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당하면서 즐겼다고 소문내는 친구☆★☆★

ㅈ까라2012.04.22
조회82,133

(친구가 ㄱㄱ당한게아니라 제가 당한거에요)

판 처음 쓰는 10대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그냥 이야기 시작할께요.

 

작년 여름에 제가 ㄱㄱ(먼지 알겟쬬?)어요 근데 그걸 진짜 믿는 친구들한테만 무서워서 털어놨거든요

 

"나 어떻게 하니 ?.." 이러면서 솔직히 부모님께 말하기에는 무서워요..

 

그래서 다 잊고 친구들이랑 더 좋게 지내면서 잘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4월 22일 일요일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친구들이랑 밥을 먹으러 나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서 알아냈어요.

 

작년 11월말즈음 제가 ㄱㄱ 당한게 소문이 났다는 거에요. 왠만한 애들은 다안다고..

 

그것도 변질되서 소문이 낫더라고요

 

'○○이가 ㄱㄱ을 당하면서 즐겼다'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 안나오다가

알고보니 제친구들이 일부러 제가 못듣게 아예 그말을 제가 있을 때 하지않았데요.

그래서 제가 오늘 안거고요

 

근데 그걸 누가 말했는지 친구들이 찾아다녔데요..

그러다 한명 친구가 알아냈어요.

 

저랑 작년 같은 반 여자애(A라 하겠음) 

얘 좀 노는 애인데 되게 착하거든요 제가보기엔 ㅇㅇ 제 친구도 A랑 얘기도 많이 털어놓고요

말했던거를 한번도 말하지 않은애라서 제 친구도 믿고 걔에게 말했나봐요.근데 그 A가 잘못들었나?

아무튼.. A가 자기친한애들한테 이상하게 말한거에요. 그래서 소문도 이상하게..이꼬르 ㄱㄹ 같이??

 

가래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가 또 밉상짓한게

 

남친이랑 잘 사귀는데

남친한테 저 바람났다고 헤어지라고 친하니깐 널 위해 말해주는 거라고 하면서 거짓 정보를 흘렸어요.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진짜 ㄱㄹ 같이 소문나고 바람폈다고 ..학교가기 싫고 무섭네요 또 내일이면

A가

 

안녕?ㅎㅎㅎㅎ

 

이러겠죠.

전 남친이랑은 지금 오해풀고 잘됫는데 ㄱㄹ 같은건..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