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저는 흔하디흔한 17살 고딩임니당당당당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고고싱할게요ㅠ 오늘은 재수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감히 쓰겠어요ㅠㅠㅠ 오늘만큼은 성신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싶었던 글쓴이임 근데 고딩한테는 ‘야자’라는 빡도는 것이 있음ㅡㅡ 글쓴이는 너무나도 빡침 솔까 글쓴이는 공부에 대해 관심이 없음 ..부끄부끄>//< /? 쨌든 그래서 얼굴 팍 구기고 신경질적으로 책상에 앉음 마치 ‘나 지금 빡쳤으니깐 건들면 너죽고 나죽는거다’이거였음 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뒷문에서 ‘쿠당탕탕탕!!!’소리가 들려옴 넘어지는 소리같아 보이지만 뒷문여는소리임 ☞☜../글쓴이의 표현 한계임 솔직히 늦게왔으면 조용히 눈깔고 자리에 처앉을것이지 저게 뭐하는짓임? 글쓴이 성격이 몹시 다혈적이고 직설적이라 나는 뒷문쪽을 째려봄 그런데 그곳에는 꽤나 잘나가는 남자애 3명이있음 교복명찰 색깔보니깐 나랑 동갑이었음 여기서잠깐! 글쓴이는 친구뇬들과는 달리 남자에 대한 환상따위란 없었고 남자를 밝히지 않음 예를들어서 친구들은 잘생긴남자랑 눈마주치면 실실 쪼개면서 두근두근 거린다고 하는데 나는 눈마주치면 눈마주쳤지 이런 관점을 가지고있음 .......그렇다구요ㅠㅠㅠㅠㅠ 어쨌든 꽤나 잘나가는 남자 3명이 그 소음을 내며 들어왔는데 어휴. 얼굴이 죽여줌ㅠㅠㅠㅠㅠㅠ<남자에대한 환상 없다몈ㅋㅋㅋ 글쓴이는 야자끝날때까지 20분도 안남았기 때문에 조금만 참자 이생각하면서 야자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그 3명은 눈 깔고오기는 커녕 지들끼리 쪼개면서 난리땡깡을 피우는거임 여기가 지들 아지트인가? 나는 쟤네들 수다 들을바에는 차라리 화장실에서 시간떼우는게 더 낫다 생각하고는 신경질적으로 일어남 잠깐잠깐~_~ 우선 3명 중 한 명은 ‘파랭이’라고 부르겠음 파랭이가 3명 중 제일 권력? 있어 보임 그리고 파랭이의 눈이 파람 렌즈로는 안보임 천연같아 보이는데 그렇다고 혼혈아같이 보이지도 않음ㅇㄴ 그다음은 장난기가 많아보이는 아이임 이 아이는 ‘노랭이’라고 부르겠음 설마 톡커님 중 노랭이의 눈동자가 노란색이여서 이렇다고 생각하는 분 있나요오...? 틀렸어요 노랭이의 머리색깔이 노래서 그래요. /누가 뭐래?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나머지 한 명에게는 ‘까칠이’라고 부르겠음 말그대로 진짜 까칠함; 차도남 삘이 콰악>_< 자자. 다시 본론으로 고고딩~ 어쨋든 신경질적으로 팍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려고 하는데 파랭이가 나를 치켜봄(나는 일어나있었고 파랭이는 앉아있었기 때문에.. 뭐 그래도 별로 차이가 안남ㅠ) 나는 ‘뭘꼬라봐’이런표정을 지으면서 다시 뒷문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감 그 때, 내 뒤에서 비웃음과 비슷한 소리가 들려옴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사사!!!" 저런 씨땡놈봤나.. 나는 자리에서 우뚝 섰음. 설마 나한테 하는~ "쟤 표정이 왜 저따구냐? 아 1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네.. 저 열여덟새끼를봤나-_-.. 나는 일단 쌩까고 복도로 나옴 나를 비웃은 애는 다름아닌 노랭이임ㅡㅡ 지가 뭔데ㅡㅡ 얼굴도 못생긴...... 잘생겼네ㅍㅍ 그렇게 복도로 나와서 화장실에 딱 박혀있었음 딱히 할 일도 없어서 화장실 문에 있는 낙서를 읽고있었음 그런데! 그 낙서중 진짜 쇼크먹은 낙서가 하나 있었음!!!!!! 이렇게 끊으면 되는건가요... 아진짜 내가 생각해도 허접하네ㅠㅠㅠㅠ 처음써봐서 진짜 ㅅ ㅓ투네요ㅠㅠ 저 때가 2011년 8월 쯤이었으니깐.. 파랭이랑 저는 2011.08.15~ing 입니다ㅎㅎㅎ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헿 현재는 사귀고 있다 이말씀입죠☞☜♡ 추천꾸욱ㅠㅠㅠ댓글많이많이남겨주세요ㅠㅠㅠㅠ 댓글먹고사는글쓴이예요^0^ 정말 댓글 한개라도 달려있음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0^그럼안녕히계세요~ㅎㅎㅎ 153
01★야자에서마주친훈남★01
안녕하세요^0^
저는 흔하디흔한 17살 고딩임니당당당당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고고싱할게요ㅠ
오늘은 재수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감히 쓰겠어요ㅠㅠㅠ
오늘만큼은 성신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싶었던 글쓴이임
근데 고딩한테는 ‘야자’라는 빡도는 것이 있음ㅡㅡ
글쓴이는 너무나도 빡침
솔까 글쓴이는 공부에 대해 관심이 없음
..부끄부끄>//< /?
쨌든 그래서 얼굴 팍 구기고 신경질적으로 책상에 앉음
마치 ‘나 지금 빡쳤으니깐 건들면 너죽고 나죽는거다’이거였음
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뒷문에서 ‘쿠당탕탕탕!!!’소리가 들려옴
넘어지는 소리같아 보이지만 뒷문여는소리임 ☞☜../글쓴이의 표현 한계임
솔직히 늦게왔으면 조용히 눈깔고 자리에 처앉을것이지 저게 뭐하는짓임?
글쓴이 성격이 몹시 다혈적이고 직설적이라 나는 뒷문쪽을 째려봄
그런데 그곳에는 꽤나 잘나가는 남자애 3명이있음
교복명찰 색깔보니깐 나랑 동갑이었음
여기서잠깐!
글쓴이는 친구뇬들과는 달리 남자에 대한 환상따위란 없었고
남자를 밝히지 않음
예를들어서 친구들은 잘생긴남자랑 눈마주치면 실실 쪼개면서 두근두근 거린다고 하는데
나는 눈마주치면 눈마주쳤지 이런 관점을 가지고있음
.......그렇다구요ㅠㅠㅠㅠㅠ
어쨌든 꽤나 잘나가는 남자 3명이 그 소음을 내며 들어왔는데
어휴. 얼굴이 죽여줌ㅠㅠㅠㅠㅠㅠ<남자에대한 환상 없다몈ㅋㅋㅋ
글쓴이는 야자끝날때까지 20분도 안남았기 때문에 조금만 참자 이생각하면서 야자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그 3명은 눈 깔고오기는 커녕 지들끼리 쪼개면서 난리땡깡을 피우는거임
여기가 지들 아지트인가?
나는 쟤네들 수다 들을바에는 차라리 화장실에서 시간떼우는게 더 낫다 생각하고는 신경질적으로 일어남
잠깐잠깐~_~
우선 3명 중 한 명은 ‘파랭이’라고 부르겠음
파랭이가 3명 중 제일 권력? 있어 보임
그리고 파랭이의 눈이 파람
렌즈로는 안보임 천연같아 보이는데 그렇다고 혼혈아같이 보이지도 않음ㅇㄴ
그다음은 장난기가 많아보이는 아이임
이 아이는 ‘노랭이’라고 부르겠음
설마 톡커님 중 노랭이의 눈동자가 노란색이여서 이렇다고 생각하는 분 있나요오...?
틀렸어요 노랭이의 머리색깔이 노래서 그래요. /누가 뭐래?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나머지 한 명에게는 ‘까칠이’라고 부르겠음
말그대로 진짜 까칠함;
차도남 삘이 콰악>_<
자자. 다시 본론으로 고고딩~
어쨋든 신경질적으로 팍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려고 하는데
파랭이가 나를 치켜봄(나는 일어나있었고 파랭이는 앉아있었기 때문에.. 뭐 그래도 별로 차이가 안남ㅠ)
나는 ‘뭘꼬라봐’이런표정을 지으면서 다시 뒷문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감
그 때, 내 뒤에서 비웃음과 비슷한 소리가 들려옴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사사!!!"
저런 씨땡놈봤나..
나는 자리에서 우뚝 섰음. 설마 나한테 하는~
"쟤 표정이 왜 저따구냐? 아 1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네.. 저 열여덟새끼를봤나-_-..
나는 일단 쌩까고 복도로 나옴
나를 비웃은 애는 다름아닌 노랭이임ㅡㅡ
지가 뭔데ㅡㅡ 얼굴도 못생긴...... 잘생겼네ㅍㅍ
그렇게 복도로 나와서 화장실에 딱 박혀있었음
딱히 할 일도 없어서 화장실 문에 있는 낙서를 읽고있었음
그런데!
그 낙서중 진짜 쇼크먹은 낙서가 하나 있었음!!!!!!
이렇게 끊으면 되는건가요...
아진짜 내가 생각해도 허접하네ㅠㅠㅠㅠ
처음써봐서 진짜 ㅅ ㅓ투네요ㅠㅠ
저 때가 2011년 8월 쯤이었으니깐..
파랭이랑 저는 2011.08.15~ing 입니다ㅎㅎㅎ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헿
현재는 사귀고 있다 이말씀입죠☞☜♡
추천꾸욱ㅠㅠㅠ댓글많이많이남겨주세요ㅠㅠㅠㅠ
댓글먹고사는글쓴이예요^0^
정말 댓글 한개라도 달려있음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0^그럼안녕히계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