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나한테서 떠나줘서

땡큐20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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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없어서 진짜 하루하루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니생각 날때마다 더욱더 이악물고 살았다.

 

더 악착같이 더 열심히 남들 무슨날이다 무슨날이다 다 놀때도 나는 개처럼 일만하고 공부도 했어.

 

근데도 정말 니생각 많이 났었는데.. 근데 이젠 돌이켜보니 니가 내 뒷통수 안치고 나랑 계속 만났다면

 

내가 지금 이정도로 인정받을수 있었을까??

 

정말 진심으로 고맙다. 니가 앞으로 뭘하고 살든 이젠 내 알바 아니지만 내가 진짜 성공하면

 

그땐 비싼 밥 한번살게 ^^

 

고마워 내 뒷통수치고 떠나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