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인천에사는 23살 흔남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써보네여 . 제가 오늘 알바를 하다가 조금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억울해서 제가 그렇게 심한 욕을 먹을 짓을 했는가 해서 글을 써봅니다 ㅠㅠ 저는 대학생이여서 주말마다 pc 방에서 알바를 해요 . 시작한지는 한 1달 반쨰 되가네요 ㅎㅎ 근데 오늘 그니까 ..약 한시간전에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전 여느때와 같이 창고에서 물건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떄 손님 b 라고 칭할게요 손님 b 가 나가면서 컴퓨터좀 꺼주세요~라고 하고선 슝 ~나가버렸습니다. 너무 빨리 나가셔서 인사하기도 애매하고 타이밍도 놓쳐서 , 인사를 못했습니다. 전 창고에서 나와서 바로 가서 그 손님이 앉앗던 컴퓨터를 껏죠 그리고나서 다시 창고로 들어가서 일을 하는데 , 아까 그 손님이 들어와서는 야 개x끼야 너 이리와봐 , 이러는 겁니다 . 전 놀래서 일단 갔죠 . 갔더니 그손님이 하는말이 너 아까 씨x 나한테 뭐라고했어 라길래 저는 아무말도 안해서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 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손님이 제가 인사를 안한게 불만이였나봅니다. 막 쌍욕을 하면서 뭐라뭐라하길래 저도 제 상황을 얘기했습니다.. "아 창고에서 일하다가 인사할 타이밍 놓쳐서 못했어요 , 죄송합니다" 전 이렇게 계속 죄송하다고를 연발했습니다. 그래도 그 손님은 분이 안풀리는지 계속 욕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너 예전에 내가 음료수 시켰을때 안가져다주고 뭐 셀프 ? 이런 xx끼가 개xxx삐삐삐삐삐" 라면서 계속 욕을 하는 겁니다. 요 전에 제가 알바를 시작했던 첫 주에 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요 . 제가 처음 사장님한테 일을 배울때 손님이 음식을 가져다 달라거나 왠만한 심부름은 하지 말아라 라고 하셔가지고 그때 저 손님b가 음료수랑 재떨이였나 ? ? 가져다 달라길래 전 뭣도모르고 안된다고 셀프시라고 이렇게 정중하게 얘기했습니다 . 그랬더니 그때도 여기 사장님은 잘만 갔다주는데 넌왜 안된다 뭐다 막 뭐라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귀찮아도 가끔 손님들이 갔다달라고 하면 군소리없이 갔다줍니다.. 단골들이 자주 오는 pc 방이라 괜히 마찰일으키고싶지 않아서요 ,,) 그얘길 꺼내면서 또 욕을 막 하는겁니다 . 그래서 전 무조건 죄송하다고만 했죠 . 개길순 없지 않습니까 ? 그 손님이 원래 성격같아서는 주먹먼저 나가는데 너 착하게 생겨서 말로 하는거라고 이러는데 ㅎㄷㄷ 아 말이 좀 길었네요 , 제가 조카 욕먹을 짓을 한건가여 ??? 물론 인사안한 제 잘못도 있지만 죄송하다고 사과도하고 타이밍 놓쳐서 그런건데 ㅠㅠㅠ;;; 그리고 pc방에서 모든 음식들 셀프 아닌가요 ?? 식품 위생법 뭐.....해가지고 아무튼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ㅠㅠ 정말 억울하네요 횡설수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c 방 알바하다가 욕먹은일 ..........
안녕하세요 . 저는 인천에사는 23살 흔남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써보네여 .
제가 오늘 알바를 하다가 조금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억울해서 제가 그렇게 심한 욕을 먹을 짓을 했는가
해서 글을 써봅니다 ㅠㅠ
저는 대학생이여서 주말마다 pc 방에서 알바를 해요 .
시작한지는 한 1달 반쨰 되가네요 ㅎㅎ
근데 오늘 그니까 ..약 한시간전에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전 여느때와 같이 창고에서 물건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떄 손님 b 라고 칭할게요
손님 b 가 나가면서 컴퓨터좀 꺼주세요~라고 하고선 슝 ~나가버렸습니다.
너무 빨리 나가셔서 인사하기도 애매하고 타이밍도 놓쳐서 , 인사를 못했습니다.
전 창고에서 나와서 바로 가서 그 손님이 앉앗던 컴퓨터를 껏죠
그리고나서 다시 창고로 들어가서 일을 하는데 , 아까 그 손님이 들어와서는
야 개x끼야 너 이리와봐 , 이러는 겁니다 .
전 놀래서 일단 갔죠 . 갔더니 그손님이 하는말이
너 아까 씨x 나한테 뭐라고했어 라길래
저는 아무말도 안해서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 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손님이 제가 인사를 안한게 불만이였나봅니다.
막 쌍욕을 하면서 뭐라뭐라하길래 저도 제 상황을 얘기했습니다..
"아 창고에서 일하다가 인사할 타이밍 놓쳐서 못했어요 , 죄송합니다"
전 이렇게 계속 죄송하다고를 연발했습니다.
그래도 그 손님은 분이 안풀리는지 계속 욕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너 예전에 내가 음료수 시켰을때 안가져다주고 뭐 셀프 ? 이런 xx끼가 개xxx삐삐삐삐삐"
라면서 계속 욕을 하는 겁니다.
요 전에 제가 알바를 시작했던 첫 주에 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요 .
제가 처음 사장님한테 일을 배울때 손님이 음식을 가져다 달라거나 왠만한 심부름은 하지 말아라
라고 하셔가지고
그때 저 손님b가 음료수랑 재떨이였나 ? ? 가져다 달라길래
전 뭣도모르고 안된다고 셀프시라고 이렇게 정중하게 얘기했습니다 .
그랬더니 그때도 여기 사장님은 잘만 갔다주는데 넌왜 안된다 뭐다 막 뭐라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귀찮아도 가끔 손님들이 갔다달라고 하면 군소리없이 갔다줍니다..
단골들이 자주 오는 pc 방이라 괜히 마찰일으키고싶지 않아서요 ,,)
그얘길 꺼내면서 또 욕을 막 하는겁니다 . 그래서 전 무조건 죄송하다고만 했죠 . 개길순 없지 않습니까 ?
그 손님이 원래 성격같아서는 주먹먼저 나가는데 너 착하게 생겨서 말로 하는거라고 이러는데 ㅎㄷㄷ
아 말이 좀 길었네요 , 제가 조카 욕먹을 짓을 한건가여 ??? 물론 인사안한 제 잘못도 있지만
죄송하다고 사과도하고 타이밍 놓쳐서 그런건데 ㅠㅠㅠ;;;
그리고 pc방에서 모든 음식들 셀프 아닌가요 ?? 식품 위생법 뭐.....해가지고
아무튼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ㅠㅠ 정말 억울하네요
횡설수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