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킹 오브 레전드 야옹이(+추가컷!!)

박진이2012.04.23
조회8,372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울 아들이 베스트 6위에 올라가다니!!!!!!!!!!!

 

 

울 아들도 기뻐서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아옹야옹야옹 ㅋㅋㅋㅋ

 

울 아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도 감사합니다!

 

고양이는 첨 키우는거라 ㅠㅠ 초보엄마라 인터넷 지식검색으로 공부 많이했어용!!

 

행동, 표정, 울때.. 그리고 친해지기까지!!!!!!! 공부 많이해서 얻은 결과는!!!!!!!!!!!!

 

울 아들 자꾸 놀아달라고 와서 보채 ㅠㅠ 야옹거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아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뽀너스로 추가컷!! 몇개 나가영~

 

긔긔긔긔긔긔 가 거슬리긔긔긔긔라고 하셔서 ㅠ_ㅠ 안쓸꺼에염

 

 

첫 미용 후.. 아직 잠에서 덜깬..

(마취가 야옹이한테 굉장히 안좋다는걸 알지만.. 미용이 절실했던.. 상태였음 ㅠㅠ)

이제 털 잘 관리해주께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하악

 

 

모자 뒤집어 쓰구 찌뿌됐음!!!!!! 그래두 귀요미^.^

 

 

잠에서 다 깨자마자 찾은곳은 밥그릇 자리.. 튼실한 궁뎅이 미남+_ +

 

 

아침에 깨서 야옹이 없어져서 난리나리.. 소리지르고 밖에 뛰어나가고...

그치만 저렇게 평온히 신발박스 안에 소리없이 주무시던.. 아드님.. 하앍.. 

 

 

내 거울아~ 거울아거울아~♬

 

 

엄마는 맥중와 육포를 즐겨하지요. 울 아들은 훔쳐먹을 기회를 옅보지요'- '

 

 

애미야.. 육포 좀 가져다 다오..-ㅅ -

 

 

주무시는 울 아빠 옆 야옹이 시체하나.. ㅠ_ㅠ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야옹이, 손모양이 대박일세!

 

 

내가 사랑하는 컷 I 부농이소세지 ㅅ 코꾸몽

 

 

내가 사랑하는 컷 II 아련컷.. 눈이 이렇게나 이쁠수가..

(사진에선 안나왔지만 울 아들 오더아이!! 한쪽은 파랭이 한쪽이 노랭이)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 우리 아들~ 오래오래 함께 살아효!!!!

 

 

 

 

본문 ------------------------------------------------------------------------------------

 

나에겐 두살 먹은, 동거한지 1년이 된 야옹이가 있음

 

터키쉬앙고라 + .... ?? = 믹스야옹이

 

이름은 삼식이.. 한참 시크릿가든할때 입양해온 야옹이라서

 

오스카로 지을까 주원이로 지을까 라임이로 지을까 하다가.. 주원이 옛 과거 삼식이

 

but , 지금은 그냥 아들~ 로 불리는 ㅋㅋ 남자야옹이

 

 

잡소리 말고 사진 투척!!!!!!!!!!!!

 

3초만에 입양을 결정하게된 컷!

 

 

택배 왔긔~

 

 

오잉, 우리 야옹이긔~ (설정샷이니.. 혼내지 말아주세요 ㅠㅠ)

 

 

집에 온 첫날. 모든게 낯설어서 얼음이 되셨긔

 

 

잘때는 할배상-_ -.... 부농이소세지 코 ㅋㅋ

 

 

아련돋긔. V라인 턱선

 

 

잠결에 기저개 피기! 몬냄이긔..

 

 

잘때 괴롭히면 짝눈으로 꼬라보긔-_ +++

 

 

첫 장난감 사준날. 끌어않고 놓질 않긔..

 

 

아침에 눈을 뜨니 따사한 햇살이 아닌 아들의 레이저.. ㅠㅠ

 

 

기도하긔..

 

 

인생 다 살았긔.. 휴우=33

 

 

잠들기 직전..

 

 

고양이가 고양이 보긔..-_ -;;;;

 

 

바보처럼 자긔'- '

 

 

고양이 시체

 

 

인생이 고달픈 야옹이

 

 

눈뜨고 자긔-_ - (저러고.. 몇분을 코를 골더라구요.. 무셔..)

 

 

엥? 울 야옹이 써클렌즈 어디다 버렸니?

 

 

첫 목욕씬!!!!!!!!!! 털빨이였긔.. ㅠㅠ

 

 

심술부리긔-_ -..

 

 

미용하기 전날, 밤 안줘서.. 밥그릇 자리에 앉아 시위하긔 ㅋㅋ

 

미용의 부담감으로.. 맥주한병 하고 뻗긔

 

 

 

 

미용하러 간 울 아들은...

 

 

 

 

 

 

 

 

 

 

 

 

 

 

 

 

두둥!!!!!!!!!!! 장화신은 민둥이 야옹이가 되어 돌어왔음..

 

 

추울까봐 옷 입혔더니 아이돌 뺨치는 야옹이 되긔.

 

 

그치만 옷이 작아.. 숨통 막힐것 같아 벗겨줬더니 시원하단 표정짓긔 ㅋㅋ 만족만족

 

 

알고보면 사실 요렇게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부농이 코꾸몽 야옹이!!

 

레전드 사진!!!!!!!! 손모양 ☞☜ 

 

 

 

 

 

마지막, 혐오컷 나감........................

눈뜨고 자는 혐오야옹이.......................... ㅠㅠ 지못미

 

 

 

 

 

 

 

 

 

 

 

 

 

 

 

 

 이상!!!!!!!!!! 귀요미 울 아들이였습니다!!!!!!!!!!!!!!!!!

애교도 많고 멍청한 행동, 표정도 많아 아빠, 엄마, 언니, 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울 아들!!!!!!!!!!!!! 이제 살만 빼면 된다 ㅋㅋ 으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