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는 여자 애들 통해서 걔 번호 알아서 연락했지.걔도 싫은 내색은 안 하더라ㅋㅋ그래서
결국 사귀게 됐어.진짜ㅋㅋㅋㅋㅋㅋㅋ아는 애들 만나면 내 여자친구라고 자랑도 하고.그렇게
잘 사귀다가ㅋㅋㅋ내가 딱 이런 느낌을 받았어.얘가 너무 나랑만 있을려고 하는 거야..;
난 친구들이랑도 있고 싶고 집에도 있고 싶은데 얘가 너무 나랑만 있을려고 하더라?
그래서 처음엔 별 생각 안 들었는데 계속 이러니까 좀 의아해서 딱 추리를 해봤어.
얘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그런거던가,아니면 날 정말 사랑해서 그런거던가,아니면 친구가 없던가.
이렇게 추리 끝에 조사를 좀 했는데 이게 다 적중해버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끝나면 되는 건데 이상하게 얘가 진짜 친구가 없는 걸 알게 된 이 후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솔직히 좀 마음 한 구석이 좀 그러더라..;측은한 마음도 좀 들었는데 다른 한 편으론
친구 없는 게 좀 그래 보이는 거야..;그래서 좀 식어가더라..무슨 생각 떄문에 이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땐 그랬어ㅇㅇ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하는 횟수도 줄어들게 됐고..근데 얘가 뭔
하루에 문자 30개씩 1 달 동안 보내버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답장을 아주 안 해준 건 아니였어..다만 예전만 못 했을 뿐이지..내가 답장 안 하면 혼잣말 하고..
예를 들어서 "자기 뭐해?난 뭐뭐 하고 있는데" 등등..그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잔 말도 못 하고 헤어졌어...아니 헤어지잔 말을 안 했으니까 이별한 게 아닐지도 모르겠는데ㅋㅋ여기서 끝이 아니야ㅇㅇ..이렇게 애매한 사이로 지내다가ㅋㅋㅋㅋㅋㅋ선배들이랑 술 먹다가 선배한테 존1나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됐어..이 사건이 뭐면 자기들이 술 먹다가 누구 누구랑 했다.
근데 XXX(내 여자친구)랑도 할라 했는데 옷 벗길 때까진 가만히 있길래 딱 할라고 하니까 못 하게 하더라..이걸 듣게 된 순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욕 싸질러 블고 싶더라 선배한테랑 내 여자친구한테랑ㅇㅇ..사실 거의 헤어진 거나 다름 없는 사이였는데 이걸 듣는 순간 왜 이렇게 열 받았는 지는 잘 모르겠어ㅋㅋ그냥 조카 빡치더라 진짜..그래서 그 후로 연락 오는 건 아예 다 씹고 그렇게 살다가
갑자기 조카 내가 이기적이였단 생각이 들더라?그래서 걔한테 먼저 연락했어.미안하다고ㅇㅇ..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어..근데 이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최악의 사건이 터져버렸지..
얘랑 알콩 달콩 잘 사귀다가(자주 만나지는 않았어.얘는 인문계고 난 농고라)내가 초등학교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여자한테 해선 안 될 짓을 해버렸당..처음엔 그냥 보고 싶어서 만났는데.같이 있다 보면 스킨쉽도 하게 되고 그러잖아?근데 내가 도를 넘어버렸어..ㅋ....처음엔 그냥 뽀뽀 키스 위주로 하다가 내가 조카 흥분해서 #$)(*#($#*()$해버렸지..근데 그건 안 했어ㅇ.걔가 집에 가야 된다 해서..같이 있었던 시간이 총 한 4시간 되는데 거의 한 1시간 이상은 스킨쉽만 했던 거 같아..;근데 얘도 눈치를 깠는지 하고 싶어?이러더라..?그래서 내가 좋다고 헤벌레 하면서 ㅇㅇ...해버렸지..#)(*#$)(#*()$짓을 한 후에 헤어진 후에 내가 다음 날 연락을 하는데
씹더라?난 왜 씹나 했어.또 했어.씹더라?그래서 나도 꼴에 자존심 세운다고 연락 안 했지..;
언제까지 가나 보자는 생각으로..그렇게 거의 한 3일 안 했나?내가 다시 연락 했어
답장 하더라?근데 조카 쌀쌀 맞은 거야.난 얘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전혀 짐작조차 할 수가 없었어.이것도
나~~~~~중에 되서야 깨닫았으니.얘가 쌀쌀 맞게 나오니까 나도 슬슬 인내심에 한계가 오더라고ㅇㅇ그래서 아 연락 안 할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 하고 인연 끊겨버렸엉..근데
이 일 있고 난 후에 진짜 장고와 고뇌 끝에.아마도 얘가 이런 건 저 사건 때문이다..라고 생각 되서
진짜 진심으로 사과하려고,매일 매일 연락하고.방명록에 글도 써놓고.만나러 가려고도 했는데
차마 만나러 가진 못 헀고ㅇ그렇게 지금까지 진행 중이야.내 진심이라도 전하고 싶은데
얘가 아주 가~~~~~~끔 응답을 할 뿐.말할 시간은 주지도 않아.진심으로 사과하려고 해도
얘는 듣지도 않고.
나 진짜 용서받지 못 할 짓 한 거임?어떻게 할 방법 없는 겨?
아 짧게 요약하자면
과도한 스킨쉽으로 인해 결국 헤어지게 됐는데.내가 그 때 그렇게 했던 행동이
너무 후회되고 얘한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거 같아.너무 미안하고 너무 죄스러워서
내 진심을 전하려고 하는데.얘가 아주 가끔 응답 해줄 때 이 말을 하려고 하면 좀 그렇더라고..
나 진짜 용서 받지 못 할 짓 한 거임?
나 지금 21살인데ㅋㅋㅋㅋㅋㅋ
내가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얘를 미용실에서 딱 처음 보고 진짜 첫 눈에 반해서
나 되게 내성적인 아인데도 불구하고 걔 앉아 있는 자리에 가서
쭈그려 앉아 걔를 올려다 보면서
"몇 살이야?귀엽게 생겼다ㅋㅋㅋㅋㅋㅋㅋ이름 뭐야?"라고 말하면서
조카 관심 보였거든?근데 걔가 쑥쓰럽나 안 알려주더라고ㅋㅋ
그래서 아는 여자 애들 통해서 걔 번호 알아서 연락했지.걔도 싫은 내색은 안 하더라ㅋㅋ그래서
결국 사귀게 됐어.진짜ㅋㅋㅋㅋㅋㅋㅋ아는 애들 만나면 내 여자친구라고 자랑도 하고.그렇게
잘 사귀다가ㅋㅋㅋ내가 딱 이런 느낌을 받았어.얘가 너무 나랑만 있을려고 하는 거야..;
난 친구들이랑도 있고 싶고 집에도 있고 싶은데 얘가 너무 나랑만 있을려고 하더라?
그래서 처음엔 별 생각 안 들었는데 계속 이러니까 좀 의아해서 딱 추리를 해봤어.
얘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그런거던가,아니면 날 정말 사랑해서 그런거던가,아니면 친구가 없던가.
이렇게 추리 끝에 조사를 좀 했는데 이게 다 적중해버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끝나면 되는 건데 이상하게 얘가 진짜 친구가 없는 걸 알게 된 이 후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솔직히 좀 마음 한 구석이 좀 그러더라..;측은한 마음도 좀 들었는데 다른 한 편으론
친구 없는 게 좀 그래 보이는 거야..;그래서 좀 식어가더라..무슨 생각 떄문에 이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땐 그랬어ㅇㅇ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하는 횟수도 줄어들게 됐고..근데 얘가 뭔
하루에 문자 30개씩 1 달 동안 보내버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답장을 아주 안 해준 건 아니였어..다만 예전만 못 했을 뿐이지..내가 답장 안 하면 혼잣말 하고..
예를 들어서 "자기 뭐해?난 뭐뭐 하고 있는데" 등등..그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잔 말도 못 하고 헤어졌어...아니 헤어지잔 말을 안 했으니까 이별한 게 아닐지도 모르겠는데ㅋㅋ여기서 끝이 아니야ㅇㅇ..이렇게 애매한 사이로 지내다가ㅋㅋㅋㅋㅋㅋ선배들이랑 술 먹다가 선배한테 존1나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됐어..이 사건이 뭐면 자기들이 술 먹다가 누구 누구랑 했다.
근데 XXX(내 여자친구)랑도 할라 했는데 옷 벗길 때까진 가만히 있길래 딱 할라고 하니까 못 하게 하더라..이걸 듣게 된 순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욕 싸질러 블고 싶더라 선배한테랑 내 여자친구한테랑ㅇㅇ..사실 거의 헤어진 거나 다름 없는 사이였는데 이걸 듣는 순간 왜 이렇게 열 받았는 지는 잘 모르겠어ㅋㅋ그냥 조카 빡치더라 진짜..그래서 그 후로 연락 오는 건 아예 다 씹고 그렇게 살다가
갑자기 조카 내가 이기적이였단 생각이 들더라?그래서 걔한테 먼저 연락했어.미안하다고ㅇㅇ..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어..근데 이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최악의 사건이 터져버렸지..
얘랑 알콩 달콩 잘 사귀다가(자주 만나지는 않았어.얘는 인문계고 난 농고라)내가 초등학교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여자한테 해선 안 될 짓을 해버렸당..처음엔 그냥 보고 싶어서 만났는데.같이 있다 보면 스킨쉽도 하게 되고 그러잖아?근데 내가 도를 넘어버렸어..ㅋ....처음엔 그냥 뽀뽀 키스 위주로 하다가 내가 조카 흥분해서 #$)(*#($#*()$해버렸지..근데 그건 안 했어ㅇ.걔가 집에 가야 된다 해서..같이 있었던 시간이 총 한 4시간 되는데 거의 한 1시간 이상은 스킨쉽만 했던 거 같아..;근데 얘도 눈치를 깠는지 하고 싶어?이러더라..?그래서 내가 좋다고 헤벌레 하면서 ㅇㅇ...해버렸지..#)(*#$)(#*()$짓을 한 후에 헤어진 후에 내가 다음 날 연락을 하는데
씹더라?난 왜 씹나 했어.또 했어.씹더라?그래서 나도 꼴에 자존심 세운다고 연락 안 했지..;
언제까지 가나 보자는 생각으로..그렇게 거의 한 3일 안 했나?내가 다시 연락 했어
답장 하더라?근데 조카 쌀쌀 맞은 거야.난 얘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전혀 짐작조차 할 수가 없었어.이것도
나~~~~~중에 되서야 깨닫았으니.얘가 쌀쌀 맞게 나오니까 나도 슬슬 인내심에 한계가 오더라고ㅇㅇ그래서 아 연락 안 할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 하고 인연 끊겨버렸엉..근데
이 일 있고 난 후에 진짜 장고와 고뇌 끝에.아마도 얘가 이런 건 저 사건 때문이다..라고 생각 되서
진짜 진심으로 사과하려고,매일 매일 연락하고.방명록에 글도 써놓고.만나러 가려고도 했는데
차마 만나러 가진 못 헀고ㅇ그렇게 지금까지 진행 중이야.내 진심이라도 전하고 싶은데
얘가 아주 가~~~~~~끔 응답을 할 뿐.말할 시간은 주지도 않아.진심으로 사과하려고 해도
얘는 듣지도 않고.
나 진짜 용서받지 못 할 짓 한 거임?어떻게 할 방법 없는 겨?
아 짧게 요약하자면
과도한 스킨쉽으로 인해 결국 헤어지게 됐는데.내가 그 때 그렇게 했던 행동이
너무 후회되고 얘한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거 같아.너무 미안하고 너무 죄스러워서
내 진심을 전하려고 하는데.얘가 아주 가끔 응답 해줄 때 이 말을 하려고 하면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 자꾸 너 나한테 왜 그래..라면서 내가 되려 묻기만 하게 된다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그냥 솔직하게 내가 행 했던 행동들 다 말하고
너가 이거 때문에 지금까지 나한테 이러는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놔야 되는 걸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