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열다섯살이된 흔녀입니당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써보는데요!ㅎ.ㅎ 글솜씨도 없고 말이 뒤죽박죽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제가 몇일전에 격은 입니당 ㅎㅎ 제가 집에 혼자 있는데 ! 거의 5시 쯤이였어요! 한가롭게 혼자서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죠! 그런데.. 누가 밖에서 벨을 누르는 거예요! 저는 누구지 ?_?생각하고 인터폰?? 그걸로 밖을 봤는ㄷ ㅔ 아저씨 한분이 우리집앞에 서계시면서 벨을 계속 누르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무서워서 그냥 집에 없는척을 했죠 ㅎ.ㅎ... 그런데 갑자기 !! 그아저씨계서 저희집 비번을 계속 누르시는 거예요 ㅜ.ㅜ 처음에 진심진심 무서웠지만 끝까지 집에 없는척을 했죠! 그런데 그아저씨가 비번 치는걸로도 모자라서 문고리를 계속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장금장치 ?? (비번말고 달려있는거) 그걸 다 잠근다음 진심 당황한 목소리로 누구세요??..... 이러니깐 그아저씨가 궁시렁궁시렁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가시는 거예요!! 저는 마음의 진정을 할겸 다시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었죠!ㅎ.ㅎ!! 그런데 한....5분쯤 지났을려나??? 이번에는 모자를 쓴 이상한 아저씨께서 벨도 안누르시고 저희집 문고리를 계속 돌리시는거예요!!!! 저 진심 노랏음...ㅇ.ㅇ... 그래서 또 집에 없는척을 하고 문앞에있는 구멍으로 그사람을 관찰했죠!! 그런데 그 아저씨가 문고리가 계속 안돌아 가니깐 비번을 막 치면서 들어오실려고 하는거예요!! 그런데 문이 계속 안열리니깐 다시 엘리베이터 탈려는지 엘리베이터를 눌리시는거예요@! 그런데 엘리베이터 누른다음 다시 우리집앞으로 와서는 다시 비번을 막 치ㅅ시는 거예요!!! 그런다음 안열리니간 그아저씨는 그냥 가셨어요.. 진심 그때 혼자 있는ㄷ ㅔ 얼마나 무서웠는지.. 그생각 다시 해보면 소름이 끼치네요ㅕㅁ 그리고 별로 안무서웠겠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껀데욧!! 저는 이런경험이 한두번이 아니여서요 ㅜ.ㅜ.... 저번에 제가 비오는날 저녁에 집에 혼자있는데 무서워서 언니한테 전화를 했죠!! 그런데 언니가 학원이라고 아빠차타고 갈꺼라는 거예요 ㅜ.ㅜ.. 그래서 저는 거실에서 이불을 췽췽 둘러싸고 티비를 보고 있었죠! 그런데 한 십분쯤??? 그쯤에 누군가가 비번을 치면서 문을 ㅈㄴ 쌔게 두드리면서 계속 문 열고 들어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또 집에서 없는척을 하고 있는데 계속 들어올려고 하길래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집에 문 장금장치가 3개 정도 있어요! 근데 그 장금장치를 할려면 소리가 쫌 심하게 나요 ㅠㅠ.. 그래서 조카 으앙하면서 대문앞에서 장금장ㅊ ㅣ대놓고 찰칵찰칵 하니깐 갑자기 대문밖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알고 보니... 저희 언니가 저 무섭게 할려고 장난친거였어요 완전 그때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어욤 그리고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지 이상한 경험을 쫌 많이 격었는데요!@ 톡이 된다면 저랑 언니랑 있었던 웃긴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등등글 올려볼께요!!ㅎ.ㅎ 긴글 읽ㅇ ㅓ주셔서 감사합니다! 3715
실화!) 집에있을때 여러분 모두 조심하세요ㅠ.ㅠ!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열다섯살이된 흔녀입니당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써보는데요!ㅎ.ㅎ 글솜씨도 없고 말이 뒤죽박죽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제가 몇일전에 격은 입니당 ㅎㅎ
제가 집에 혼자 있는데 ! 거의 5시 쯤이였어요!
한가롭게 혼자서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죠!
그런데..
누가 밖에서 벨을 누르는 거예요!
저는 누구지 ?_?생각하고 인터폰?? 그걸로 밖을 봤는ㄷ ㅔ
아저씨 한분이 우리집앞에 서계시면서 벨을 계속 누르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무서워서 그냥 집에 없는척을 했죠 ㅎ.ㅎ...
그런데 갑자기 !!
그아저씨계서 저희집 비번을 계속 누르시는 거예요 ㅜ.ㅜ
처음에 진심진심 무서웠지만 끝까지 집에 없는척을 했죠!
그런데 그아저씨가 비번 치는걸로도 모자라서 문고리를 계속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장금장치 ?? (비번말고 달려있는거)
그걸 다 잠근다음 진심 당황한 목소리로
누구세요??.....
이러니깐 그아저씨가 궁시렁궁시렁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가시는 거예요!!
저는 마음의 진정을 할겸 다시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었죠!ㅎ.ㅎ!!
그런데 한....5분쯤 지났을려나???
이번에는 모자를 쓴 이상한 아저씨께서
벨도 안누르시고 저희집 문고리를 계속 돌리시는거예요!!!!
저 진심 노랏음...ㅇ.ㅇ...
그래서 또 집에 없는척을 하고 문앞에있는 구멍으로 그사람을 관찰했죠!!
그런데 그 아저씨가 문고리가 계속 안돌아 가니깐 비번을 막 치면서 들어오실려고 하는거예요!!
그런데 문이 계속 안열리니깐
다시 엘리베이터 탈려는지 엘리베이터를 눌리시는거예요@!
그런데 엘리베이터 누른다음 다시 우리집앞으로 와서는
다시 비번을 막 치ㅅ시는 거예요!!!
그런다음 안열리니간 그아저씨는 그냥 가셨어요..
진심 그때 혼자 있는ㄷ ㅔ 얼마나 무서웠는지..
그생각 다시 해보면 소름이 끼치네요ㅕㅁ
그리고 별로 안무서웠겠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껀데욧!!
저는 이런경험이 한두번이 아니여서요 ㅜ.ㅜ....
저번에 제가 비오는날 저녁에 집에 혼자있는데
무서워서 언니한테 전화를 했죠!!
그런데 언니가 학원이라고 아빠차타고 갈꺼라는 거예요 ㅜ.ㅜ..
그래서 저는 거실에서 이불을 췽췽 둘러싸고 티비를 보고 있었죠!
그런데 한 십분쯤???
그쯤에 누군가가
비번을 치면서 문을 ㅈㄴ 쌔게 두드리면서 계속 문 열고 들어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또 집에서 없는척을 하고 있는데
계속 들어올려고 하길래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집에 문 장금장치가 3개 정도 있어요!
근데 그 장금장치를 할려면 소리가 쫌 심하게 나요 ㅠㅠ..
그래서 조카 으앙
하면서 대문앞에서 장금장ㅊ ㅣ대놓고 찰칵찰칵 하니깐
갑자기 대문밖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알고 보니...
저희 언니가 저 무섭게 할려고 장난친거였어요


완전 그때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어욤
그리고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지 이상한 경험을 쫌 많이 격었는데요!@
톡이 된다면 저랑 언니랑 있었던 웃긴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등등글 올려볼께요!!ㅎ.ㅎ


긴글 읽ㅇ ㅓ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