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꿈을 꿨는데 니가 나왔어, 내가 가끔 혼자 말하거든 꿈에서라도 한번 봤으면 좋겠다구...
근데 진짜 오랜만에 너와 만나는 꿈을 꿨지 뭐냐~키
그냥 곱창먹구.. 영화보구.. 우리가 항상 하던 일상적인 꿈이였어 ^^
근데,, 너의 그 목소리, 웃는모습.. 씩씩대는 모습 가장 듣고 싶었던 너의 그 귀여운 목소리까지.. 너무 실감하게.. 꺠어나보니 이게 꿈인가??.. 할 정도로 너무 생생했다? 더 웃긴건 뭔지 알아? 너의 냄새... 그것마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꺠어나보니 뭉클하드라..
아직도 그 향수 쓰고 있을런지 모르겠다~ㅋㅋ
하~ 답답하다. 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났을때 정말 잘해줘야겠다라는 생각 정말 많이했었거든? 그런데, 그게 막상.. 진짜 힘들더라. 잘해줘야지.. 화내지 말아야지.. 짜증내지말아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화내고, 짜증내고,, 왜 그랬는지 정말 후회가되.
나 말이야, 솔직하게 말할게 있어
너 만나는동안 우리가 계속 만날 수 있을까?? .. 이런 생각 정말 많이했다? 오래는 못만날거야.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한살, 한살 먹을수록 마음만으로, 생각만으로 되는건 절대 없더라고, 그래서 혼자 생각하구 혼자 결정하구.
한마디 상의도 안하구,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진지한 이야기는 진짜 안했다.. 그치??
맨날 장난치구.. 웃구.. 진지한 모습은 하나도 없이 ..
정말 자세히 이것저것 쓰고 싶은데, 혹시라도 니가 이 글을 보고.... 알아볼까봐 자세한 이야기는 못 쓰겠다.
너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있지.. 난 말이야 지금 당장이라도 보고..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마음으론 말이야, 하지만 안된다는건.. 내가 제일 잘 알고있기 때문에 어제도 참았구, 오늘도 참고있구... 내일도 그 다음날도.. 다음날도 계속 참을거야.
아, 나 너와 헤어지구 우리 목걸이 한 거 있지..
진짜 열심히 끼고 다닌다. 왠지 모르게 같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맨날 뺴고 다녔었는데.. 그땐 몰랐지 항상 옆에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해준게 하나도 없네..
그리고 지갑도 바꿨는데. 니 사진 넣고다녀 이정돈 이해해~ 숨겨서 다니거든 ^^
아 참~ 나 살도 꽤 붙고, 몸도 많이 건강해졌다!
담배도 꽤 끊었었는데. 실패야.. 휴..ㅋㅋ 그래도 술은 여전히 안먹어!ㅋㅋ
넌 여전히 ... 먹구있겠지?ㅋㅋ 잔뜩?ㅋㅋ 다 좋은데 말이야.. 취할떄까진 먹지마 내가 항상 말했듯, 적당한게 좋은거야.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다.
잘 지내고있지?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오늘은 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이렇게나마 혼자 글을 쓰며 날 달래려고해.
하,, 오늘 꿈을 꿨는데 니가 나왔어, 내가 가끔 혼자 말하거든 꿈에서라도 한번 봤으면 좋겠다구...
근데 진짜 오랜만에 너와 만나는 꿈을 꿨지 뭐냐~키
그냥 곱창먹구.. 영화보구.. 우리가 항상 하던 일상적인 꿈이였어 ^^
근데,, 너의 그 목소리, 웃는모습.. 씩씩대는 모습 가장 듣고 싶었던 너의 그 귀여운 목소리까지.. 너무 실감하게.. 꺠어나보니 이게 꿈인가??.. 할 정도로 너무 생생했다? 더 웃긴건 뭔지 알아? 너의 냄새... 그것마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꺠어나보니 뭉클하드라..
아직도 그 향수 쓰고 있을런지 모르겠다~ㅋㅋ
하~ 답답하다. 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났을때 정말 잘해줘야겠다라는 생각 정말 많이했었거든? 그런데, 그게 막상.. 진짜 힘들더라. 잘해줘야지.. 화내지 말아야지.. 짜증내지말아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화내고, 짜증내고,, 왜 그랬는지 정말 후회가되.
나 말이야, 솔직하게 말할게 있어
너 만나는동안 우리가 계속 만날 수 있을까?? .. 이런 생각 정말 많이했다? 오래는 못만날거야.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한살, 한살 먹을수록 마음만으로, 생각만으로 되는건 절대 없더라고, 그래서 혼자 생각하구 혼자 결정하구.
한마디 상의도 안하구,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진지한 이야기는 진짜 안했다.. 그치??
맨날 장난치구.. 웃구.. 진지한 모습은 하나도 없이 ..
정말 자세히 이것저것 쓰고 싶은데, 혹시라도 니가 이 글을 보고.... 알아볼까봐 자세한 이야기는 못 쓰겠다.
너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있지.. 난 말이야 지금 당장이라도 보고..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마음으론 말이야, 하지만 안된다는건.. 내가 제일 잘 알고있기 때문에 어제도 참았구, 오늘도 참고있구... 내일도 그 다음날도.. 다음날도 계속 참을거야.
아, 나 너와 헤어지구 우리 목걸이 한 거 있지..
진짜 열심히 끼고 다닌다. 왠지 모르게 같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맨날 뺴고 다녔었는데.. 그땐 몰랐지 항상 옆에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니 해준게 하나도 없네..
그리고 지갑도 바꿨는데. 니 사진 넣고다녀 이정돈 이해해~ 숨겨서 다니거든 ^^
아 참~ 나 살도 꽤 붙고, 몸도 많이 건강해졌다!
담배도 꽤 끊었었는데. 실패야.. 휴..ㅋㅋ 그래도 술은 여전히 안먹어!ㅋㅋ
넌 여전히 ... 먹구있겠지?ㅋㅋ 잔뜩?ㅋㅋ 다 좋은데 말이야.. 취할떄까진 먹지마 내가 항상 말했듯, 적당한게 좋은거야.
그만써야겠다.. 한심하다 내가!!!!...........!!!!!!!!!!!!! 나가야겠다!
그래! 항상 좋은일만있구!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
잘지내 정말 항상 고마워 예전에도 지금도.
DB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