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의 종류.

찌뽕2012.04.21
조회179

 

 

 

 

 

 

 

 

안녕~ 찌언니야.

 

항상 모자를 사러가면  손으로  이 모자 저 모자 주세요 라고 하는데

 

패피(Fasion people의 준말 신조어.)들 답게 명칭을 말하는건 어떨까?

 

그래서 오늘은 모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

 

 

 

*중요한 용어.

크라운: 모자의 머리.

브림  :  모자의 테 , 챙.

 

 

 

 

 

1.캡 모자 (= 야구모자 )

 

 

 

캡모자란?

브림이 없고 머리에 꼭 맞는 모자.

캡 모자는 가장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템.

하지만 또 어울리기는 가장 어려운 아이템이지.

 

 

 

 

 

 

 

 

 

사계절내내  활용성이  좋으면서  멋을 낼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모자야~.

여자들에게는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할 필수 아이템인것같아.

 

 

 

 

 

 

 

 

 

 

 

 

 

2. 헌팅캡.

 

 

 

헌팅캡은 이름자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수렵용으로 사용되던 모자라고 하네요.

19세기중반부터 사냥이나 수렵할때 쓰는 모자.

뒷부분은 둥그랗고 , 앞부분은 납작하여 브림과 크라운이 이어진 형태로

약간 앞으로 기울어진 모양의 모자.

 

 

 

 

 

 

 

 

헌팅캡은  반팔카라티에 쓰기만 해도 스타일리쉬해보이며

포인트로 쓰기에 좋은 잇 아이템이야.

올해도 많은 사랑을 받을껏같은 아이템이지~.

 

 

 

 

 

 

 

 

 

3.페도라.

 

 

페도라는 20년대에 처음 나온 부드러운 펠트천으로 만들어진

남성모자로 시작되엇어.

펠트소재의 브림이 위로 말린 부드러운 중절모의 일종으로

브림이 올라가고,크라운이 낮아 크라운 중앙을 세로로 접은 펠트모야.

 

 

 

 

 

 

 

 

 

 페도라는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느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떄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캐주얼하게  그리고 시크해보이게 하는

잇 아이템이다.

 

 

 

 

 

 

 

 

 

 

 

4.베레모.

 

 

챙이 없고 둥글납작하게 생긴모자.

베레모는 많은 여자들의 로망일꺼야.

너무나 멋스럽고 러블리해보이게끔 하는 이모자는

한번쯤은 도전해보고싶은  스타일이기도해.

 

 

 

 

 

 

 

 

 비비드컬러의 베레모도 포인트로 쓰기에 너무나 예쁜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