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사는 스물세살 청년입니다. 유학을 하고있는데요 여기서 공부하면서 만난 정말 소중한 1년이다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국 대학에 입학을하려합니다. 하지만 그 대학교는 동부에있는 학교이구 저는 서부에 있는 학교로 합격통지서를 받아 서로 롱디를 하게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서로 같이 함께한 1년 너무 소중한 추억도 많고 정말 다툰적도 많이 없고 알콩달콩하게 잘지내왔던 커플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동부로가서 서로 롱디하게될 상황을 직면하니. 너무 암담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요즘 여자친구와 잦은 다툼이 일어나곤합니다. 여자친구 성격은 정말 활발하고 사교성이 무척이나 좋은지라 항상 자기가 놀때에 는 거기에만 정신이 팔려서.. 제 생각이나 배려를 잘해주지 않습니다.. 제 성격은 한군데에 집중하면 몰두 하는 스타일이라 친구와 놀건 어디서 무엇을하건 항상 여자친구 위주로 배려를 하면서 살구있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롱디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그곳의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 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렘과 떨림이 먼저인지라... 오히려 좋아하곤 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이든 새로운것에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먼저인것이 긍정적으로 좋은것이지만.. 정말 여자친구가 제 생각은 안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서운하고.. 답답하네요.. 저만 이렇게 속 앓고 보내기 싫은 마음 계속 끓이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서로에게 소중한것을 아는것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에 따른 적응을 빨리 하는 여자친구에게 잊혀질거 같아 너무 두렵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없는것일까요?... 여자친구처럼 사교성 좋고 그러한 면들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불안감으로 작용합니다. 연애 오래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상황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사는 스물세살 청년입니다. 유학을 하고있는데요 여기서 공부하면서 만난 정말 소중한 1년이다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국 대학에 입학을하려합니다. 하지만 그 대학교는 동부에있는 학교이구 저는 서부에 있는
학교로 합격통지서를 받아 서로 롱디를 하게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서로 같이 함께한 1년 너무
소중한 추억도 많고 정말 다툰적도 많이 없고 알콩달콩하게 잘지내왔던 커플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동부로가서 서로 롱디하게될 상황을 직면하니. 너무 암담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요즘 여자친구와 잦은
다툼이 일어나곤합니다. 여자친구 성격은 정말 활발하고 사교성이 무척이나 좋은지라 항상 자기가 놀때에
는 거기에만 정신이 팔려서.. 제 생각이나 배려를 잘해주지 않습니다.. 제 성격은 한군데에 집중하면 몰두
하는 스타일이라 친구와 놀건 어디서 무엇을하건 항상 여자친구 위주로 배려를 하면서 살구있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롱디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그곳의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
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렘과 떨림이 먼저인지라... 오히려 좋아하곤 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이든
새로운것에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먼저인것이 긍정적으로 좋은것이지만.. 정말 여자친구가 제 생각은
안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서운하고.. 답답하네요.. 저만 이렇게 속 앓고 보내기 싫은 마음 계속 끓이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서로에게 소중한것을 아는것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에 따른 적응을 빨리
하는 여자친구에게 잊혀질거 같아 너무 두렵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없는것일까요?...
여자친구처럼 사교성 좋고 그러한 면들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불안감으로 작용합니다. 연애 오래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