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올해 21살의 여아이다. 나는 솔직히 학교폭력이 어쩌니 해서 자살하는 애들보고 웃는다 그정도로 자살이면 난 10번은 자살해야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내 친구의 악랄함을 소개하려 한다.. 솔직히 난 작년까지 고딩 1학년때부터 잘나가는 아이의꼬봉이었다. 지금부터 나의 비참함을 소개하려한다.. 왕따......정말 싫다.......... 그녀는 꽤 이뻣다.그러니까 잘나갔겠지.. 그녀와 고1때 같은반으로만난나는그냥 평범한 외모의 아이었다. 2학기때,그녀는 나와 짝이 되었다. 아마 그녀의 겉모습만 보며 그녀가 이런짓을 할거라 생각 전혀 못할것이다. 그녀는 마치 나를 장난감처럼 툭툭 치며 가지고 놀았다. 그 애의 주먹이 너무세서 언젠가 울고만적이있었다.. 나이 약한모습을 보이고나서부터..그녀의 노골적인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애들이 보는 아에서 발로 밟는건 기본이고.. 그녀가 워낙 잘나갔던터라 아무도 말리지 못했다. 반애들이 다 보는앞에서..... 무릎꿇고 맨발바닥 핥아봤는가..?? 절대 농담아니다. 그 비굴함..그 처절함..그 패배감.. 떠올리기도싫다.. 울면서 그애의 바를 핥으며 걔얼굴을 보면 쓰레기보듯 나를 그런눈초리로 보았었다.. 애들은구경난듯 빙 둘러서 구경하고.. 그런 내 모습을 보며 같이 울어준애도 있었다.. 점심시간엔 거의 빠짐없이 그애의 발을 핥게 시켰고.. 결국엔 그애 친구들 발도 핥았던것같다..정신이없었다.. 생각나면 구역질이나서 수업도중 오바이트를 올린적도 몇번있다. 고3이 될 무렵.... 학교에서만 괴로히던 그녀가 집에있던나를 전화로 불렀다. 무서운 학교 뒷 골목...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말했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ㅋㅋ" 나는 아무말 없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빌었다... 그녀는정말 교묘하게도 얼굴엔 상처하나 안내고 내 팔과 다리와 발바닥등에 담ㅂㅐ빵을4군데나했고 배를 50대 가까이 맞고 기절지경까지갔다. 그날 난 엄청울면서 집에갔ㄸ다. 그리고정신적인고통은 말할것도없었따 그애는학교만끝나면 나를 집으로대려갔고. 그 뒤로 그애의 가랑이밑으로기어들어가란ㄴ것을시작으로 컴퓨터 키라면 키고 중간중간에 맞고 당시 크레이지아케이드가 유행ㅇ었는데, 지면나에게화풀이하며나를발로마구찼다 그럴때마다 난 인간이하의 모습으로 울며 애원했고 그녀는 그런 나의 모습을 즐기는 듯 했다.. 그런데 진짜어이가없는건.... 그녀는현재잘나가는연예인이다. 지금 내ㅏ 그녀의 꼬봉이 아닌것은,그애가바빠서더이상날부르지않기때문이다. 난 작년 20살 초까지그애의 발가락을 빨았었고 그녀는 지금 천사표 달고 tv에나오는연예인이다. 제가올리는게아니라 그냥 잇길래 올려요 51
여자연예인 000과거
난올해 21살의 여아이다.
나는 솔직히 학교폭력이 어쩌니 해서 자살하는 애들보고 웃는다
그정도로 자살이면 난 10번은 자살해야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내 친구의 악랄함을 소개하려 한다..
솔직히 난 작년까지 고딩 1학년때부터 잘나가는 아이의꼬봉이었다.
지금부터 나의 비참함을 소개하려한다..
왕따......정말 싫다..........
그녀는 꽤 이뻣다.그러니까 잘나갔겠지..
그녀와 고1때 같은반으로만난나는그냥 평범한 외모의 아이었다.
2학기때,그녀는 나와 짝이 되었다.
아마 그녀의 겉모습만 보며 그녀가 이런짓을 할거라 생각 전혀 못할것이다.
그녀는 마치 나를 장난감처럼 툭툭 치며 가지고 놀았다.
그 애의 주먹이 너무세서 언젠가 울고만적이있었다..
나이 약한모습을 보이고나서부터..그녀의 노골적인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애들이 보는 아에서 발로 밟는건 기본이고..
그녀가 워낙 잘나갔던터라 아무도 말리지 못했다.
반애들이 다 보는앞에서.....
무릎꿇고 맨발바닥 핥아봤는가..??
절대 농담아니다.
그 비굴함..그 처절함..그 패배감..
떠올리기도싫다..
울면서 그애의 바를 핥으며 걔얼굴을 보면
쓰레기보듯 나를 그런눈초리로 보았었다..
애들은구경난듯 빙 둘러서 구경하고..
그런 내 모습을 보며 같이 울어준애도 있었다..
점심시간엔 거의 빠짐없이 그애의 발을 핥게 시켰고..
결국엔 그애 친구들 발도 핥았던것같다..정신이없었다..
생각나면 구역질이나서 수업도중 오바이트를 올린적도 몇번있다.
고3이 될 무렵....
학교에서만 괴로히던 그녀가
집에있던나를 전화로 불렀다.
무서운 학교 뒷 골목...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말했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ㅋㅋ"
나는 아무말 없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빌었다...
그녀는정말 교묘하게도 얼굴엔 상처하나 안내고
내 팔과 다리와 발바닥등에 담ㅂㅐ빵을4군데나했고
배를 50대 가까이 맞고 기절지경까지갔다.
그날 난 엄청울면서 집에갔ㄸ다.
그리고정신적인고통은 말할것도없었따
그애는학교만끝나면 나를 집으로대려갔고.
그 뒤로 그애의 가랑이밑으로기어들어가란ㄴ것을시작으로
컴퓨터 키라면 키고 중간중간에 맞고
당시 크레이지아케이드가 유행ㅇ었는데,
지면나에게화풀이하며나를발로마구찼다
그럴때마다 난 인간이하의 모습으로 울며 애원했고
그녀는 그런 나의 모습을 즐기는 듯 했다..
그런데 진짜어이가없는건....
그녀는현재잘나가는연예인이다.
지금 내ㅏ 그녀의 꼬봉이 아닌것은,그애가바빠서더이상날부르지않기때문이다.
난 작년 20살 초까지그애의 발가락을 빨았었고
그녀는 지금 천사표 달고 tv에나오는연예인이다.
제가올리는게아니라 그냥 잇길래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