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저보다 형님들이 많겠지만 말을 편하게 하겠습니다.우선 난 군대안간 지잡생이야 아직 20살이안된 학생들을 위해쓴다. 맨밑에 요약함내 푸념글이라고 할수있으니 무시해도 좋아 내 기준으로는 현실적인 이야기야가장 고민되는게 대학문제 일텐데 이공계열이 아닌 인문계 인 이상 좋은 대학을 가야된다.물론 좋은 대학을 안가도 충분히 잘할수있어. 하지만 인맥이 (부모님 이나 너의 고등학교친구들)좋지않은이상 흔히말하는 지잡대를 다니면서 서러움이랄까 그런거를 느끼게 된다. 더욱이 난 학교는지잡이고(용인에있다) 집은 강원도이고 부모님은 농사지시고 또 서울대입구에 누나가 살고있어서같이 살았어 서울대 쪽에 살때부터 주눅감? 이런게 들고 어디가서 대학얘기를 못꺼내겠는거야 물론 그때까지는 지잡생이라도 충분히 잘만한다면 잘 살수있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을 했지근데 학교 분위기 자체가 달라 도서관은 평소에는 고학번 인 선배들만 조금 있어 그리고 텅텅벼시험때만 확 불어나고 윗 선배나 동기들은 지잡이라도 잘만하면되 이런소리하면서 노력은 안하고있고그러다 어느날 증권가에 취직한 선배가 와서 강연을 하는데 그 선배가 교수님들이 없을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지잡 나와서는 취직이 정말 힘들다고 힘든이유중 하나가 지잡은 서울쪽처럼인맥,선후배간의 연이 이어져있지를 않다고 자기도 인턴생활 해가며 운좋게 취직했다며 또 어느날은 내 고등학교 친구중 서울대생이 있는데 그친구가 고등학교 선배이자 서울대 선배인분이랑연결이되서 서울대 입구에 살고있는 나도 나갔어 그 선배가 이야기하는데 서울대 출신이니 취직 걱정은거의 없다고 그 선배보는데 땅달보에 대머리야 서른하나인가 서른둘인가 그래 근데 결혼도 하고 아이도있어(삼성다니고있고)물론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만약 지잡나와서 삼성이나 대기업 들어가기는 어려울테고 그러면 결혼이나 할수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거기다 내친구들이 한명은 국회의원 아들 군수아들 서울대 카이스트 이것도 동기가 되고..ㅋ)생각하다 보니 붕 뜨는거야 안그래도 난 위로 누나들도 많고 부모님 나이도 꽤있으시고 집안에 아들이라고는 나혼자고...그때부터 대학을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얘기를 했지 근데 아버지가복학을 하래 자기가 농협에 가지를 많이 뻗어놔서 너 하나 취직은 시킬수있다고 근데 내가 취직하는 시기는군대도 갔다와야 되니 최소 5년 이랑말이야 은행권이 정년이 그렇게 긴 것도 아니고 우리아버지 나이 생각하면뻗친 가지들이 어떨지 짐작이 되더라고 거기다 편입도 준다고 하고 그래서 난 수능을 한번더 보려고해 이거보고 꼭 좋은대학만 가라는건 아니야 어디를 가든 위에서 말한 증권가 취직한 선배처럼 될수는 있으니근데 나는 저렇게 될 자신이없어서 이렇게라도 도피를 해볼려는거야 요약1.인문계인이상 좋은대학을가라2.난 인문계인데 지잡을 가서 현실을 느꼇다3.수능 또 볼려고 준비중(노는것도 지잡인 애들보다 서울권 애들이 훨씬 잘논다 서울에 놀수있는 장소가 타지역에 비해 훨씬많으니까)참고로 대학생활 잘하려면 ot 는 가는게 좋다 못가거나 안간다면 과방 에서 죽치고 있어 들어오는 선배들한테 인사 계속해서 자신을 각인시키고 가끔씩 농담도해 ㅋㅋ 호칭은 그 선배가 유머가 있고 착하다면 형이나 누나라고 부르는게 좋더라 친구들은 두루두루 사귀되 몇명과의 가까운 관계를 만들어놔 술모임도 잘하고 단체모임 있다면 되도록 참석해 1
대학안간 학생들이 많길래 한번 써볼께요
우선 난 군대안간 지잡생이야 아직 20살이안된 학생들을 위해쓴다. 맨밑에 요약함
내 푸념글이라고 할수있으니 무시해도 좋아 내 기준으로는 현실적인 이야기야
가장 고민되는게 대학문제 일텐데 이공계열이 아닌 인문계 인 이상 좋은 대학을 가야된다.
물론 좋은 대학을 안가도 충분히 잘할수있어. 하지만 인맥이 (부모님 이나 너의 고등학교친구들)
좋지않은이상 흔히말하는 지잡대를 다니면서 서러움이랄까 그런거를 느끼게 된다. 더욱이 난 학교는
지잡이고(용인에있다) 집은 강원도이고 부모님은 농사지시고 또 서울대입구에 누나가 살고있어서
같이 살았어 서울대 쪽에 살때부터 주눅감? 이런게 들고 어디가서 대학얘기를 못꺼내겠는거야
물론 그때까지는 지잡생이라도 충분히 잘만한다면 잘 살수있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을 했지
근데 학교 분위기 자체가 달라 도서관은 평소에는 고학번 인 선배들만 조금 있어 그리고 텅텅벼
시험때만 확 불어나고 윗 선배나 동기들은 지잡이라도 잘만하면되 이런소리하면서 노력은 안하고있고
그러다 어느날 증권가에 취직한 선배가 와서 강연을 하는데 그 선배가 교수님들이 없을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지잡 나와서는 취직이 정말 힘들다고 힘든이유중 하나가 지잡은 서울쪽처럼
인맥,선후배간의 연이 이어져있지를 않다고 자기도 인턴생활 해가며 운좋게 취직했다며
또 어느날은 내 고등학교 친구중 서울대생이 있는데 그친구가 고등학교 선배이자 서울대 선배인분이랑
연결이되서 서울대 입구에 살고있는 나도 나갔어 그 선배가 이야기하는데 서울대 출신이니 취직 걱정은
거의 없다고 그 선배보는데 땅달보에 대머리야 서른하나인가 서른둘인가 그래 근데 결혼도 하고 아이도있어(삼성다니고있고)
물론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만약 지잡나와서 삼성이나 대기업 들어가기는 어려울테고 그러면 결혼이
나 할수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거기다 내친구들이 한명은 국회의원 아들 군수아들 서울대 카이스트 이것도 동기가 되고..ㅋ)
생각하다 보니 붕 뜨는거야 안그래도 난 위로 누나들도 많고 부모님 나이도 꽤있으시고 집안에 아들이라고는 나혼자고...
그때부터 대학을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부모님이랑 얘기를 했지 근데 아버지가
복학을 하래 자기가 농협에 가지를 많이 뻗어놔서 너 하나 취직은 시킬수있다고 근데 내가 취직하는 시기는
군대도 갔다와야 되니 최소 5년 이랑말이야 은행권이 정년이 그렇게 긴 것도 아니고 우리아버지 나이 생각
하면
뻗친 가지들이 어떨지 짐작이 되더라고 거기다 편입도 준다고 하고 그래서 난 수능을 한번더 보려고해
이거보고 꼭 좋은대학만 가라는건 아니야 어디를 가든 위에서 말한 증권가 취직한 선배처럼 될수는 있으니
근데 나는 저렇게 될 자신이없어서 이렇게라도 도피를 해볼려는거야
요약
1.인문계인이상 좋은대학을가라
2.난 인문계인데 지잡을 가서 현실을 느꼇다
3.수능 또 볼려고 준비중
(노는것도 지잡인 애들보다 서울권 애들이 훨씬 잘논다 서울에 놀수있는 장소가 타지역에 비해 훨씬많으니까)
참고로 대학생활 잘하려면 ot 는 가는게 좋다 못가거나 안간다면 과방 에서 죽치고 있어 들어오는 선배들한테 인사 계속해서 자신을 각인시키고 가끔씩 농담도해 ㅋㅋ 호칭은 그 선배가 유머가 있고 착하다면
형이나 누나라고 부르는게 좋더라 친구들은 두루두루 사귀되 몇명과의 가까운 관계를 만들어놔
술모임도 잘하고 단체모임 있다면 되도록 참석해