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학교 일진이 빌려간 돈 달랬더니 협박해요★★★★★

살기싫다2012.04.22
조회26,265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전주에 사는 16살 흔녀입니다^^..

처음 써보는 판인데.....이렇게 안좋은 내용으로 글을써서

너무 안좋아요ㅠㅠ.....

 

다름아니라 제가 학교가 끝나고 갈려고하는데

같은반 소위 노는 애가 저보고 "xx야~ 돈 있어?" 했어요..

저도 뺏길거라는 생각때문에 없다고 하고싶었지만 ㅠㅠ..

그러면 또 "거지년ㅋㅋㅋ또 돈없대"이런 소리 들을까봐(전에 한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냥 지갑에있는 58000원 빌려주었습니다...

갈때까지만 해도 "xx야~^^ 고마워ㅎㅎㅎ내일 꼭 줄께!!" 해놓고

지금 한달넘도록 안주고 있습니다......

 

진짜 살기싫어요......도와주세요

 

빨간 굵은글씨-일진

검정글씨-나

 

입니다..

 

 

저 얘랑 대화하면서 진짜 끅끅대면서 울었어요...

거실에 엄마아빠있어서 소리내서는 못울고.......진짜 살기싫어요...

경찰에 신고는 못하겠어요.....

엄마아빠는 제가 학교생활 잘 하시는줄아시는데......ㅠㅠㅠ..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내일이 너무 걱정되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