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애들이20세되고 대학을 기점으로 전국 각지로 흩어졌다 대학교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주기적으로 모임을 만들어서 친하게 지내고 했던 사이들인데 언젠가부터 알고보니 계집들 사고방식이 참 대단하더구만 아무리 친구사이라 할지라도대학 간 시점부터 별로인 잡대 다니는 남자인 친구(정확히 말하면 자기보다 못한학교 다니는 남자)는겉으로는 친한 척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상종도 안하려고 하며 연락와도 씹어드시거나 단답.할 수 없이 같이 모이는 자리에 올때나 아는척. 3자들이야 같이 모여있을때 모습만 보니깐 모르지 ㅋㅋ근데 그당시 가끔 하는말 보면 나나 몇몇 친구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계집들도 몇몇 애들한테는 매몰차게 하고 대놓고 무시한다더군 ㅋ 그때는 어려서 무슨말인지 몰랐지 그 뒤로 나이가 더 먹으면 친구들 중에서도 집안이 좀 괜찮거나 돈좀 있어보이는 남자애들하고만 연락하려 하고 점점 주기적인 모임은 몇몇 애들끼리 자기들 멋대로 이탈해 버린다. 학벌도 집안도 별로인 애들은 거기서 아웃. 주로 계집들이 모임을 주선하는데 이년들이 어떤 애들한테는 언제라고 공지조차 안했다고 함 '야 00는 왜 안왔어?''글쎄 모르겠는데?'그러고 00에게 나중에 연락해보면 언제라고 연락도 못받았다는 소리.그럼 그 모임 주선한년한테 물어보면'아 맞다 ~ 깜빡했나봐' 매번 이런식임 ㅋㅋ(연락 못받은 애들은 대부분 저학벌 이거나 집안 별로거나 직장이 별로거나 등등)그게 한두번 지속되면 00 같은 애들은 자기가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자기 스스로 아웃. 첨에 14명 정도였던 모임은 어느 새 7~8명 정도로 반토막 나버리고 졸업하면 상위 전문직이나 괜찮은 금융권 혹은 고시패스 이런 엘리트들 이외에월급쟁이인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남자 박봉 직업 남자들은 절대로 연락 안하려 듬 이미 그 모임은 반토막에 반토막을 거듭하다가 소수만 남은지 오래. 아직까지 나는 그 년들한테 쓸모있는 놈이라 생각되는지자주 연락이 오고 모임날짜 공지해주고 하지만언젠간 나도 앞서 다른 친구들처럼 가치가 없어졌다 생각하는 순간 가차없이 아웃되겠지 ㅋ 일 관계로 만난 사이면 모를까어릴때 순수한 마음으로 친하게 지냈던 동네 부랄친구들과도 이러한 더러운 인간관계를 해야된다는 사실이 참 슬프고 얼마나 한국 계집들이 보 슬 아 치 마인드인지 다시한번 깨닫는다. 1838
오랜친구도 능력없으면 절교하는 한국여자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애들이
20세되고 대학을 기점으로 전국 각지로 흩어졌다
대학교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주기적으로 모임을 만들어서 친하게 지내고 했던 사이들인데
언젠가부터 알고보니 계집들 사고방식이 참 대단하더구만
아무리 친구사이라 할지라도
대학 간 시점부터 별로인 잡대 다니는 남자인 친구(정확히 말하면 자기보다 못한학교 다니는 남자)는
겉으로는 친한 척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상종도 안하려고 하며 연락와도 씹어드시거나 단답.
할 수 없이 같이 모이는 자리에 올때나 아는척.
3자들이야 같이 모여있을때 모습만 보니깐 모르지 ㅋㅋ
근데 그당시 가끔 하는말 보면 나나 몇몇 친구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계집들도 몇몇 애들한테는 매몰차게 하고 대놓고 무시한다더군 ㅋ 그때는 어려서 무슨말인지 몰랐지
그 뒤로 나이가 더 먹으면 친구들 중에서도 집안이 좀 괜찮거나 돈좀 있어보이는 남자애들하고만 연락하려 하고 점점 주기적인 모임은 몇몇 애들끼리 자기들 멋대로 이탈해 버린다. 학벌도 집안도 별로인 애들은 거기서 아웃.
주로 계집들이 모임을 주선하는데 이년들이 어떤 애들한테는 언제라고 공지조차 안했다고 함
'야 00는 왜 안왔어?'
'글쎄 모르겠는데?'
그러고 00에게 나중에 연락해보면 언제라고 연락도 못받았다는 소리.
그럼 그 모임 주선한년한테 물어보면
'아 맞다 ~ 깜빡했나봐'
매번 이런식임 ㅋㅋ(연락 못받은 애들은 대부분 저학벌 이거나 집안 별로거나 직장이 별로거나 등등)
그게 한두번 지속되면 00 같은 애들은 자기가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자기 스스로 아웃.
첨에 14명 정도였던 모임은 어느 새 7~8명 정도로 반토막 나버리고
졸업하면 상위 전문직이나 괜찮은 금융권 혹은 고시패스 이런 엘리트들 이외에
월급쟁이인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남자 박봉 직업 남자들은 절대로 연락 안하려 듬
이미 그 모임은 반토막에 반토막을 거듭하다가 소수만 남은지 오래.
아직까지 나는 그 년들한테 쓸모있는 놈이라 생각되는지
자주 연락이 오고 모임날짜 공지해주고 하지만
언젠간 나도 앞서 다른 친구들처럼 가치가 없어졌다 생각하는 순간 가차없이 아웃되겠지 ㅋ
일 관계로 만난 사이면 모를까
어릴때 순수한 마음으로 친하게 지냈던 동네 부랄친구들과도 이러한 더러운 인간관계를 해야된다는 사실이 참 슬프고 얼마나 한국 계집들이 보 슬 아 치 마인드인지 다시한번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