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하므로 음슴체.. 나님은 지지난주 부터 신랑과 아이들데리고 친정가기로 되있었음 근데 토요일날 비님이 오신다길래 글쓴이 친정엄마가 렌트비주신다고 렌트차 타고 오라고 하셨음 (글쓴이네는 원래 차가 있었으나 합가후에 시아버님이 본인차 같이 타면되니 차 팔라고 하셨음, 그래서 팔았으나.. 시아버님 절대 차 안주심) 그렇게 여차여차 친정에 룰루랄라 갔다오게 되었음 울엄마 이쁜손주손녀사위 왓다고 폭풍으로 해먹이시고 용돈까지 쥐어주셨음 ! 받은거 고대로 + 해서 동생 용돈주고 기분좋게 시댁에 왔는데.. 분위기 완전 시베리아임 4월에 얼어죽을뻔 셤마 첫마디가 "운↑전↑잘↑ 하 ↑고 ↑왔↑ 냐!!" 아차 싶었음.. 1시간동안 깨끗하게 닦였음ㅋㅋㅋㅋㅋㅋ 이래저래되서 장모님이 돈주셨다~~ 이래 말해도.. 어른이나 너네나 똑같네(ㅅㅂ...) 이런말 들었음.. 그리고 하시는말 서로 꼴보기 싫을테니 당장 나가라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셤마 내가 아무리 말걸고 죄송하다해도 꼬라볼뿐 난 이미 그집에서 없는 사람임.. .... 시부모님들이 화난이유.. 왜 기차타고 안가냐 니네가 재벌이냐.. (맞벌이 350...ㅠㅠ.....재벌은 아니지만 거지는 아니잖슴?) 진짜 시댁에선 치킨먹을려면 한두달 분위기 좋을때까지 기다려야함.. 극적으로 검소하심.. 비오는날 내가 안가면 그만이었겠지만.. 한달전부터 가기로 헀었고.. 또 다음주 부터는 시댁행사 있어 한 3주동안 아무데도 못감. 그거 아시면서 차도 안빌려 주시고... 본인엄마가 딱해서 렌트비 까지 주셔가꼬 애들편하게 데리고 오라는거였는데.. 쫓겨날 이유가됨?? 나도 폭발해서 신랑한테 "난 더이상 부모님들 이해 못하겠따. 맨날 내가 이해해야 한다 니가 참아라 하지만 나도 성격 더럽다 아버님입에서 나가라 소리 나오셨으니 나가자~" 했음.. 난 진짜 무엇이 그렇게 큰잘못인지 모르겠는데.. 내가모르는거임? 우리 시부모님이 심한거임? 11
합가중 친정 갔다가~~ 이래저래 결국 분가당했(?)어요 ㅠㅠ
기분이 꿀꿀하므로 음슴체..
나님은 지지난주 부터 신랑과 아이들데리고 친정가기로 되있었음
근데
토요일날 비님이 오신다길래
글쓴이 친정엄마가 렌트비주신다고 렌트차 타고 오라고 하셨음
(글쓴이네는 원래 차가 있었으나 합가후에 시아버님이 본인차 같이 타면되니
차 팔라고 하셨음, 그래서 팔았으나.. 시아버님 절대 차 안주심)
그렇게 여차여차 친정에 룰루랄라 갔다오게 되었음
울엄마 이쁜손주손녀사위 왓다고
폭풍으로 해먹이시고 용돈까지 쥐어주셨음 !
받은거 고대로 + 해서 동생 용돈주고
기분좋게 시댁에 왔는데..
분위기 완전
시베리아임
4월에 얼어죽을뻔
셤마 첫마디가
"운↑전↑잘↑ 하 ↑고 ↑왔↑ 냐!!"
아차 싶었음..
1시간동안 깨끗하게 닦였음ㅋㅋㅋㅋㅋㅋ
이래저래되서 장모님이 돈주셨다~~
이래 말해도..
어른이나 너네나 똑같네(ㅅㅂ...)
이런말 들었음..
그리고 하시는말
서로 꼴보기 싫을테니
당장 나가라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셤마 내가 아무리 말걸고 죄송하다해도
꼬라볼뿐
난 이미 그집에서 없는 사람임..
....
시부모님들이 화난이유..
왜 기차타고 안가냐
니네가 재벌이냐..
(맞벌이 350...ㅠㅠ.....재벌은 아니지만 거지는 아니잖슴?)
진짜 시댁에선 치킨먹을려면 한두달 분위기 좋을때까지 기다려야함..
극적으로 검소하심..
비오는날 내가 안가면 그만이었겠지만..
한달전부터 가기로 헀었고..
또 다음주 부터는 시댁행사 있어 한 3주동안 아무데도 못감.
그거 아시면서 차도 안빌려 주시고...
본인엄마가 딱해서 렌트비 까지 주셔가꼬 애들편하게 데리고 오라는거였는데..
쫓겨날 이유가됨??
나도 폭발해서
신랑한테
"난 더이상 부모님들 이해 못하겠따.
맨날 내가 이해해야 한다 니가 참아라 하지만
나도 성격 더럽다
아버님입에서 나가라 소리 나오셨으니
나가자~"
했음..
난 진짜 무엇이 그렇게 큰잘못인지 모르겠는데..
내가모르는거임?
우리 시부모님이 심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