내를봐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저는 그렇게 수줍어하는 아내가 좋다라기 보다는 짜증이 나더라구요. 한번 자고나면 너무 피곤하고 애들 재워놓고 하려니 늦은시간인데다가 늘 그렇게 공을 들여야하니 기본 시간이 두시간훌쩍 넘어가고. 그만큼 늦게자니 담날 일어나기도 힘들고. 팔년정도 살았으면 표현도하고 때론 적극적이기도 하고 그래야 하는것아닌가요? 아니면 적어도 자기도 좋으면서 그렇게 의례적으로 늘상 빼는건 아니지않나요? 외모를 탓하는건 아니지만 아내는 살집도 있고 덩치도있고 얼굴도 자기나이보다 훨씬 들어보이고 여성스럽거나 이쁜외모도 아닌데 그러면서 그렇게 수줍은듯 그러니 처음에는 그런생각 안했지만 이제는 불만이 쌓이다보니 솔직히 그런생각 안해야하지만 속으로는 아무나 저런다고 어울리나 하는 못된 생각까지 들기도하고...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것이 아닌데도 불만이 극에 달하면 결혼생활은 현실이다보니 그런생각이 드는건 저도 어쩔수없습니다. 암튼, 그렇다보니 이젠 저도 지쳐서 잠자리 자체를 안하게 됩니다. 고작해야 한달에 한두번 큰맘먹고 하는것이 되는거죠. 생각날때는 전그냥 혼자 해결하고 마네요.(자위요) 차라리 그게 속편합니다. 다른 부부들도 이런가요? 전 아내가 첫여자이고 다른 여자경험은 없는지라 도통 알수가없네요. =================================================================================== 참, 덧붙이자면..수줍음 말인데요. 잠자리 할때만 그러지 다른 일상생활에서는 안그럽니다. 예를들자면 샤워를하고 벌개벗고 나온다던지 제앞에서 그냥 벗은채로 화장을 한다던지 트름이던 방귀를 그냥 마구 뀐다던지 합니다. 그러니 잠자리가 정말 수줍어서 그런건지 알수도없고. 대화도 시도해봤지만 알겠다고하고는 여전히 같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24638
다른부부들도 잠자리 다 이런가요?
다른 아내들도 다 이런가요?
저는 결혼한지 8년째되는 남자입니다.
저희부부는 한달에 한두번정도 잠자리를 합니다.
물론 횟수가 그렇게 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아내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매번 잠자리를 할때마다 거부를 합니다.
그거부가 순수한 거부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느낌에는 정말 싫어서 그런다기 보다는 순진한 첫경험의 여자인양 뺀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입니다.
아이 왜그래...살짝 웃으면서 돌아눕는다던가 제손을 치운다던가...
첨에는 그러는게 순수해도 보이고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저희는 벌써 결혼 팔년차인데...
다 살아온것만큼 단계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건 뭐 매일 순진한 처녀인양 빼니까 전 정말 한번자려면 진이 다 빠집니다.
한번 자려고하면 그렇게 실랑이만 삼십분에서 한시간...
또 거기다가 전희만 한시간 정도해줘야 저희 아내는 수줍은듯이 문을 열어줍니다.
그리고는 아무것도 안한채 가만히 누워서 제가해주는것을 받기만합니다.
그렇다고 자는데 아내가 좋아하지 않는것도 아닙니다.
자기말로도 나중에 물어보면 좋다고하고 제가 관계하는도중 아내를봐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저는 그렇게 수줍어하는 아내가 좋다라기 보다는 짜증이 나더라구요.
한번 자고나면 너무 피곤하고 애들 재워놓고 하려니 늦은시간인데다가
늘 그렇게 공을 들여야하니 기본 시간이 두시간훌쩍 넘어가고.
그만큼 늦게자니 담날 일어나기도 힘들고.
팔년정도 살았으면 표현도하고 때론 적극적이기도 하고 그래야 하는것아닌가요?
아니면 적어도 자기도 좋으면서 그렇게 의례적으로 늘상 빼는건 아니지않나요?
외모를 탓하는건 아니지만 아내는 살집도 있고 덩치도있고 얼굴도 자기나이보다 훨씬 들어보이고
여성스럽거나 이쁜외모도 아닌데
그러면서 그렇게 수줍은듯 그러니 처음에는 그런생각 안했지만
이제는 불만이 쌓이다보니 솔직히 그런생각 안해야하지만 속으로는 아무나 저런다고
어울리나 하는 못된 생각까지 들기도하고...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것이 아닌데도 불만이 극에 달하면 결혼생활은 현실이다보니
그런생각이 드는건 저도 어쩔수없습니다.
암튼, 그렇다보니 이젠 저도 지쳐서 잠자리 자체를 안하게 됩니다.
고작해야 한달에 한두번 큰맘먹고 하는것이 되는거죠.
생각날때는 전그냥 혼자 해결하고 마네요.(자위요)
차라리 그게 속편합니다.
다른 부부들도 이런가요?
전 아내가 첫여자이고 다른 여자경험은 없는지라 도통 알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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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덧붙이자면..수줍음 말인데요.
잠자리 할때만 그러지 다른 일상생활에서는 안그럽니다.
예를들자면 샤워를하고 벌개벗고 나온다던지 제앞에서 그냥 벗은채로 화장을 한다던지
트름이던 방귀를 그냥 마구 뀐다던지 합니다.
그러니 잠자리가 정말 수줍어서 그런건지 알수도없고.
대화도 시도해봤지만 알겠다고하고는 여전히 같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