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금), 윤은도 여주본부도장 원장을 비롯하여 백승연 기획부장, 김경근 총무부장, 김욱 교무부장 등 종단 임원 13명은 중국도교협회(中國道敎協會)의 초청을 받아 그 본부인 북경 백운관(白雲觀)을 방문하였다.
이번 공식 방문은 국제교류를 통한 대순사상 연구 기반 확대와 대순사상의 국제화를 위해 중국(中國) 및 중화권 도교(中華圈 道敎)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대순종교문화연구소의 교류 제안에 대해, 자국(自國)의 도교문화와 대순사상과의 연관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국도교협회가 화답하여 종단 주요 인사를 초청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북경소재 백운관에서 임법융(任法融) 중국도교협회장, 장계우(張繼禹)ㆍ황신양(黃信陽) 중국도교협회 부회장, 왕철일(王哲一) 중국도교협회 비서장(秘書長) 등 중국도교관련 중요인사 10여명과 만나 양측의 교류를 정식으로 조인하고, 두 단체 간의 교류는 신앙적, 문화적, 학술적, 인적 측면의 다 방면에서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중국도교협회 측은 교류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화답하여 방문단은 종단 차원의 철저한 준비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교류 협력을 기념하는 선물을 상호 교환했으며 특히 중국도교협회측은 한정판으로 발간한 『중화도장(中華道藏)』1질(49함(函) 260여권)을 종단에 기증하였다. 이후 방문단은 중국도교협회의 본부인 백운관을 시찰하고 중국도교협회에서 마련한 오찬에 참석하였는데, 양측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기도 하고, 향후의 교류방향과 그 구체적 방안에 대한 상호간의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교류협력의 조인을 통해 중국내에서 대순진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며 다양한 연구가 가능해질 전망이고 종단의 국제적 인지도 또한 한층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순진리회, 중국 도교협회 초청 중국방문
4월 13일(금), 윤은도 여주본부도장 원장을 비롯하여 백승연 기획부장, 김경근 총무부장, 김욱 교무부장 등 종단 임원 13명은 중국도교협회(中國道敎協會)의 초청을 받아 그 본부인 북경 백운관(白雲觀)을 방문하였다.
이번 공식 방문은 국제교류를 통한 대순사상 연구 기반 확대와 대순사상의 국제화를 위해 중국(中國) 및 중화권 도교(中華圈 道敎)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대순종교문화연구소의 교류 제안에 대해, 자국(自國)의 도교문화와 대순사상과의 연관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국도교협회가 화답하여 종단 주요 인사를 초청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북경소재 백운관에서 임법융(任法融) 중국도교협회장, 장계우(張繼禹)ㆍ황신양(黃信陽) 중국도교협회 부회장, 왕철일(王哲一) 중국도교협회 비서장(秘書長) 등 중국도교관련 중요인사 10여명과 만나 양측의 교류를 정식으로 조인하고, 두 단체 간의 교류는 신앙적, 문화적, 학술적, 인적 측면의 다 방면에서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중국도교협회 측은 교류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화답하여 방문단은 종단 차원의 철저한 준비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교류 협력을 기념하는 선물을 상호 교환했으며 특히 중국도교협회측은 한정판으로 발간한 『중화도장(中華道藏)』1질(49함(函) 260여권)을 종단에 기증하였다. 이후 방문단은 중국도교협회의 본부인 백운관을 시찰하고 중국도교협회에서 마련한 오찬에 참석하였는데, 양측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기도 하고, 향후의 교류방향과 그 구체적 방안에 대한 상호간의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교류협력의 조인을 통해 중국내에서 대순진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며 다양한 연구가 가능해질 전망이고 종단의 국제적 인지도 또한 한층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