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줄은 몰랐네요.. 전업주부란게 집에서 일을하는건 맞지만요.. 솔직히 혼자서 집을 치우고 밥도 하고,빨래도 하는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라서요.. 다른분들도 다 하는일 저만 엄살부리는건 맞지만, 가끔 남편의 말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야하나, 아무리 남편이 돈을 벌어준다하지만 집에서 일한다고 무조건 다 맞춰줘야 하나 이런생각들 많이 합니다.. 저도 남편한테 무시받고 싶지 않아서 일을 시작해볼까하고요..^^ 뭐 31살 먹은 여자가 일을 구하는게 쉽지만은 않겠지만요 ㅎㅎ 아는 언니가 저번에 그러더라고요 혹시 아는 사람중에 일할 사람 없냐고요 있으면 추천좀 해달라던데, 제가 한번 해볼까하고요 ㅎ 앞으로 일도 하고,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 + 아이 얘기는 본 글과 관계없을까봐 적지 않았는데 두살짜리 아기 하나 있어요 ^^; 꼭 필요하지는 않을것 같지 않아 적지않았는데..수정하겠습니다 317
추가+남편이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겠다네요 라는 글을 쓴 여자입니다
아..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줄은 몰랐네요..
전업주부란게 집에서 일을하는건 맞지만요..
솔직히 혼자서 집을 치우고 밥도 하고,빨래도 하는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라서요..
다른분들도 다 하는일 저만 엄살부리는건 맞지만,
가끔 남편의 말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야하나, 아무리 남편이 돈을 벌어준다하지만
집에서 일한다고 무조건 다 맞춰줘야 하나 이런생각들 많이 합니다..
저도 남편한테 무시받고 싶지 않아서
일을 시작해볼까하고요..^^
뭐 31살 먹은 여자가 일을 구하는게 쉽지만은 않겠지만요 ㅎㅎ
아는 언니가 저번에 그러더라고요
혹시 아는 사람중에 일할 사람 없냐고요
있으면 추천좀 해달라던데, 제가 한번 해볼까하고요 ㅎ
앞으로 일도 하고,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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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얘기는 본 글과 관계없을까봐 적지 않았는데
두살짜리 아기 하나 있어요 ^^;
꼭 필요하지는 않을것 같지 않아 적지않았는데..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