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공돌/공순이는 대기업쓰지 말라는 사람들아...

두번빨아주둥이2012.04.21
조회2,297
댓글을 보다보니 마치 대기업 사무직은 평생 노력한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자랑스런 "칭호"니까그보다 덜 노력해서 대기업 들어간 하찮은 아래 계층에 있는 넘들은 주제넘게 대기업이라고 쓰지 말라는 것 같아요?
돈 많은 사람 밑에서 시다바리 하는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똑같습니다. 조선시대로 따지면 종놈들이 도토리 키재기 하는거에요... 웃기죠?? 근데 지금 우리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어요...
그만 세뇌에서 벗어나요. 2년동안 노력해서 중소기업 들어간거랑... 2년동안 노력해서 대기업 들어간 거랑 똑같은겁니다. 자신이 목표한 것을 달성했다면 한 사람에 인생에서 그게 자랑스러워야죠... 왜 타인에 눈으로 ... 학교 다닐때 처럼 성적으로 차별하고 돈으로 차별하는 사회에 눈으로 자신을 깍아내리고 남들도 죽일듯이 공격해야 합니까?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들어가서 처음 느끼는게 "아 이 직장 나랑 안맞아..", " 조직이 너무 권위적이야", "새벽에 출근해서 매일 11시 넘어 퇴근에 회식이야...", "이러다가 이혼 당할 것 같아... 우리 애기 보고싶다" ... 이런 생각이 드는 환경을 개선하려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스웨덴이나 핀란드 같은 사회환경을 만드려고 해야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천연자원이라곤 국토에 53% 나무밖에 없고, 강대국들에 둘러쌓인 나라인 스웨덴... 거기가 왜 다른지는 이 4년짜리 3D 임시직들에 희생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집안에 규칙을 정하는 사람들이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일해야죠....술먹고 여자만나고 돈 펑펑 쓰고 다니라고 그 자리를 맏는게 아니죠...
영상 : 스웨덴에 4년에 임시직 
** 개인에 행복에 초점을 맞춰야지... 성장/복지를 엮는..  성장에 반대가 후퇴지 복지가 아닌데 그 둘을 연결시켜서 자신들에 돈을 아낄려고 애쓰고... 그 결과로 다수에 국민들이 계속 아웅다웅 자살하고 스트레스 받고 가정파탄나는 현실을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 말만 계속 세뇌당한채로 지내면... 
싫다싫다 해도 그사람들에 옹호자가 되는겁니다... 
최고에 종놈이 아니라... 최고에 행복한 나에 모습에 초점을 맞추세요....대기업 가면 행복할거다... 이런식으로 억지로 합리화 시키지는 마시구요...그만 대기업 세 글자에 벌벌떨고 괜히 화내고 부끄럽고 소리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