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떡실신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박사2012.04.23
조회603

안녕하세요. 저는 푸들+마르티즈가 섞인 엄마와 아기를 키우고있는 흔녀 24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하는데 어디서 고소한 발냄새풍기며.. 힘차게 호흡하는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걱정없이 잠만자는모습이.. 정말 부럽더군요-_- 진심 떡실신하심ㅋ 건드려도 안일어남ㅋ

바로사진투척~~~

 

 

 

 

 눈이뒤집히도록골아떨어짐

 컹컹ㅋ어!~!ㅓㅋ어커어어엉~드르르르르르ㅡㅇ~~드렁렁ㅇ드드러렁

 제발건드지마라주인녀나!!!!!!!!!!!!!!!!!!!!!

 

 

떡실신은 여기까지고요.

마무리어케함 ㅡㅡㅋ

정상모습 투척하고 감. 반응이 좋다면 아리의 엄마 아롱이와 함께!

털 깎기 전,, 장길산+대길이 모습으로 찾아올게요~ ㅎㅎ

 

 추천해쥬세용~~애교윙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