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걸볼수없겠지만 본다면 나란걸 알겠지

너도나처럼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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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이란 시간 전부 부질없구나

우리가 이렇게 헤어졌구나

습관이고 내 일부였던 너였는데

너는 이제 내 옆에 없구나

아낌없이 사랑주고 부족함없는 사랑 받았으니

시작부터 헤어짐까지 후회는 없어

현실의 벽에 부딪쳐

서로 너무 많은 상처를 주고받아

다시 시작할수도 없는 우리라는거

부정하고싶지만 어쩔수없는 사실인걸..

그냥 우리에서 너랑나로 돌아가서

잘 살면되는거야

근데  추억이 참 많이 아프네

정말 많이 사랑했어

지금도 많이 그립지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