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s.whitehouse.gov/petitions는 실제 미국 백악관 사이트로서 얼마전부터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 놓은 온라인 청원 사이트며, 누구든지 백악관 웹사이트에 계정을 만들고 몇가지 절차만 통과하면 청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청원에 2만5천개의 온라인 서명이 모이면 해당 청원이 어느정도의 중요성을 가진다고 판단해서 백악관에서 한번 '검토'하게 되는 것이지요. 실제로 해당 부서에서 답변을 해주기도 하고, 정식 논의에 안건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런 의견이 있다는 것에 대해 한번 더 보여주는 효과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절대로 서명이 모인다고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검토해본다는 것.
사실 바꿔준 다는 말을 거짓말이라고 하기도 좀 그런것이, 원래 시작은 백악관 청원사이트의 목적에 맞게 해당 기관의 답변과 반응을 받기 위해 서명을 모으는 것으로 시작한 듯 합니다만, 어디선가 말이 잘못 전해진 듯 하다고...
검토하는 게 어디에요.. 꼭 서명해주시길..
그러나 당연한 것을 당연했던 일을 서명하고, 검토까지 걸쳐 미국 교과서에 옳게 표기되는 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네요.
(복사한것입니다.)
여러분 급해요 급해 빨리 들어오세요!!!!!!!!!!!!(백악관 동해)
4월 21일까지 서명 가능합니다!!
https://wwws.whitehouse.gov/petitions/%21/petition/east-sea-false-history-our-textbooks/FLmJCBz9?utm_source=wh.gov&utm_medium=shorturl&utm_campaign=shorturl
wwws.whitehouse.gov/petitions는 실제 미국 백악관 사이트로서 얼마전부터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만들어 놓은 온라인 청원 사이트며, 누구든지 백악관 웹사이트에 계정을 만들고 몇가지 절차만 통과하면 청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청원에 2만5천개의 온라인 서명이 모이면 해당 청원이 어느정도의 중요성을 가진다고 판단해서 백악관에서 한번 '검토'하게 되는 것이지요. 실제로 해당 부서에서 답변을 해주기도 하고, 정식 논의에 안건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런 의견이 있다는 것에 대해 한번 더 보여주는 효과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절대로 서명이 모인다고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검토해본다는 것.
사실 바꿔준 다는 말을 거짓말이라고 하기도 좀 그런것이, 원래 시작은 백악관 청원사이트의 목적에 맞게 해당 기관의 답변과 반응을 받기 위해 서명을 모으는 것으로 시작한 듯 합니다만, 어디선가 말이 잘못 전해진 듯 하다고... 검토하는 게 어디에요.. 꼭 서명해주시길.. 그러나 당연한 것을 당연했던 일을 서명하고, 검토까지 걸쳐 미국 교과서에 옳게 표기되는 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네요.
(복사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