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야 나 너가 너무 좋당 솔직히 예전에도 너 좋아하다가 포기햇었는데.. 요새도 너 볼때마다 둑흔둑흔 거리고 떨린당 너가 머리 쓰다듬고 지나갈때마다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넘흐 떨려 ㅠㅅㅠ 예전에 내가 혼자 울고 있을 때 옆에 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밤에 혼자 밖에서 심심하다 하니깐 같이 공원도 가주고 너는 아무 의미 없이 하는 행동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가슴떨려한당 아직 너가 어떤 마음인지 확신할 수가 없어서 고백했다가 우리 사이 어색해질까봐 여기다가 간접적으로 고백해보는거양 나중에 직접 고백하게 되면 이 글 보여죠야지 헤헷♥♥♥♥♥♥
jw야 나 너가 좋다
jw야
나 너가 너무 좋당
솔직히 예전에도 너 좋아하다가 포기햇었는데..
요새도 너 볼때마다 둑흔둑흔 거리고 떨린당
너가 머리 쓰다듬고 지나갈때마다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넘흐 떨려 ㅠㅅㅠ
예전에 내가 혼자 울고 있을 때 옆에 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밤에 혼자 밖에서 심심하다 하니깐 같이 공원도 가주고
너는 아무 의미 없이 하는 행동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가슴떨려한당
아직 너가 어떤 마음인지 확신할 수가 없어서
고백했다가 우리 사이 어색해질까봐
여기다가 간접적으로 고백해보는거양
나중에 직접 고백하게 되면 이 글 보여죠야지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