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미 성형을 해버리신 분들께는 많이 자극적인 글이 될수 있으니 굳이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읽지 않으셔도 되요. 그냥
아무말씀 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네, 요즘 개나 소나 다 성형하죠?
주변 사람들 중에 성형한 사람이 정말 몇십명되더라구요. 근데요, 저 지금까지 성형전보다
예쁜 사람 못 봤어요. 사진에서만 좀 예쁘게 나오지 실제로 보면 정말 부자연스럽고 하나도 예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성형하려고 부모님 돈 뜯어먹을 생각하지마요^^ 성한 곳 없이
태어났으면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하지는 못할 망정, 못생겨서 스트레스라고, 엄마아빠가 날 이렇게 낳았으니 성형 시켜달라고 해서 성형하면 기분 좋아요? 그런
소리 들은 부모님들은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셔도 가슴에 비수가 박힌다는 사실을, 왜 외면하려고 하세요? 성형 안해도 예쁜데, 왜 굳이 그 예쁜 얼굴에 칼을 댈려고 해요. 왜 굳이 ‘성형인’ 이라는
타이틀 까지 감수하면서 인조인간이 되려고 해요. 충분히 예뻐요. 그냥
존재하는것 자체로 아름답다구요.
저번에 성형도 투자 아니냐는 글을 봤어요. 그냥 정신 나간 소리예요~^^
얼굴에 투자해서 뭐할려구요? 얼굴로 돈 벌거예요?
연예인들이랑 몸 파는 사람들이랑 다른 것이 뭔줄 아세요? 바로 예술성이예요. 가수가 노래도 못하는데 나와서 얼굴이랑 몸매 믿고 나와서 재롱떠는거 보고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아세요? 음악하는 사람은 예술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딴거 개나 주고 외모로만 밀어붙이는게 몸 파는 사람들이랑 다를게 없어서
그래요. 노래 지지리도 못하는데 가수랍시고 나와서 야한 옷 입고 몸 흔들어 재끼는게 창녀랑 뭐가 달라요? 성형으로 외모에 투자할 시간에 더 경험하세요. 성형할 돈으로 배우고
싶은거 더 배우고, 여행도 다니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친한 친구 밥한끼 사주면서 우정도 쌓고 그래요. 지금 옆에 친구들이
성형하고 갑자기 확 바껴서 속 쓰리고 그러죠? 그러지마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런말이
있죠? 부러울것 하나도 없는데 쓸대없는것을 부러워하니까 진다는거예요. 왜
부러워해요? 왜 속쓰려해요?
자기 자신에게 당당해져요. 나중엔 골빈 예쁜여자보다 능력있는 여자가 성공하게 되있어요.
얼굴 예뻐서 남자한테 인기 많은 거 생각 보다 그리 좋은거 아니예요. 얼굴 예쁘다고 잘해주는 놈들이랑 계속 인연 쌓아봤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네, 밥
몇번 얻어먹을수는 있겠죠. 근데 그 밥값으로 고작 하는 소리가 한번만 만나달라, 더 심하면 한번만 자자 이딴 개소리예요^^! 으하하! 성형해서 남자한테 밥 얻어먹을 생각하지 말고 일해요. 자기가 돈벌어서 먹으면 되는거지 왜 굳이 남자한테 빌붙으려고 해요. 그건남자분에게도 실례고 자기 자신에게도 손해예요. 일하면 돈도 벌고 경험도 쌓고 스펙도 싸이는데 왜 그걸 안하고 남자한테 꼬리쳐서 뭔가 좀 얻으려고 앙앙 거려요? 자존심 안상해요?
있죠, 남자들은 예쁜 여자보다 인간성 좋고 자기관리 잘하는 여자와
사귀고 싶어해요. 남자들한테 예쁜 여자는 하룻밤같이 보내고 싶은 여자지 한평생 같이하고 싶은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때문에 성형하지마요.
알아요: ) 이거 오지랍이죠.
우리
한국 사람들 유독 오지랍 넓은걸로 이미 유명하잖아요? 그게 한국사람들의 매력이기도 하구요. 저는 그저 그 많은 한국 사람중 한명일뿐이예요.
제 말투가 좀 직설적이라는 것도 알아요. 하지만 좋게 좋게 타이르는 것보단 직설적인 말들이훨씬 뇌리에 콱콱 박히는 것도 사실이예요. 저는요, 이 글로써 한분이라도 성형 하시겠다는 생각을 접으시면 전 그걸로 만족해요. 성형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외모지상주의는 더 흥행할거예요.
그거 막고싶어요. 조금이라두요.
아직도 성형 하시겠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제발 기억해주세요.
이미 충분히 아름다우세요.
만약 외모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면, 그건 그 사람들이
당신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하는 멍청이라서 그래요. 그 예쁜 얼굴에 칼대지마요. 성형하는건 외모지상주의로 찌든 이 세상에 복종하는거예요. 외면보단
내면의 자신을 가꾸어, 꼭 성공해서 이딴 지랄맞은 세상 같이 바꿔요. 다음 세대에게 이런 거지 같은 세상을
넘겨주고 싶으세요? 미래의 자녀분 얼굴에 칼 대게 하실거예요?
★★ 요즘 개나 소나 다 성형하더라. ★★
성형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께 따끔한 충고 한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아마 이미 성형을 해버리신 분들께는 많이 자극적인 글이 될수 있으니 굳이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읽지 않으셔도 되요. 그냥 아무말씀 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네, 요즘 개나 소나 다 성형하죠?
주변 사람들 중에 성형한 사람이 정말 몇십명되더라구요. 근데요, 저 지금까지 성형전보다 예쁜 사람 못 봤어요. 사진에서만 좀 예쁘게 나오지 실제로 보면 정말 부자연스럽고 하나도 예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성형하려고 부모님 돈 뜯어먹을 생각하지마요^^ 성한 곳 없이 태어났으면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하지는 못할 망정, 못생겨서 스트레스라고, 엄마아빠가 날 이렇게 낳았으니 성형 시켜달라고 해서 성형하면 기분 좋아요? 그런 소리 들은 부모님들은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셔도 가슴에 비수가 박힌다는 사실을, 왜 외면하려고 하세요? 성형 안해도 예쁜데, 왜 굳이 그 예쁜 얼굴에 칼을 댈려고 해요. 왜 굳이 ‘성형인’ 이라는 타이틀 까지 감수하면서 인조인간이 되려고 해요. 충분히 예뻐요. 그냥 존재하는것 자체로 아름답다구요.
저번에 성형도 투자 아니냐는 글을 봤어요. 그냥 정신 나간 소리예요~^^
얼굴에 투자해서 뭐할려구요? 얼굴로 돈 벌거예요?
연예인들이랑 몸 파는 사람들이랑 다른 것이 뭔줄 아세요? 바로 예술성이예요. 가수가 노래도 못하는데 나와서 얼굴이랑 몸매 믿고 나와서 재롱떠는거 보고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아세요? 음악하는 사람은 예술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딴거 개나 주고 외모로만 밀어붙이는게 몸 파는 사람들이랑 다를게 없어서 그래요. 노래 지지리도 못하는데 가수랍시고 나와서 야한 옷 입고 몸 흔들어 재끼는게 창녀랑 뭐가 달라요? 성형으로 외모에 투자할 시간에 더 경험하세요. 성형할 돈으로 배우고 싶은거 더 배우고, 여행도 다니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친한 친구 밥한끼 사주면서 우정도 쌓고 그래요. 지금 옆에 친구들이 성형하고 갑자기 확 바껴서 속 쓰리고 그러죠? 그러지마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런말이 있죠? 부러울것 하나도 없는데 쓸대없는것을 부러워하니까 진다는거예요. 왜 부러워해요? 왜 속쓰려해요?
자기 자신에게 당당해져요. 나중엔 골빈 예쁜여자보다 능력있는 여자가 성공하게 되있어요.
얼굴 예뻐서 남자한테 인기 많은 거 생각 보다 그리 좋은거 아니예요. 얼굴 예쁘다고 잘해주는 놈들이랑 계속 인연 쌓아봤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네, 밥 몇번 얻어먹을수는 있겠죠. 근데 그 밥값으로 고작 하는 소리가 한번만 만나달라, 더 심하면 한번만 자자 이딴 개소리예요^^! 으하하! 성형해서 남자한테 밥 얻어먹을 생각하지 말고 일해요. 자기가 돈벌어서 먹으면 되는거지 왜 굳이 남자한테 빌붙으려고 해요. 그건남자분에게도 실례고 자기 자신에게도 손해예요. 일하면 돈도 벌고 경험도 쌓고 스펙도 싸이는데 왜 그걸 안하고 남자한테 꼬리쳐서 뭔가 좀 얻으려고 앙앙 거려요? 자존심 안상해요?
있죠, 남자들은 예쁜 여자보다 인간성 좋고 자기관리 잘하는 여자와 사귀고 싶어해요. 남자들한테 예쁜 여자는 하룻밤같이 보내고 싶은 여자지 한평생 같이하고 싶은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때문에 성형하지마요.
알아요: ) 이거 오지랍이죠.
우리 한국 사람들 유독 오지랍 넓은걸로 이미 유명하잖아요? 그게 한국사람들의 매력이기도 하구요. 저는 그저 그 많은 한국 사람중 한명일뿐이예요.
제 말투가 좀 직설적이라는 것도 알아요. 하지만 좋게 좋게 타이르는 것보단 직설적인 말들이훨씬 뇌리에 콱콱 박히는 것도 사실이예요. 저는요, 이 글로써 한분이라도 성형 하시겠다는 생각을 접으시면 전 그걸로 만족해요. 성형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외모지상주의는 더 흥행할거예요.
그거 막고싶어요. 조금이라두요.
아직도 성형 하시겠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제발 기억해주세요.
이미 충분히 아름다우세요.
만약 외모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면, 그건 그 사람들이 당신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하는 멍청이라서 그래요. 그 예쁜 얼굴에 칼대지마요. 성형하는건 외모지상주의로 찌든 이 세상에 복종하는거예요. 외면보단 내면의 자신을 가꾸어, 꼭 성공해서 이딴 지랄맞은 세상 같이 바꿔요. 다음 세대에게 이런 거지 같은 세상을 넘겨주고 싶으세요? 미래의 자녀분 얼굴에 칼 대게 하실거예요?
우리 같이 당당해져요. 성형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