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사람얘기 들어보니깐 결혼식하객알바쓰는사람 많다더라구요. 전 고향이 부산이라 학교도 거기서다녔고 여기 올라온건몇년되지않았거든요. 부모님사업때문에 같이 올라왔다가 신랑만나서 전 여기계속 살고 부모님은 다시 고향으로 가시구요. 조만간 결혼식올리는데 저희부모님쪽엔 친척친지분들이 별로 없으세요. 게다가 예식날짜가 토요일이라 많이 올라오실수있을지도 모르겠구. 친구들도 병원근무하는친구들이많고 이런저런이유로 많이 오지는 못할것같구. 신랑쪽은 친척친지들도 엄청많고. 신랑친구들도 많아서 벌써부터 제 하객걱정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네요. 그래서 결혼식하객알바 써볼까하는데 그것도 두당 비용도만만찮구 그렇다고 생판모르는사람 돈주며 불러서 같이 사진찍고 친한척하고 그런것도 이상할것같고.. 혹시 써보신분들 계세여? 심난하네여 .
결혼식하객이요
예전에 아는사람얘기 들어보니깐 결혼식하객알바쓰는사람
많다더라구요.
전 고향이 부산이라 학교도 거기서다녔고 여기 올라온건몇년되지않았거든요.
부모님사업때문에 같이 올라왔다가 신랑만나서 전 여기계속 살고
부모님은 다시 고향으로 가시구요.
조만간 결혼식올리는데 저희부모님쪽엔 친척친지분들이 별로 없으세요.
게다가 예식날짜가 토요일이라 많이 올라오실수있을지도 모르겠구.
친구들도 병원근무하는친구들이많고 이런저런이유로 많이 오지는 못할것같구.
신랑쪽은 친척친지들도 엄청많고. 신랑친구들도 많아서
벌써부터 제 하객걱정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네요.
그래서 결혼식하객알바 써볼까하는데 그것도 두당 비용도만만찮구
그렇다고 생판모르는사람 돈주며 불러서 같이 사진찍고 친한척하고
그런것도 이상할것같고.. 혹시 써보신분들 계세여?
심난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