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이 분리된 기분인가요 모든 사람이 저를 무관심한 듯이 보는거 같고 그냥 제가 없는사람 같습니다 그렇다고 전 존재감이 없거나 그런 타입도 아닌데요 말많고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도 집에와서 침대에 누울 쯤이면 옛날 친구들때문에 그리워서 미칠때도 있고 공허? 완전 마음이 없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나 왜 살지;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솔직히 신이라고 할지라도 저를 이해 못한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이글 왜 적냐 그럼 죽어라 이런 생각 드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그냥 이렇게라도 글로 적어서 익명성으로라도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나보죠 .. 5
진심 우울해서 죽겠습니다
나와 세상이 분리된 기분인가요
모든 사람이 저를 무관심한 듯이 보는거 같고 그냥 제가 없는사람 같습니다
그렇다고 전 존재감이 없거나 그런 타입도 아닌데요 말많고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도
집에와서 침대에 누울 쯤이면 옛날 친구들때문에 그리워서 미칠때도 있고
공허? 완전 마음이 없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나 왜 살지;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솔직히 신이라고 할지라도 저를 이해 못한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이글 왜 적냐 그럼 죽어라 이런 생각 드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그냥 이렇게라도 글로 적어서 익명성으로라도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나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