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을 믿어야할까요?

ㅇㅇ2012.04.21
조회515

남친이 신병휴가 나왔을때 잘지내다가 복귀전날 보기로했는데 못봐서 서운해서 한번 화냈다가

남친이 그뒤에 지도 화나서 잠수탔는데 복귀하면 전화하랬을때 전화도 안왔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도 안오다가 오늘 네이트온 들왔는데도 아무말 안하길래 제가 먼저 대화를 걸었는데도

말이없었습니다. 그러더니 1시간뒤에 말없이 나가더군요! 그래서 부대에 전화를 할까말까하다가

제가 이러다간 피말라 죽을꺼같아서 용기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친이 전화한대서 기다렸죠

전화한 2시간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복귀하고 훈련을 다녀왔다는군여 글구 복귀한주에 싸지방에서

분명 10분동안 네이트온 들어왔는데 지가 들어온게 아니랍니다. 들어간적이없다는데 이게 미안해서

거짓말한건지 먼지 모르겠는데 이말을 믿어야할까요? 더 싸울까바 그냥 넘겼는데 이말믿어도되는건가요?

글구 참고로 전 그날싸우고 속상해서 술머꼬 오다가 사고나서 병원에있습니다. 거의 2주동안 먹지도 잠을잘수가업어서 네이트온 들왔는대도 말도 안걸길래 이러다 아는언니가 저 말라죽을꺼같다고 한번해보래서

한번 부대에 전화한겁니다. 개념업는 곰신으로 보지말아주세요 ㅠㅠ 아까도 네이트온 들왔다가갑자기 작업있다고 나오래서 켜노코 나갔다왔답니다 컴터는 후임보고 꺼달래서 끈거라는데 싸지방에 켜노코

나갈수도있나요? 아시는분 꼭 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