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울 아들이 베스트 6위에 올라가다니!!!!!!!!!!! 울 아들도 기뻐서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아옹야옹야옹 ㅋㅋㅋㅋ 울 아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도 감사합니다! 고양이는 첨 키우는거라 ㅠㅠ 초보엄마라 인터넷 지식검색으로 공부 많이했어용!! 행동, 표정, 울때.. 그리고 친해지기까지!!!!!!! 공부 많이해서 얻은 결과는!!!!!!!!!!!! 울 아들 자꾸 놀아달라고 와서 보채 ㅠㅠ 야옹거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아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뽀너스로 추가컷!! 몇개 나가영~ 긔긔긔긔긔긔 가 거슬리긔긔긔긔라고 하셔서 ㅠ_ㅠ 안쓸꺼에염 첫 미용 후.. 아직 잠에서 덜깬.. (마취가 야옹이한테 굉장히 안좋다는걸 알지만.. 미용이 절실했던.. 상태였음 ㅠㅠ) 이제 털 잘 관리해주께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하악 모자 뒤집어 쓰구 찌뿌됐음!!!!!! 그래두 귀요미^.^ 잠에서 다 깨자마자 찾은곳은 밥그릇 자리.. 튼실한 궁뎅이 미남+_ + 아침에 깨서 야옹이 없어져서 난리나리.. 소리지르고 밖에 뛰어나가고... 그치만 저렇게 평온히 신발박스 안에 소리없이 주무시던.. 아드님.. 하앍.. 내 거울아~ 거울아거울아~♬ 엄마는 맥중와 육포를 즐겨하지요. 울 아들은 훔쳐먹을 기회를 옅보지요'- ' 애미야.. 육포 좀 가져다 다오..-ㅅ - 주무시는 울 아빠 옆 야옹이 시체하나.. ㅠ_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야옹이, 손모양이 대박일세! 내가 사랑하는 컷 I 부농이소세지 ㅅ 코꾸몽 내가 사랑하는 컷 II 아련컷.. 눈이 이렇게나 이쁠수가.. (사진에선 안나왔지만 울 아들 오더아이!! 한쪽은 파랭이 한쪽이 노랭이)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 우리 아들~ 오래오래 함께 살아효!!!! 본문 ------------------------------------------------------------------------------------ 나에겐 두살 먹은, 동거한지 1년이 된 야옹이가 있음 터키쉬앙고라 + .... ?? = 믹스야옹이 이름은 삼식이.. 한참 시크릿가든할때 입양해온 야옹이라서 오스카로 지을까 주원이로 지을까 라임이로 지을까 하다가.. 주원이 옛 과거 삼식이 but , 지금은 그냥 아들~ 로 불리는 ㅋㅋ 남자야옹이 잡소리 말고 사진 투척!!!!!!!!!!!! 3초만에 입양을 결정하게된 컷! 택배 왔긔~ 오잉, 우리 야옹이긔~ (설정샷이니.. 혼내지 말아주세요 ㅠㅠ) 집에 온 첫날. 모든게 낯설어서 얼음이 되셨긔 잘때는 할배상-_ -.... 부농이소세지 코 ㅋㅋ 아련돋긔. V라인 턱선 잠결에 기저개 피기! 몬냄이긔.. 잘때 괴롭히면 짝눈으로 꼬라보긔-_ +++ 첫 장난감 사준날. 끌어않고 놓질 않긔.. 아침에 눈을 뜨니 따사한 햇살이 아닌 아들의 레이저.. ㅠㅠ 기도하긔.. 인생 다 살았긔.. 휴우=33 잠들기 직전.. 고양이가 고양이 보긔..-_ -;;;; 바보처럼 자긔'- ' 고양이 시체 인생이 고달픈 야옹이 눈뜨고 자긔-_ - (저러고.. 몇분을 코를 골더라구요.. 무셔..) 엥? 울 야옹이 써클렌즈 어디다 버렸니? 첫 목욕씬!!!!!!!!!! 털빨이였긔.. ㅠㅠ 심술부리긔-_ -.. 미용하기 전날, 밤 안줘서.. 밥그릇 자리에 앉아 시위하긔 ㅋㅋ 미용의 부담감으로.. 맥주한병 하고 뻗긔 미용하러 간 울 아들은... 두둥!!!!!!!!!!! 장화신은 민둥이 야옹이가 되어 돌어왔음.. 추울까봐 옷 입혔더니 아이돌 뺨치는 야옹이 되긔. 그치만 옷이 작아.. 숨통 막힐것 같아 벗겨줬더니 시원하단 표정짓긔 ㅋㅋ 만족만족 알고보면 사실 요렇게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부농이 코꾸몽 야옹이!! 레전드 사진!!!!!!!! 손모양 ☞☜ 마지막, 혐오컷 나감........................ 눈뜨고 자는 혐오야옹이.......................... ㅠㅠ 지못미 이상!!!!!!!!!! 귀요미 울 아들이였습니다!!!!!!!!!!!!!!!!! 애교도 많고 멍청한 행동, 표정도 많아 아빠, 엄마, 언니, 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울 아들!!!!!!!!!!!!! 이제 살만 빼면 된다 ㅋㅋ 으히힣 60
사진有) 킹 오브 레전드 야옹이(+추가컷!!)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울 아들이 베스트 6위에 올라가다니!!!!!!!!!!!
울 아들도 기뻐서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아옹야옹야옹 ㅋㅋㅋㅋ
울 아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도 감사합니다!
고양이는 첨 키우는거라 ㅠㅠ 초보엄마라 인터넷 지식검색으로 공부 많이했어용!!
행동, 표정, 울때.. 그리고 친해지기까지!!!!!!! 공부 많이해서 얻은 결과는!!!!!!!!!!!!
울 아들 자꾸 놀아달라고 와서 보채 ㅠㅠ 야옹거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아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뽀너스로 추가컷!! 몇개 나가영~
긔긔긔긔긔긔 가 거슬리긔긔긔긔라고 하셔서 ㅠ_ㅠ 안쓸꺼에염
첫 미용 후.. 아직 잠에서 덜깬..
(마취가 야옹이한테 굉장히 안좋다는걸 알지만.. 미용이 절실했던.. 상태였음 ㅠㅠ)
이제 털 잘 관리해주께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하악
모자 뒤집어 쓰구 찌뿌됐음!!!!!! 그래두 귀요미^.^
잠에서 다 깨자마자 찾은곳은 밥그릇 자리.. 튼실한 궁뎅이 미남+_ +
아침에 깨서 야옹이 없어져서 난리나리.. 소리지르고 밖에 뛰어나가고...
그치만 저렇게 평온히 신발박스 안에 소리없이 주무시던.. 아드님.. 하앍..
내 거울아~ 거울아거울아~♬
엄마는 맥중와 육포를 즐겨하지요. 울 아들은 훔쳐먹을 기회를 옅보지요'- '
애미야.. 육포 좀 가져다 다오..-ㅅ -
주무시는 울 아빠 옆 야옹이 시체하나.. ㅠ_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야옹이, 손모양이 대박일세!
내가 사랑하는 컷 I 부농이소세지 ㅅ 코꾸몽
내가 사랑하는 컷 II 아련컷.. 눈이 이렇게나 이쁠수가..
(사진에선 안나왔지만 울 아들 오더아이!! 한쪽은 파랭이 한쪽이 노랭이)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 우리 아들~ 오래오래 함께 살아효!!!!
본문 ------------------------------------------------------------------------------------
나에겐 두살 먹은, 동거한지 1년이 된 야옹이가 있음
터키쉬앙고라 + .... ?? = 믹스야옹이
이름은 삼식이.. 한참 시크릿가든할때 입양해온 야옹이라서
오스카로 지을까 주원이로 지을까 라임이로 지을까 하다가.. 주원이 옛 과거 삼식이
but , 지금은 그냥 아들~ 로 불리는 ㅋㅋ 남자야옹이
잡소리 말고 사진 투척!!!!!!!!!!!!
3초만에 입양을 결정하게된 컷!
택배 왔긔~
오잉, 우리 야옹이긔~ (설정샷이니.. 혼내지 말아주세요 ㅠㅠ)
집에 온 첫날. 모든게 낯설어서 얼음이 되셨긔
잘때는 할배상-_ -.... 부농이소세지 코 ㅋㅋ
아련돋긔. V라인 턱선
잠결에 기저개 피기! 몬냄이긔..
잘때 괴롭히면 짝눈으로 꼬라보긔-_ +++
첫 장난감 사준날. 끌어않고 놓질 않긔..
아침에 눈을 뜨니 따사한 햇살이 아닌 아들의 레이저.. ㅠㅠ
기도하긔..
인생 다 살았긔.. 휴우=33
잠들기 직전..
고양이가 고양이 보긔..-_ -;;;;
바보처럼 자긔'- '
고양이 시체
인생이 고달픈 야옹이
눈뜨고 자긔-_ - (저러고.. 몇분을 코를 골더라구요.. 무셔..)
엥? 울 야옹이 써클렌즈 어디다 버렸니?
첫 목욕씬!!!!!!!!!! 털빨이였긔.. ㅠㅠ
심술부리긔-_ -..
미용하기 전날, 밤 안줘서.. 밥그릇 자리에 앉아 시위하긔 ㅋㅋ
미용의 부담감으로.. 맥주한병 하고 뻗긔
미용하러 간 울 아들은...
두둥!!!!!!!!!!! 장화신은 민둥이 야옹이가 되어 돌어왔음..
추울까봐 옷 입혔더니 아이돌 뺨치는 야옹이 되긔.
그치만 옷이 작아.. 숨통 막힐것 같아 벗겨줬더니 시원하단 표정짓긔 ㅋㅋ 만족만족
알고보면 사실 요렇게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부농이 코꾸몽 야옹이!!
레전드 사진!!!!!!!! 손모양 ☞☜
마지막, 혐오컷 나감........................
눈뜨고 자는 혐오야옹이.......................... ㅠㅠ 지못미
이상!!!!!!!!!! 귀요미 울 아들이였습니다!!!!!!!!!!!!!!!!!
애교도 많고 멍청한 행동, 표정도 많아 아빠, 엄마, 언니, 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울 아들!!!!!!!!!!!!! 이제 살만 빼면 된다 ㅋㅋ 으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