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글쓰는건 정말 처음이야 어떻게 운을 띄워야 할지 모르겠지만 답답했던 모든것들 여기서 다 풀어버리려 해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심 봐주길 원하고 닉네임이지만 넌 누군지 알거야 이 글을 보고서 단편적으로만 용기가 없는 남자로 낙인 찍지만 않길 바래 맨 처음 널 봤을땐 당연 이뻤어. 누차 너에게 맘없는척 이쁘다 얘긴 했지만 진심이였어.. 항상 웃어주는 너의 모습에 나는 반해버렸고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되었지... 처음 본 순간 눈길이 갔고 친해지길 바랬고 여차저차 만날 일이 많아서 친해지게 되었지. 얼마 살지 않았지만 내 인생 에서 너와 친해진 그때는 정말 최고로 행복했었어. 단 둘이 걸을때, 단 둘이 집/학교를 갔을때, 어디든 단 둘이 다닐때 그때 내 기분은 하늘을 날 것만 같았지 주말마다 널 보지 못했고 난 항상 너에게 연락을 했어.. 그렇게나마 널 떠올리고 싶어서.. 그렇게 연락을 해서 널 떠올렸던 그 날들을 생각하면 나는 참 행운아구나 하면서 혼자 기뻐했지. 남자친구가 있었던 너는 날 거들떠도 보지 않았겠지만 난 미친듯 널 해바라기 처럼 바라보기만 했어 여차저차 넌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난 옆에서 힘내란 말로 위로를 해줬지 .. 그렇게 해서 힘을 냈는지는 나는 몰라 하지만 옆에서 위로해주는 것만 으로도 나는 행복했어 나만의 착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될수 있단 헛된 생각때문에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건 쓰레기나 할짓이다. 라고 생각해왔던 내 관념의 틀을 깨버린건 너였어 그렇게 너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나는 자주 너에게 연락을 햇고 더 가까워 지길 바랬어. 뭐 물론 너는 아니였겠지만.. 나는 너와 더욱 더 가까워 지고 싶어서 항상 말을 걸었었지. 그렇게 지낸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 그 한달 동안 엄청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날 짓밟듯 너는 항상 나에게 더한 관심을 주지 않았지. 그렇게 중간에 한번 포기한 적도 있었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포기를 하고 몇일 연락을 끊었지만 마른 땅에 물을 주듯 너는 나에게 관심을 가져줬지.. 그게 관심이였는지 내 착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다시 나는 해바라기가 되었고 용기가 없는 난 또 항상 바라보기만 하게 됬었지.. 하지만 오늘 내 연락을 귀찮아 하는 너의 모습을 보고 나는 이제 마음을 접으려고 해.. 지금 다시 떠올려봐도 너와 연락하면서 웃음 짓던 내모습이 왜 이렇게 바보 같은지... 그나마 용기라도 내서 너에게 말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는 난 그게 많이 힘들어... 귀찮아서 대충 답 하는걸 보면 넌 나에게 맘이 없는게 확실하다고 난 오늘 확신했어.. 뭐 .. 그야 니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내가 그 일보다 너에게 나는 그만큼 비중 없다는걸 생각하면 접을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맞는거겠지.. 이제 널 바라보지도 않을거고 힐끔힐끔 쳐다보지도 않을거야 강의실 저편에서 들려오는 너와 친구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도 듣지 않을거고 너의 그 웃음 미소 전부 기억에서 지우려고 해. 계속해서 기억해내면 나만 힘들어질게 뻔하니까.. 근데.. 솔직히 나 그럴 자신이 없다. 이렇게 써놓고 내일 보게 된다면 또 다시 너에게 맘이 기울겠지.. 매번 그랬듯 또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 분명한데.. 이렇게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더 힘들거같거든 사실 포기하려고 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마음이 바뀌었어...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걸.. 너에게 내 비중이 없으면 서서히 만들면 되는거잖아.. 그래서 말인데.. J야, 정말 단순히 네가 이쁘고 잘 웃어주는 그 모습만 보고 좋아할게 아니라.. 정말 내가 너의 내면까지 좋아하는 그날이 오면 너에게 깔끔하게 내 마음을 표현 하려 해.. 정말 깔끔하게 내 마음을 전달해서 잘되면 좋겠지만 잘 되지 않아도 후회하진 않을거야 단순한 이끌림에 의해서가 아니라 정말 몇날 몇일 고민해서 너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해바라기가 된다면. 될지 않될지는 솔직히 아무도 모르지만... 그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남자답게 부딪혀 보려 한다.. 좋아한다는 말이 아닌, 평생 널 사랑할수 있다고 말할 그때까지만이라도, J야.. 기다려주라..
이쁘고 웃는모습에 나까지 즐거워졌던 너..
어떻게 운을 띄워야 할지 모르겠지만 답답했던 모든것들 여기서 다 풀어버리려 해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심 봐주길 원하고 닉네임이지만 넌 누군지 알거야
이 글을 보고서 단편적으로만 용기가 없는 남자로 낙인 찍지만 않길 바래
맨 처음 널 봤을땐 당연 이뻤어. 누차 너에게 맘없는척 이쁘다 얘긴 했지만 진심이였어..
항상 웃어주는 너의 모습에 나는 반해버렸고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되었지...
처음 본 순간 눈길이 갔고 친해지길 바랬고 여차저차 만날 일이 많아서 친해지게 되었지.
얼마 살지 않았지만 내 인생 에서 너와 친해진 그때는 정말 최고로 행복했었어.
단 둘이 걸을때, 단 둘이 집/학교를 갔을때, 어디든 단 둘이 다닐때 그때 내 기분은 하늘을 날 것만 같았지
주말마다 널 보지 못했고 난 항상 너에게 연락을 했어.. 그렇게나마 널 떠올리고 싶어서..
그렇게 연락을 해서 널 떠올렸던 그 날들을 생각하면 나는 참 행운아구나 하면서 혼자 기뻐했지.
남자친구가 있었던 너는 날 거들떠도 보지 않았겠지만 난 미친듯 널 해바라기 처럼 바라보기만 했어
여차저차 넌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난 옆에서 힘내란 말로 위로를 해줬지 ..
그렇게 해서 힘을 냈는지는 나는 몰라 하지만 옆에서 위로해주는 것만 으로도 나는 행복했어
나만의 착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내가 너의 남자친구가 될수 있단 헛된 생각때문에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건 쓰레기나 할짓이다. 라고 생각해왔던 내 관념의 틀을 깨버린건 너였어
그렇게 너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나는 자주 너에게 연락을 햇고 더 가까워 지길 바랬어.
뭐 물론 너는 아니였겠지만.. 나는 너와 더욱 더 가까워 지고 싶어서 항상 말을 걸었었지.
그렇게 지낸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
그 한달 동안 엄청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날 짓밟듯 너는 항상 나에게 더한 관심을 주지 않았지.
그렇게 중간에 한번 포기한 적도 있었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포기를 하고 몇일 연락을 끊었지만 마른 땅에 물을 주듯 너는 나에게 관심을 가져줬지..
그게 관심이였는지 내 착각이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다시 나는 해바라기가 되었고 용기가 없는 난 또 항상 바라보기만 하게 됬었지..
하지만 오늘 내 연락을 귀찮아 하는 너의 모습을 보고 나는 이제 마음을 접으려고 해..
지금 다시 떠올려봐도 너와 연락하면서 웃음 짓던 내모습이 왜 이렇게 바보 같은지...
그나마 용기라도 내서 너에게 말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는 난 그게 많이 힘들어...
귀찮아서 대충 답 하는걸 보면 넌 나에게 맘이 없는게 확실하다고 난 오늘 확신했어..
뭐 .. 그야 니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내가 그 일보다 너에게 나는 그만큼 비중 없다는걸 생각하면 접을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맞는거겠지..
이제 널 바라보지도 않을거고 힐끔힐끔 쳐다보지도 않을거야
강의실 저편에서 들려오는 너와 친구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도 듣지 않을거고
너의 그 웃음 미소 전부 기억에서 지우려고 해. 계속해서 기억해내면 나만 힘들어질게 뻔하니까..
근데.. 솔직히 나 그럴 자신이 없다. 이렇게 써놓고 내일 보게 된다면 또 다시 너에게 맘이 기울겠지..
매번 그랬듯 또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될게 분명한데.. 이렇게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더 힘들거같거든
사실 포기하려고 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마음이 바뀌었어...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걸.. 너에게 내 비중이 없으면 서서히 만들면 되는거잖아..
그래서 말인데.. J야, 정말 단순히 네가 이쁘고 잘 웃어주는 그 모습만 보고 좋아할게 아니라..
정말 내가 너의 내면까지 좋아하는 그날이 오면 너에게 깔끔하게 내 마음을 표현 하려 해..
정말 깔끔하게 내 마음을 전달해서 잘되면 좋겠지만 잘 되지 않아도 후회하진 않을거야
단순한 이끌림에 의해서가 아니라 정말 몇날 몇일 고민해서 너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해바라기가 된다면.
될지 않될지는 솔직히 아무도 모르지만... 그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남자답게 부딪혀 보려 한다..
좋아한다는 말이 아닌, 평생 널 사랑할수 있다고 말할 그때까지만이라도, J야.. 기다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