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간식시간에는 유봉이, 앙즈...서로 빨리 달라며 에옹~ 캬앙~ 난리도 아님.. ㅋ 조금 뜸들이면 바로 앙즈가 배까뒤집고 애교가 작렬이여서...앙즈부터 준다는 이야기~
역시 여자냥이라 입이 짧아서... 뒷처린 항상 유봉이가 깨끗이 진공청소해줌~ 착한 유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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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오고... 유봉인...ㅋ 역시 상자챙기기에 여념이 없는데...
박스냥!? 어디갔다 이제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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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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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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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분좋다냥!!
제집이냥..ㅋㅋ 무지 좋아하는 유봉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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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동안처럼 나온 유봉이 사진 투척하고 오늘의 판을 마무리를 짓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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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힘듬 ㅋㅋ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얻은 깨닭음을 알려주고자함... ㅋ 나님은 항상 몽상, 공상을 함... 내머리속에서 소설 2권을 거의 완성단계에 있을 정도로...ㅋ
일어나서 어제 어디까지 생각했지...하면서 이어서 소설을 생각해냄 .
이걸 글로 옮기면 좋겠으나..아직 언어구사력/어휘력이 딸려서... 용기가 안남.. ㅋ
샛길로 샜음.. ㅈㅅ암튼 어제 오는길에 왜 고양이를 혼낼 때 사람손 등으로 물리적으로 직접 맴매하지 말고 분무기랑 박수소리등으로 혼내키라고... 그 이유에 대해 고양이 입장에서 생각해봄...
결론... 고양이는 아무리 강적을 만나서 물리적인 공격을 받으면 이판사판으로 반격을 해옴...쥐도 그런가...ㅋ 죽게생겼는데... 즉 말 안듣는다고 고양이 이마에 딱밤날리거나 궁디팡팡등.... 고양이를 흥분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공격을 받는다고 생각!! 반격할 수 있다는 거임!! 그게 반복되면 손을 적으로 생각해서 갑자기 손을 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반면 소리나 물은.... 반격을 하고 싶어도 형체가 없음.... 허탈!! 그냥 엄청 싫어하는 거임... 도망갈 수 밖에 형체도 없는 무서운 녀석들...
저는 싱크대에 못 올라가게 하기 위해...혹시 음식물 찌꺼기등... 먹으면 안되니깐.. 올라가면 분무기로...쫒아내고... 그래도 올라가면...필살기... 이뻐해주는 척하면서 아기들을 껴안고... 조용히 싱크대 수돗꼭지위에서 미용실에서 머리감는 자세로 고정 그위로 바로 샤아아아~ 물을 틈...
그럼 미안하지만...개패닉됨... 그때야 아빠...제좀 없애죠하면서 나한테 앵겨듬.... 그 이후로 싱크대에 절대로 안 올라감...
무조건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것도 문제가 있음.. 고양이 본성이... 높은데서 영역을 관리, 경계하는 본능이 있어.. 그 욕구를 채워줘야함...따라서 높은 캣타워등... 고양이 전용 안전하고 높은곳을 마련해줘야함~ 위치도 중요한데... 방안이 다 시야에 들어오는 곳이 베스트~
아이구...말이 너무 길어졌음...ㅈㅅㅈㅅ
마지막으로...이 처럼 묘느님과 같이 생활하는데는 많은 지식들이 필요함... 따라서!! 입양하기 전엔 고양이서적 1권이상은 완독하고 입양하자는 말을 매우 하고 싶음!! ^^
긴글을 읽어주신 님들을 위해 나름... 캣터널 레전드사진 3장!! 투척하고 난 점심을 먹어야겠습니다~~
[유봉이 앙즈판]9탄심심해하는 고양이와 놀아주기!!(스압조금있음!!)
안녕하세요~ 유봉이 앙즈 집사입니다~^^
저번에 톡도 되고 ~~아~~^^ 오늘도 감사하는 맘으로 많은 사진으로 판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바야흐로 봄... 고양이집사님들은 정말 털과의 전쟁이시죠...ㅎ 어제 대청소한게 무색하게 오늘 아침에 아이들이 뛸 때마다 하얗게 일어나는 저 털들이여... ㅋㅋ 시즌이니 매일 브러싱에~ 돌돌이도 구석구석~ 청소기도~~ ㅋㅋ
이번 판 사진은 유봉이가 아직 1년되기 전에 사진이고요~ 진도 맞추려면 빨리 판을 올려야되는데... 정말 바뻐서 고양이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요즘입니다~~ㅎ
유봉이와 앙즈가 심심해 할 때 놀아주는 모습!! 고양이판도 안보고 가기 음슴으로 음슴 ㄱㄱㅆ~~
유봉이 심심해하는 사진까지 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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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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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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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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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양반... 심심하다옹~~)
무척이나 따분해 하는 유봉이임... ㅋㅋ 이 사진을 보고 있자면...왤케...웃기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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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리콘공을 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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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개느님임!?? 이거 도그용이라는거 안다옹....)
헐... 꼼꼼한 녀석... 사실 샾에서 묘느님 공은 조그만하고 개느님 공은 크길래... 크면 다 좋을 줄 알고 샀는데... 칫..거들떠 보지도 않음... 저거 6000원 정도 하는건데... 지금은 행불됐음... 어딨냐...개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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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뭥미 이깟 풀장난감으로 내가 넘어갈 것 같냥!?)
자긴 쉬운 고양이가 아니라며.. 얼굴로 어필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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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넌 쉬운 고양이 맞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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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 유봉오빠가 두발로 섰다냥!! 저 숏다리도 설 수 있다냥!!?)
바로 넘어오는 쉬운 유봉군!! 서서 난리도 아니군...ㅋ 진화할 기세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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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줄 알았는데 헛 솜방이...J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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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줄 알았는데 헛 솜방이...JPG..2
아이구 팔자가 좋다... 누워서 잡는 쉬늉이나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유봉이 저게 필사적인 몸부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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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살떡...J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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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찹살떡..JP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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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잡을 뻔한 찹살떡..JPG..3
유봉아..실패!!ㅋ
저 매트 보시고 문의주신 분이 많은데...작년 10월에 구입함...고양이 용품...사이트에서 구매했는데...지금은 안파는 것 같음...
어느 집사님은 이 매트를 보시고 영감을 얻어...바로 놀이방 퍼즐 매트구입해서 환타직한 멋진 놀이기구를 만들었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전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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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 더 놀아주라옹~~! 플리즈!, 앙즈: 다..큰 녀석이...ㅉ ㅉ)
유봉이의 조르기는 정말... 하늘을 찌름... 애절한 목소리로 놀아주옹~ 밥주옹~ 문좀열어주옹..거리면... 동정심에...그만...크윽
밑에 유봉이 목소리 링크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99deNbi2XNF5F692abfaKb
애잔한 목소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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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으로 놀아달라고 때쓰는 ...JPG
그렇게 쳐다보면 안되옹... ㅋㅋ동그런 눈 네개의 압박감은...큭...치명적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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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안 놀아주냥!!)
앙즈도 본격적으로 저와 1대1 면담을 신청해옴... 오빠만 편애했다가...자는 사이에 얼굴을 긁어버릴 수 있다며...ㅎㄷㄷ 미안했습니다~ 바로 놀아주겠다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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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지금 장난하냥!!?)
왠지... 못마땅한 표정인 앙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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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저것도 고양이집사라고... 내 스케일이랑 안 맞다옹...뤼빅제 없냥!?)
헉... 우리아이.. 댄장끼가.. ㅈㅅ .. 썰렁했음...ㅋㅋ
아무튼 못마땅2 표정을 짓고 있는 앙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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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잠시 좌우로 흔들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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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크헤헤헤헤!!)
웃고 있는 앙즈를 보았음... ㅋㅋ 넘 좋아하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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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녀석봐라~~ 넘 잼있다옹~!!)
에잇!! 쉬운 여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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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JPG
유봉인 또 눈치를 보고 있음... 분위기파악을 잘하며... 글쓴이가 부엌에 가면 반드시 에스코트해주는 유봉이임!?? 왜냐?? 혹시 모를 콩꼬물이 있을까봐... ㅋㅋ 딴에는 간식 먹을 확율을 높이려는 속셈이지만...
ㅋㅋ
반면 앙즈는 글쓴이가 앙즈야~ 간식먹자~라는 말을 해야 그때야 모습을 나타냄... 음... 유봉이가 노력파이긴 하지만...이세상 노력만으로 밥메겨주기않는 세상이라는거...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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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발견!!)
집중하는 유봉이의 전형적인 표정임.. 코가 늘어난 듯이 보이는게 특징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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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어간식 발견해서 흥분한 유봉이...JPG
나님은 간식으로 주로 생선을 줌... 생선에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임... 타우린이 뭐에 좋은 진 잘 모르나.. 피로회복에 좋냐..벅카스...
타우린이 부족하면 고양이들은 시력을 잃을 수가 있다고함...
그래서 고양이 사료에는 타우린이 필수로 들어있음... 반면 개느님은 타우린이 필수 영양소가 아니라.. 개느님 사료에는 타우린이 없나!?? 없는 걸로 알고 있으나... ㅋ
개사료 지식!!... 개사료를 고양이에게 주면 안되는 사실~ 개느님은 잡식이라 사료에 단백질함유량이 떨어짐.. 반면 묘느님님들은 육식이라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야 됨... 고기고기!!
만약 묘느님에게 개느님사료를 계속 먹으면?? 영양실조에 걸림!!
다시 타우린 얘기로 돌아가서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길묘님들은 이 타우린을 섭취하기가 힘들어서 시력을 잃거나 야맹증으로 교통사고당하는 경우가 많음...
우울해지면 안됨...다시 분위기 업업~~ 아.....내일 월요일... ㅜㅜ안돼...다시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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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에 또 두발로 서버린 유봉이...앙즈도 꼽사리끼려고 틈을 보고 있는...JPG
앙즈가 빛의 속도로 달여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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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간식에는 오빠도 없다고.... 유봉이에게 손방망이를 날리는 앙즈..JPG
ㅋㅋ 간식시간에는 유봉이, 앙즈...서로 빨리 달라며 에옹~ 캬앙~ 난리도 아님.. ㅋ 조금 뜸들이면 바로 앙즈가 배까뒤집고 애교가 작렬이여서...앙즈부터 준다는 이야기~
역시 여자냥이라 입이 짧아서... 뒷처린 항상 유봉이가 깨끗이 진공청소해줌~ 착한 유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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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오고... 유봉인...ㅋ 역시 상자챙기기에 여념이 없는데...
박스냥!? 어디갔다 이제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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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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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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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분좋다냥!!
제집이냥..ㅋㅋ 무지 좋아하는 유봉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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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동안처럼 나온 유봉이 사진 투척하고 오늘의 판을 마무리를 짓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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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힘듬 ㅋㅋ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얻은 깨닭음을 알려주고자함... ㅋ 나님은 항상 몽상, 공상을 함... 내머리속에서 소설 2권을 거의 완성단계에 있을 정도로...ㅋ
일어나서 어제 어디까지 생각했지...하면서 이어서 소설을 생각해냄 .
이걸 글로 옮기면 좋겠으나..아직 언어구사력/어휘력이 딸려서... 용기가 안남.. ㅋ
샛길로 샜음.. ㅈㅅ암튼 어제 오는길에 왜 고양이를 혼낼 때 사람손 등으로 물리적으로 직접 맴매하지 말고 분무기랑 박수소리등으로 혼내키라고... 그 이유에 대해 고양이 입장에서 생각해봄...
결론... 고양이는 아무리 강적을 만나서 물리적인 공격을 받으면 이판사판으로 반격을 해옴...쥐도 그런가...ㅋ 죽게생겼는데... 즉 말 안듣는다고 고양이 이마에 딱밤날리거나 궁디팡팡등.... 고양이를 흥분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공격을 받는다고 생각!! 반격할 수 있다는 거임!! 그게 반복되면 손을 적으로 생각해서 갑자기 손을 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반면 소리나 물은.... 반격을 하고 싶어도 형체가 없음.... 허탈!! 그냥 엄청 싫어하는 거임... 도망갈 수 밖에 형체도 없는 무서운 녀석들...
저는 싱크대에 못 올라가게 하기 위해...혹시 음식물 찌꺼기등... 먹으면 안되니깐.. 올라가면 분무기로...쫒아내고... 그래도 올라가면...필살기... 이뻐해주는 척하면서 아기들을 껴안고... 조용히 싱크대 수돗꼭지위에서 미용실에서 머리감는 자세로 고정 그위로 바로 샤아아아~ 물을 틈...
그럼 미안하지만...개패닉됨... 그때야 아빠...제좀 없애죠하면서 나한테 앵겨듬.... 그 이후로 싱크대에 절대로 안 올라감...
무조건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것도 문제가 있음.. 고양이 본성이... 높은데서 영역을 관리, 경계하는 본능이 있어.. 그 욕구를 채워줘야함...따라서 높은 캣타워등... 고양이 전용 안전하고 높은곳을 마련해줘야함~ 위치도 중요한데... 방안이 다 시야에 들어오는 곳이 베스트~
아이구...말이 너무 길어졌음...ㅈㅅㅈㅅ
마지막으로...이 처럼 묘느님과 같이 생활하는데는 많은 지식들이 필요함... 따라서!! 입양하기 전엔 고양이서적 1권이상은 완독하고 입양하자는 말을 매우 하고 싶음!! ^^
긴글을 읽어주신 님들을 위해 나름... 캣터널 레전드사진 3장!! 투척하고 난 점심을 먹어야겠습니다~~
10탄이 기다려지지 않나요!??^^; 댓글/추천 ㄱㄱ
블로그도...업데이트는 자주 못하지만 심심할 때 놀러오세요~~
유봉이 앙즈 블로그->
www.dalkyhi.blog.me
자 그럼~~ 카운트...(성격상 카운트하기 싫으나...카운트 안하면 긴장감이 없다는 님들때문에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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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9탄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